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7박9일
동유럽 4국 9일 [오/헝/체/독] #2대야경 #할슈타트 #드레스덴 #로텐부르크 #동유럽문화탐방 (티웨이항공)
2,199,000원~/1인
성인 219만원 · 소아 219만원 · 유아 5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8월 17일(월)
티웨이항공09:35인천
13시간 25분
16:00프랑크푸르트
오는편8월 25일(화)
티웨이항공18:00프랑크푸르트
13시간 05분
14:0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4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EP311260817TW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10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9일
방문지역드레스덴, 프라하, 부다페스트, 비엔나, 체스키 크룸로프,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2026. 05. 18
동유럽여행 방정은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방정은샘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많은 팀원들을 이끌고 가시는데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항상 미소로 응대해주시는 따뜻한마음이 너무 좋았습니다.주위에서 동유럽패키지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적극 추천하고싶네요.방정은샘~~ 너무 수고하셨구요.
항상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꾸벅
김**
2026. 05. 14
처음에 는 피곤하고 9일을 어떻게지내나 걱정많이하였는데 다행이 가이드선생이 너무절하시고추억에남는 여행거리를 만들어주시고 중간중간에 상큼한 음악도 들러주시고 하니 피로가 바로 풀리어 나무좋았어요 한가지 숙소가 첫재날은 너무실망이컸는데 그래도둘채날부터 조금씩낳아져서 다행이구나 싼게빚떡이구나 하였어요
그래도 가이드선생이 잘하시어 기분은 좋아요
오시는날 까지신경너무써주셔서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황**
2026. 04. 19
26년 4월 7일 부터 4월 15일 9일동안
이기복 인솔자님은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일정표에 맞게 안내도 잘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풍부한 지식으로 여행자들에게 설명이 충분하면서 세셈하게 챙겨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동유럽여행이 되었습니다
9일동안 날씨도 좋았고 인솔자님의 먆은 배려와
즐거운 예행이 되었고 앞으로 이기복인솔자님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2025년 서유럽과 2026년 동유럽 여행을 교원투어 여행사에서 예약하여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앞으로 교원투어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여행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다음 여행지는 스페인ㆍ포루투칼과 호주 뉴질랜드로 가려고 합니다.
2026년 4월19일
정재건 올림.
정**
2026. 04. 17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독일의 핵심지역을 짜임새 있게 돌아볼 수 있었어요~
선택관광도 꼭 봐야되는 관광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여행 인원이 많았는데 가이드분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챙겨주시고, 관광지에서 설명도 잘해주셔서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2026. 04. 17
유럽 여행 처음이었는데 교원투어로 잘 다녀왔어요
다니는 곳마다 건축양식들을 보며 내가 유럽에 있단걸 느끼게 해주었고, 관광지에 대한 설명 외에도 도시에 문화나 상식들에 대해 틈틈히 설명해준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4개국 유럽 여행은 타이트함과 느슨함이 섞여있으며 유럽 관광을 하기에 이정도면 균형이 좋았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온 여행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우치게 해준 그 완성에는 이기복 인솔자님이 너무 알차게 보내게 해준 것에 한 몫 한것 같습니다 최고!!
송**
2026. 04. 17
이기복인솔자님과 함께 7박9일의 동유럽여행을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
여행전문가 답게 능수능란하게 일처리를 했고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김**
2026. 04. 11
7박 9일의 부부 칠순 기념 오.헝.체.독 동유럽 여행
여행 기간 2026-03-26 ~ 2026-04-03
작성일 2026-04-05
7박 9일의 부부 칠순 기념의 꿈 같던 오.헝.체.독. 동유럽여행이였습니다.
미.이란 전쟁 중이고 칠순의 늙은이라 걱정되었지만 함께한 동료 분들과 인솔자님의 도움으로 기쁘게 잘 다녀 왔습니다.
복잡한 여행 성수기를 피했지만 관광객으로 넘쳤다.
대부분 라지히타를 틀면 난방이 잘 되었으며 준비해 간 난방용 전기 방석은 (2인용 3만원) 초저녁이나 새벽에 라지히타가 약할 때 요긴하게 썼다.
휴대폰 충전기(다이소 5,000원)와 수신기는, 밤에 준비해 간 230V용 전압 변환기를 꽂고 충전해서 낮에 썼다.
호텔은깨끗했고 시설이 좋았으며 호텔식 조식은 빵과 우유 과일 육류로 맛있었고 중식과 석식은 현지식과 중화요리가 일품이고 더러 된장 김치, 비빔밥 등 한식이 구미를 당겼다.
1일차: 14시간의 긴 비행이지만 맛있는기내식은 즐거웠습니다.
2일차: 독일 드레스덴의 츠빙거궁전, 작센 스위스 워킹 투어의 멋진 암봉과 절벽. 프라하 야간투어와 천문시계탑
3일차: 프라하 성, 왕궁(대통령궁)과 비투스 대성당, 틴성당, 바츨라프광장, 화약탑, 프라하 트램 시티투어, 카를대교는 최고의 명소입니다.
바츨라프 광장은 1968년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찼던 체코 프라하의 봄이 기억되는 명소였습니다.
프라하의 봄(Prague Spring)은 1968. 1. 5-8 21.까지 체코의 사회주의 공화국의 당서기 알렉산데르 둡체크에 의해 주도되었으나 바르샤바 조약 가맹국들의 침공으로 많은 희생을 남긴 채 실패로 끝난 안타까운 민주화 운동이었습니다.
4일차: 헝가리 부다성의 어부의 요새. 성 이슈트반 대성당, 다뉴브강의 야경 크루즈는 휘황 찬란했어요
5일차: 오스트리아 비엔나 쉔부른 궁전 내부 관광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절대 권력의 위엄과 사치와 향락의 극치를 느낍니다.
비인의 슈테판 대성당 벨베데레 궁전 미술관에 압도 당합니다. 정원의 사자 여인상은 스핑크스 조각상이라네요.
6일차: 체코 체스키크롬로프의 성과 비트성당, 망토 다리 앞에서 빵과 튀김 닭 다리를 중식으로 즐겼습니다.
오후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성 내부 관람과 미라벨 정원 앞 분홍색 겹벚꽃이 흐드러집니다.
모차르트 생가 건물에 오니, 방문을 축하라도 하듯이 우박이 소담스럽게 내립니다.
7일차: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설산 암봉 아래 할슈타트 호수마을 산책은 행복의 극치입니다.
길겐 마을의 전망대와 유람선은 일품이고요.
8일차: 독일 로텐부르크성 성곽 일주도 멋있었어요.
9일차 : 귀국 땐 비행선과 기류가 같아 11시간 30분 만에 무사히 인천공항에 도착이네요.
동유럽은 화장실도 1유로, 물 1병도 1유로네요. 역시 대한민국이 최고로 살기 좋은 나라이네요.
유적지 등 관광 명소가 많은 동유럽! 기회가 되면 또 다시 지인들과 함께 가고 싶어요!
친절한 김문겸 인솔자님과 프라하의서규성님, 부다의 이수빈 현지 가이드님과 교원투어에 감사드립니다.
권**
2026. 04. 10
난 오래전부터 마음 먹은 대로 내키는 대로 배낭여행을 즐겼다. 하지만 동유럽(오/헝/체/독) 여행은 원거리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엔 패키지여행을 선택했다. 전일정을 함께한 인솔가이드 김정우(김쌤)과의 만남은 유럽인들의 생활상을 이해하려는 나에겐 무척이나 행운이었다. 김쌤은 눈에 담는 여행에서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감동하는 여행의 맛을 배가시키는 완벽한 연출자였다. 여행이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60여개국 자전거여행으로 시작한 20년차 가이드 김쌤은 여행지의 역사적 배경, 문화, 문학, 예술, 의식주, 당시의 시대상 등 한국의 동시대 상황을 비교하며 설명해 주었다. 동유럽 4개국 풍광은 어디를 가든 마치 학창시절 세계사 그림책을 다시 펼쳐 놓은 듯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해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까지 어느 국가를 가든지 고고학적 감각이 흠뻑 묻어 나는 건축물과 길거리 음식문화, 상점에 전시된 상품들은 모두가 예술작품과 같았다. 알프스산맥과 더불어 광활한 대자연, 끝없이 펼쳐진 초원, 하늘을 찌를 듯한 고딕양식 첨탑, 헤리포터에서 본 듯한 중세시대 성곽, 300년전 도시계획 등에서 유럽인들의 우수한 예술감각과 선견지명을 느낄수 있었다. 김쌤은 도시간, 국경을 넘나드는 2-4시간 장거리 이동으로 피곤에 지친 여행자들에게 다음 목적지에 대한 사전안내와 부연설명으로 매번 리마인드 해 주었고, 하루일정은 슬로우록풍의 잔잔한 음악으로 마무리해 주었다. 우리 27명은 늘 그렇게 눈과 머리와 가슴으로 동유럽 7박 9일간 패키지여행의 감동을 추억속에 한껏 담아 왔다. 교원 여행이지. forever ~
엄**
2026. 04. 08
정말 가보고 싶었던 동유럽 여행
최고였습니다.
날씨도 계속 좋았고 인솔자님(김정우쌤)의 해박하고
재미난 역사 이야기에 푹 빠졌습니다.
여행내내 세심하게 배려해주셨고 중간중간에 들려주셨던 음악도 엄청 가슴에 와닿고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인솔자님 다시 뵙고 싶네요.
좋은 일 많이 생기기를 바랄께요.
이**
2026. 04. 03
바쁜일정이지만 같이간 여행객들도 좋았고 자연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마지막 여정에서 고객들의 동의없이 앞억차가 고장나서 같이가게되었다며 우리일행들은 전부 앞쪽으로 자리를 옮겨달라했다 갑자기 두배가된 여행객그리고 대저가 아쉬웠던 인솔자들 먼저 동의를 욷고 양해를 구하고 결정했어야할 문제가 아니였을까? 선결정 후양해 당연한듯 가는일정같다고 일축하는 태도는 불쾌감을 주었다 그전에 인솔자의 경솔한행동도 있었지만 직접적인 사과는 없었다 안전과 관련된 행동이었다면 ㅇㅣ해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나이도많은 어르신도 여럿계신데 소리를 지르는행동도 보기좋지않았다
유**
2026. 04. 03
동유럽 여행 후기 – 독일,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번에 다녀온 동유럽 여행은 정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독일의 정돈된 도시 풍경부터 체코의 동화 같은 거리, 헝가리의 아름다운 야경,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클래식한 감성까지 각 나라마다 매력이 뚜렷해서 매 순간이 새롭고 설렜습니다.
특히 체코 프라하에서는 골목골목마다 역사와 낭만이 살아 있었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야경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황홀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음악과 예술의 도시답게 우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독일에서는 깔끔하고 체계적인 도시의 매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이 더 특별했던 이유는 바로 김홍석 가이드님 덕분이었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를 안내해주시는 것을 넘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숨겨진 이야기까지 흥미롭게 설명해주셔서 여행의 깊이가 훨씬 더해졌습니다. 이동 중에도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세심한 배려로 여행 내내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또한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주시고, 여행자 한 명 한 명을 배려하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처음 방문한 동유럽이었지만 전혀 낯설지 않고, 오히려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여행은 김홍석 가이드님 덕분에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진짜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에 또 여행을 간다면 꼭 다시 함께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
2026. 04. 02
동유럽 4개국 7박9일.(3월24 - 4/1)
해외여행을 작년 일본 자유 여행에 이어 다시 함께가게 되어 많은 기대가 있었다.
교원투어 여행사를 내가 선택하여
진행중 상품 모집이 안되고 변경이 되면서
동생 직장 일정으로 너무나 난감했다
취소를 해야하나? 고민하는데 유럽 담당자분(정소란)과의 상담과 함께 또 다른 일정의 상품을 권유받고 비로소 우여곡절 끝에 다녀올수가 있었다
우리 일행(세자매 부부)은 해외여행을 곧잘 다니지만 교원투어 여행사는 처음인지라 ~~
다행히도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여행사임을 느꼈다
더욱이 김홍석 인솔자분의 노련함과 여유와 배려는 참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도록 해줘서 감사했다
그러나
패키지 여행은 편하기는 하지만 마음의 부담감이
있는 쇼핑투어가 있지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진행해주어서 한결 좋았다
그리고 특히
인솔자분께서 어찌나 재밌는 말씀으로 무료하지
않도록 해주셨는지~~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도록 한결 북돋아주었다
나중에는 얼굴만 봐도 괜히 웃음이 나올정도로 재밌었다
또한
로컬 가이더분들도 한결같이 여행지 설명을 잘해주시는지 덤으로 세계사 공부도 실컷 한것같다
모든면에서 진심이 느껴져 좋았다
여행상품은 알차게 구성되었고
요즘 어수선한 여행상품 때문에
마음이 불편할수도 있었는데도 금번 여행선택은
너무 만족한 일정 이였다.
이제부터는 교원투어를 마음에 최우선으로 두고
패키지 여행을하게 될것같다
아울러
이 지면을 빌어 여행을 함께 한 모든 일행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상담으로(정소란님)
인솔자로(김홍석님)
로컬 가이더분들~~
도와주신 교원투어 직원분들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김**
2026. 03. 25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부모
누군가의 며느리. 내인생의 서사다.누구나그러하듯~
고3아들을 뒤로한채 동생의 진두지휘로
혈육들과의 변주곡은 시작되었다. 운명이다. 빠바바밤~
동유럽. 설레는 마음을 부여잡고. 고고고!!
그런데 이 여행은. 달랐다 여행중 당시는 느끼지 못한
라기Dj님의 명품보이스의 멘트와 엘리자벳 씨씨도 감동할만한 선곡~감동 그 잡채였다.
3일째되서 고요한버스에서 파트별 녹음을 해왔다 .
신의한수였다 풍경도 좋고 텐션도 행복했지만 살며시 눈을 감고 듣는 음악은
그 모든 감정을 다시여행으로 돌려놔주었다.
기억나는 라기님멘트가 있었다. 텐트에 구멍사이로 별빛이 쏟아진다는 표현이 너무 예뻤다
상상력 다음은. 무엇?!
드레스덴, 프라하, 부다페스트, 비엔나, 짤즈부르크 그리고 할슈타드 루텐부르크 …
나에게 추억하지 않은 곳은 없었다 환상적이었다 역시는역시였다.
지면으로나마 같이 여행했던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싶다.
그런생각이 들었다.
여행은 그때가 아닌 일상으로 돌아와서 한장한장 꺼내보듯 추억을 복기하며 행복호르몬을
만땅느끼는 지금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루는 저희가 언니들숙소에서 놀다가 키번호를 못챙겨서
우리방으로 돌아가지 못한 헤프닝이 있었드랬죠 ㅋ
몸살기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정이 지난시간임에도 살뜰이 전화로 안심시켜주시던
팀장님 은근 츤데레이십니다^^
덕분에 혈육과 좁은침대에서 꼭 끌어안고 잤답니다~ㅎ
좋은추억으로 더욱 돈독해졌다죠^^
소중한 7박여정을 최팀장님의 인솔로 더욱 풍성해지고
더욱. 퀄리티가 높아진거 같습니다
센스와 유머의 입담으로 즐거운 동유럽을 즐기게해주셔서
정말감사드려요~~~
담번여행을 한다면 다시한번 기회를 만들고싶습니다!!
최락진팀장님께 건승을 기원합니다!!화이팅
한**
2026. 03. 18
동유럽 여행을 다녀오며 정말 인상 깊었던 순간은 이동 중 버스 안에서의 시간 이었습니다.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마치 한 편의 교양프로그램을 듣는 듯한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최락진가이드님의 차분하고 좋은 품격있는 목소리로 들려주신 지역의역사 문화 이야기 적절하게 흐르는 음악…
남편은 오고 싶지 않은 여행을 나때문에 강제로 와 불만이 많았는데 동유럽의 예쁜 풍경과 특히 최락진 가이드님의 음악에 20대로 돌아간 자신을 발견하고 즐거워 했습니다.
그저 보고 지나치는 여행이 아니라 이해하고 느끼는 여행으로 만들어 주신 최락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유**
2026. 03. 17
지방에서 출발하는 여행이라 좀금더 힘든?긴여행.
독일을 시작으로 체코.헝가리.오스트리아.다시독일로 긴여행을 시작했다.
이번여행은 나처럼 지방분들도 있고 ㅇㅕ러분들이과함께했다.
여행시작부터 딸이 컨디션이나빠서 힘들어할때 여기저기서 약과함께 구호?물품들이 오고 너무감사했다. 우리모녀를 챙겨주셨던 분들 모든분들 다시 감사드려요. 여행의가치를 높이는건 가이드
역시 이번에도 나에게 행운이 최고였다.
조정민팀장님
기사분이 차를 사랑하는것만금 우리가 조금불편할때는 무심히 툭툭♡
말하지안아도 살들이 챙겨주고 하나더 말해주려고하시고 더보여주려고 애쓰신거 다보였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유럽 꿈꾸던여행. 멋지고 이쁘고 행복하고
체코프라하는 완전사랑입니다.
밤에 잠시 자유시간을 만드러주신 그센스는
최고였어요. 프라하는 눈돌리는 곳마다 예술그 자체
골목길.상점.그모든것이 예술
같이못간 신랑이 너무보싶었어요.
담에 꼭 같이가자고 꼭같이 오고 싶다고 ㅠㅠ
다음날 오전은 현지가이드님의설명과함께 다시 밤아닌 낯의 프라하구경. 프라하는 낮도 이쁘다.
여행.몸아프기전에 열심히다녀야지
다시 용돈을 모아서 여행준비를해야지
김**
2026. 03. 17
3월에 생긴 10여일의 여유를 어떻게 하면 최고로 보낼까 고민하다 선택한 여행이지의 패키지 투어. 32년 전 신혼 여행으로 간 패키지 여행 이후 다시 도전하는 패키지 여행이라 그것도 혼자서 가는 여행이라 걱정이 앞섰지만 ‘그래 지금 아니면 언제?’ 라는 마음으로 도전!
가이드님과 기사님 포함하여 32명의 7박 9일 일정. 처음은 시간이 천천히 갔으나 3일 이후 하루 하루가 아쉽게도 화살처럼 지나갔다. 체코의 헤프에서 맞이한 상큼한 아침. 드레스덴의 멋진 풍광과 사암 계곡의 아름다움. 그리고 프라하의 낮과 밤. 브루노 로컬 식당의 분위기와 너무나도 맛났던 맥주. 같이 여행하고 있는 분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뒤로 하고 고대하던 부다페스트. 아! 야경 정말 최고! 사진으로 담고 눈으로 담고 마음으로 담느라 정신이 없었다.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의 영화를 볼 수 있었던 비엔나와 클림트의 키스를 감상할 수 있었던 벨베데레 궁전. 매의 눈으로 소매치기를 감시한 가이드님 덕분에 안전하게 그림에 집중. (다른 그림도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좀 아쉬웠움) 봄에서 겨울로 점프한 짤스 캄머굿 길겐 마을. 눈 쌓인 산들을 보면서 알프스를 가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짤츠부르크 자유시간에 만난 오스트리아 여성의 날 행진도 새로웠고 독일 로텐부르크의 아기자기한 마을과 빵집을 들리고 버스를 탔더니 어느새 프랑크푸르트 공항.
집에 가고 싶은 마음과 더 있고 싶은 마음이 교차하는 여행의 마지막 날.
패키지 여행이라 동유럽 구석구석을 볼 수 있었고 혼자 간 여행이라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더욱 더 좋았던 건 싱글룸 조인을 해서 만난 멋진 여행 동료.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수다도 떨며 지냈던 시간들. 그리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잘 이끌어서 즐거움을 만들어준 김은영 가이드님. 그리고 안전 운전의 끝판왕 그레고리 기사님. 함께 추억을 만들었던 다정하고 배려심 넘쳤던 여행 동료들
모두의 덕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여행을 마치며 생긴 습관! 매일 여행이지 홈페이지의 패키지 여행들을 검색하면서 다음 패키지 계획을 세우고 있는 나!
조만간 시간을 만들어서 고고!
김**
2026. 03. 16
이번 3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독일·체코·헝가리·오스트리아 동유럽 4국 패키지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짧은 일정에 4개국을 도는 거라 걱정도 됐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조정민 팀장님 덕분에 아주 실속 있고 알차게 즐기고 왔습니다😊.
1. 지루할 틈 없는 '핵심 요약' 가이드
가장 좋았던 점은 팀장님의 가이드 스타일이었어요. 아침 이동 시간에 그날 갈 곳에 대해 역사적인 배경을 핵심만 딱딱 짚어서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현장에 도착해서는 장황한 설명 듣느라 시간 뺄 일 없이, 바로 눈앞의 풍경을 즐기는 데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2. 스피디하지만 놓칠 것 없는 '실속 여행'
4개국 일정이 사실 꽤 스피디하게 돌아가긴 합니다. 하지만 팀장님이 완급 조절을 워낙 잘해주셔서, 꼭 봐야 할 포인트는 다 보면서도 자유롭게 즐길 시간은 충분히 확보가 됐어요. "패키지는 너무 끌려다니기만 한다"는 편견을 깨준 효율적인 운영이었습니다.
3. 인생샷 남겨주는 '황금 손'
이번 여행에서 가장 감사했던 부분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간 3인 가족 여행이라 셋이 함께 찍은 사진을 남기기가 참 어려운데, 팀장님이 명당 포토존마다 저희 가족사진을 정말 정성껏 찍어주셨어요. 구도도 완벽하고 감각도 좋으셔서, 슬쩍 찍어주신 사진들이 하나같이 화보처럼 잘 나왔습니다. 덕분에 저희 3인 가족의 소중한 추억이 갤러리에 가득 차게 되었네요😊😊.
4. 총평
독일,체코,오스트리아의 고풍스러움부터 헝가리의 황금빛 야경까지, 9일간의 마법 같은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팀장님의 베테랑 다운 노련함과 따뜻한 배려 덕분에 부모님과 함께한 이번 여행이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여행 내내 저희 팀원들을 위해 애써주신 팀장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동유럽 패키지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조정민 팀장님 팀으로 배정되는 행운이 꼭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박**
2026. 03. 16
여행기간 : 3월4일 ~~3월12일
여행 후기를 쓴다는 것은, 그 여행을 되색여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ㅎ
최락진팀장, 일단 많이 고맙다,
경력도 많다고 하지만 그보다
새로운 테마의 음악여행이 너무 좋았다,
이동시간의 지루함을 채워주는 음악은
이전 여행에서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을 주어
여행의 의미를 더 새롭게하여 참으로 좋았다.
2018년에 처가 가족들과 자유여행으로 체코,독일, 오스트리아를 다녀온적이 있다,
그때는 8월 성수기 휴가철이라 덥고 붐비기도 했으나,
이번여행은 비수기 초봄이라 한적하고 조금은 여유스러움도 있어 좋았다.
이전 여행에 가봤던 "프라하, 체스키크롬로프, 미라벨 정원, 할슈타트"도
또 다른 느낌을 주어 여행의 즐거운을 더하게했다,
최락진팀장이 시간 조절도 잘해주고
자유시간도 적절하게 분배해 주어 충분이 관광 할 수 있어서
자유여행보다는 아니지만 나름 좋았다.
특히 자유시간에 빈 슈테판대성당에서 미사에 참여 할 수 있어서
울마님은 더없이 좋았다고 한다.
날씨 또한 참으로 이상적이였다,
맑은 날만 계속되다 마지막날 하루만 비가오는 아주 최적화된 흐름이였고,
작년에 하기로했던 울마님 환갑여행을 여차여차 하다
이번에 실행하게 되어 울마님의 행복도가 많이 올라 즐거움이 더한 여행이였으리라 생각된다,
설레였던 시간이 지나 아쉬움으로 남는 여행은 늘 그러하다, 또 가고싶다.!!
이**
2026. 03. 16
결혼기념일을 맞아 큰 기대와 설렘으로 선택한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독일 4개국 여행
시차 적응을 마친 지금까지도 귓가에는 최락진 가이드님이 들려주셨던 감미로운 음악의 여운이 깊게 남아 있습니다.
사실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여행을 시작하며,
"여러분들은 이번에 가장 엘레강스한 여행을 즐기실 행운아들입니다"라는 말씀에 반신반의했습니다.
하지만 투어 첫날 아침부터 버스 안을 가득 채운 음악여행 방송을 듣는 순간, 그 의구심은 중독과도 같은 그리움으로 바뀌었습니다.
📍 음악으로 완성된 보석 같은 여행지
가이드님의 프로페셔널한 DJ급 선곡과 멘트는 방문하는 도시마다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체코 프라하 & 헝가리 부다페스트: 카를교 위에서 내려다 본 붉은 지붕들과 도나우강을 따라 펼쳐진 국회의사당의 황금빛 야경은 '엘레강스'라는 단어 그 자체였습니다.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호숫가를 따라 걷는 동안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마저 들더군요.
잔잔한 호수와 알프스산맥과 백조가 어우러진 할슈타트의 풍경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잘츠부르크 & 독일 로텐부르크: 모차르트와 사운드오브뮤직의 발자치를 돌아보고 아기자기한 독일 골목길을 걷다 보니, 60 평생 느꼈던 그 어떤 산책보다 품격 있는 여유를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 진정한 프로, 최락진 가이드님
이번 여행에 가장 큰 걱정거리인 40시간 버스투어가 주옥같은 음악여행 방송으로
더 알차고 소중한 추억의 한페이지로 승화되었습니다.
식사 시간이나 휴게소에서 쉬는 시간조차 다음 방송을 위해 정성껏 자료를 준비하시던 최팀장님의 뒷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날 목소리가 잠길 정도로 열정을 다하시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조금 늦은 저희 부부를 끝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30년 경력의 진정한 프로 정신을 보았습니다.
살아생전 또 이런 음악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세계 유일한 여행이지와 최락진 패키지 만이 가능한… 행운의 시간여행이었습니다.
📍 '교원투어 여행이지'와 함께한 최고의 선택
이번 여행은 일정, 호텔, 식사, 그리고 선택 관광까지 가성비를 넘어선 '가심비'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최팀장님 30년 노하우가 어우러져 분치기식 시간 절약으로… 자유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을 보며…함께하신 팀원분들 모두 입을 모아 아랫것들과 다른 ㅎㅋ
자존감이 올라가는 품격 있는 여행이었다고 칭찬하시더군요 ㅋㅎ
수많은 패키지 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번 여행은 예전과 비교 불가한 엘레강스한 여행이었습니다.
지금처럼 진정성 있는 시스템이 이어진다면 '여행이지'가 국내 최고의 해외여행사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최락진 가이드님이 전문이라는 북유럽 여행도 꼭 다시 '여행이지'와 함께하고 싶네요.
좋은 건 나누어야 된다지요 주변에 널리 교원투어 여행이지를 자랑하겠습니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신 최락진 가이드님과 여행이지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
2026. 03. 15
이번에 엄마, 동생과 함께 처음으로 동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민 중이신 분들은 꼭 다녀오시라고 추천하고 싶을 만큼 만족도 200%였던 여행이었어요. ❤️
⭐️서유럽보다 매력적인 동유럽의 매력
첫 동유럽 여행이었는데, 확실히 서유럽보다 물가가 저렴해서 부담이 적더라고요. 날씨도 생각보다 따뜻하고 맑아서 여행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숙소들이 하나같이 다 깨끗하고 쾌적해서 가족들 모두 편안하게 쉴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어요. 동유럽 특성상 다만 숙소조식에 야채가 많이 없던게 좀 아쉬웠습니다😢 음식은 육류가 많지만 현지식에 질릴만하면 한식이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 여행의 퀄리티를 높여준 '정예슬 인솔자님'
이번 여행이 이렇게 즐거웠던 건 8할이 정예슬 인솔자님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쇼핑이나 선택옵션 강요 전혀 없으셨어용~하지만 말 너무 잘하셔서 소개듣다보면 어느새 선택옵션 결제중… 🥹
-지루할 틈 없는 이동 시간: 버스 이동 시간이 꽤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들려주시는 흥미진진한 지역 이야기와 재치 있는 퀴즈 덕분에 시간이 금방 갔어요.
-세심한 케어: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팀원들 사이에 트러블이 전혀 없도록 분위기를 정말 잘 리드해 주셨어요. 함께하신 다른 여행객분들도 매너 있게 시간도 잘 지켜주셔서 여행 내내 화기애애했습니다.
•-금손 인솔자님: 특히 사진을 어찌나 잘 찍어주시는지! 덕분에 이번 여행에서 인생샷을 정말 많이 건졌어요. "인솔자에 따라 여행의 질이 달라진다"는 말을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귀엽고 유능하신 정예슬 인솔자님, 정말 최고예요! 👍🏻
💡 여행자를 위한 소소한 팁
교원투어의 여행 코스와 선택 옵션들이 너무 알차서 거의 다 참여했는데요, 그러다 보니 개인 시간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만큼 볼거리가 많다는 뜻이겠죠? 😂) 다음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개인 시간에 가고 싶은 곳을 미리미리 찾아두시면 짧은 시간도 더 알차게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족 모두가 행복했던 시간
사실 엄마는 처음에 다른 여행사를 이용하고 싶어 하셨거든요. 그런데 여행 내내 "교원투어로 오길 정말 잘했다"며 저보다 더 만족해하셨어요. 여행에 큰 기대가 없던 제 동생도 한국 돌아오자마자 또 여행 가고 싶다고 난리인 걸 보니 이번 여행은 대성공인 것 같습니다.
다음엔 꼭 아빠도 함께 모시고 가고 싶어요!
엄마, 동생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신 교원투어와 정예슬 인솔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저희 가족은 다음 여행도 무조건 교원투어와 함께할 예정입니다! ❤️
김**
2026. 03. 15
평소 동유럽에 관심이 많았는데 홈쇼핑에서 교원투어 동유럽 상품을 방송하는걸 보고 예약했다.
약간 인지도??도 떨어지고 저렴??해서 염려는 했지만 선택관광을 살펴보니 핵심관광인거같아 다하면 되겠지하고 떠났는데
인솔자도 젊고 여행 인원도 적당하고 여행 중 이동하는 버스도 너무 좋았고 (크로아트아 기사분 운전 짱짱) 여행 지 4국이 정말 꼭 가봐야하는곳이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버스 이동시 정예슬 가이드의 각나라마다 역사적배경 설명 관광지 스폿장소에서 열심히 사진찍어주웠고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 써줬다.
현지가이드 들도 정말 학교 선생님처럼 진심으로 설명하는데 문화관광과 역사관광이어서 개인적으로 는 너무 좋았다
날씨까지도 4월 유럽날씨처럼 맑은날이 계속되어서 행운이었다.
동유럽 여행이 두번가기는 아마 어려울것같고 빡센 일정이었지만 좋은 추억이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같다.
홍**
2026. 03. 14
최락진팀장님과 함께하는동유럽여행 정말 행복한여행이었습니다 팀장님덕분에 안전여행했고 특히DJ함께하는 음악여행은 잊을수 없는 감동있는 여행 지루하지 않고 배려해준 덕분에 즐거운여행 도시마다 특성과 역사적이야기도 아주쉽게 설명해주시고 최대한많이 들려주고 보여주려는 자세 넘 좋았습니다 또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아고 담에 여행간다면 여행이지와 유럽여행함께 하고 싶고 친구들한테도 널리 홍보하고 싶습나다 이번여행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박**
2026. 03. 13
동유럽 7박 9일 여행 후기
오스트리아, 헝가리, 독일, 체코를 여행한 7박 9일 동유럽 패키지 여행은 정말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함께해 주신 김은영(킴벌리) 팀장님의 친절함과 세심한 설명 덕분에 여행이 더욱 즐겁고 편안했습니다.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더 깊이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행 중 함께한 팀원분들도 서로 배려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웃으며 이야기하고, 좋은 정보도 나누면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특히 제 딸 하랑이를 예쁘게 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하랑이를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간식도 나눠주시며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부모로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하랑이도 여행 내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아름다운 동유럽의 풍경뿐 아니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었던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김은영(킴벌리) 팀장님과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이런 좋은 여행으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우리의 이동을 책임져주신 폴란드 기사님
“땡큐 그레고리~”
마지막으로 “땡큐 킴벌리~”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
2026. 03. 12
25년 2월에 교원투어로 스페인/ 포르투갈을 다녀왔는데 그때의 여행지와 스페인 가이드 분의 자세한 역사와 프라도 미술관 투어시 작품 설명이 너무 재미있고 인상적이어서 좋은 기억에 남아 이번에도 동유럽 여행을 또 교원투어로 가게 되었습니다. 역시 가이드 김은영팀장의 국가별 유익한 중세 도시 역시 이야기 및 음악, 영화 등 잡다한 스토리들이 여행내내 즐겁고 안전하게 다녔습니다. 날씨요정이 있어서 그런지 9일간의 여행내내 따뜻한 햇빛이 너무 좋았습니다. 가는 곳마다 중세 도시들의 건물과 주변이 영화속의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신기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벨베데레 궁에서의 클린트 작품을 가까이 관람할 수 있어서 감동이었으며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전경은 너무 아름다워 기억에 남습니다. 오는 5월에 교원투어로 코카서스 3국을 다녀오려고 예약한 상태인데 미/이 전쟁이 빨리 종전되기를 가슴 조리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계속해서 멋지고 좋은 곳의 여행지를 개발하여 대박나길 바랍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니 여행가이드분의 역량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폴란드 그레고리 버스 기사님의 안전한 운전 굿! 인솔자 김은영팀장의 세심한 배려 굿!! 30명의 우리 여행팀의 멤버들도 짱 멋져서 정말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
2026. 03. 12
30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 기념으로 친구와 함께 동유럽여행 길을 나서면서도 별 기대없이 가방을 들었다 제주에서 김포공항을 통해서 인천공항 까지 힘들기도한 여행이라 갈까 말까 망설인 여행였는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숙소는 물론 호텔식 또한 맛나게 잘 먹었고 유럽여행이라는 패키지로 왔지만 또하나의 음악 패키지 여행을 덤으로 얻고왔습니다 세월 저편에서 지나오면서 들었던 음악들을 기후와 날씨에 맞게 들려주어서 지나왔던 힘들고 지친세월과 기쁘고 즐거웠던 세월들이 창밖의 아름다운 풍경들과 함께 눈물 한바가지 쏟을 만큼이 벅찬 감정들이 되살아나서 내가 늙어가지 않고 봄날에 파릇파릇 피어나는 새싹처럼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고 오는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다음에 또 여행을 간다면 교원투어 여행이지를 이용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번여행은 긴여정이였으나 하나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시간이 너무행복합니다 몸이 안좋으신데도 끝까지 멋찐 음성으로 음악을 들려주신 최락진가이드님 정말 멋찌네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뵐께요 ~^^
현**
2026. 03. 12
이번동유럽 음악 과 함께 하는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
날씨요정들이 있어 무척이나 화창하고 상쾌했으여 ㅇ매일아침
음악 방송으로 멋진 음악과 함께 아침을 시작할수 있어서 무척 행복했어요. 여행다니면서 라디오음악방송 진행 하는 가이드는 처음이었네요 고맙습니다 모든 여행지나 멋있고 음식 은 패키지라 기대하지 않았는뎨 맛있었어요. 싸가지고간 밑반찬 다시 가지고 왔네요 아무튼 무탈하게 잘 다녀왔어요 ~
이**
2026. 03. 11
오,헝,체,독 동유럽여행을 선배님,후배들과
40년만에 가는 여행 이였어요
너무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감사합니다
특히 우리김은영팀장님 덕분에 더 좋았어요
인생사진도 많이찍어주시고..여행온 우리들에게 친절하시고
김은영팀장님과 함깨 또 여행하고 싶네요 ㅎㅎ ㅎㅎ
이**
2026. 03. 11
이번여행으로 좋은경험과 좋은인연을만들었어요 떠나기전에 많은이야기가있었지만 숙소 식사여행프로그램이 기대이상으로좋았고 매우만족했어요 여러진인들에게소문내드리겠어요 감사합니다^^
송**
2026. 03. 11
3월2일부터 7박9일간의 동유럽여행! 정년퇴직한 남편과 오랜만에 장기여행을 계획했고 출발이틀전부터 담당 인솔자인 김은영 팀장님의 전화를 통한 세심한 준비사항과 안내를 받고 동유럽으로 출발했습니다
여행내내 해박한 지시과 쾌활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여행에 즐거움을 주셨고 연세드신분들과 이번 여행에 유일한 꼬마아가씨에게도 최선을 다해 꼼꼼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저분은 이일이 천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다시한번 김은영 팀장님 감사드려요
다음여행에서도 다시 함께하고 싶네요
김은영팀장님!
당신은 죄고의 인솔자이자 가이드셨습니다
여행내내 안전 운전 해주신 그레고리님도 최고였습니다
신**
2026. 03. 11
김은영가이드님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엿습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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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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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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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토
1
2290만
3290만
42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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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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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0만
11230만
12
13260만
14230만
15
16230만
17220만
18250만
19220만
20250만
21
22
23
24220만
25260만
26
27220만
28
29
30
31220만
출발 확정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8. 17 (월) 출발 가능한 옵션
1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2,199,000원유류할증료 342,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2,199,000원유류할증료 342,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50,00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2,1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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