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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소도시 일주 9일 [본 조르노] 전일정 4성호텔_명품아울렛
로마 패키지 여행 - 이탈리아 소도시 일주 9일 [본 조르노] 전일정 4성호텔_명품아울렛 (티웨이항공)
이탈리아 소도시 일주 9일 [본 조르노] 전일정 4성호텔_명품아울렛 (티웨이항공) 2
이탈리아 소도시 일주 9일 [본 조르노] 전일정 4성호텔_명품아울렛 (티웨이항공) 3
이탈리아 소도시 일주 9일 [본 조르노] 전일정 4성호텔_명품아울렛 (티웨이항공) 4
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 7박9일

이탈리아 소도시 일주 9일 [본 조르노] 전일정 4성호텔_명품아울렛 (티웨이항공)

2,542,000원~/1인
성인 254만원 · 소아 254만원 · 유아 50만원
가는편8월 25일(화)
티웨이항공티웨이항공
12:35인천
19:15로마
오는편9월 2일(수)
티웨이항공티웨이항공
21:15로마
16:1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2회
$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EWP114260825TW03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9일
방문지역로마, 폼페이, 아말피, 피렌체, 피사, 시르미오네, 베로나, 베네치아, 시에나, 오르비에토, 밀라노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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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0개
2024. 09. 27
15일에 인천을 떠나 이탈리아 여행을 마치고 한국도착을 한 날이 23일. 7박 9일의 일정은 고대 로마의 유적이 가득한 곳, 중세 도시국가들이 경쟁했던 나라,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가진 큰 이탈리아 반도를 돌아보기에 너무나 짧은 일정이었다.(반말투임을 양해해주세요) 꼭 30년전 1994년 배낭여행으로 왔었던 이탈리아. 이번에는 동갑내기부부의 50세 생일 기념겸 연구년 휴직 기간에 맞춰 패키지여행을 가보기로 했다. 처음엔 자동차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너무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고, 언어의 한계와 주요관광지의 어려운 주차 사정, 남북으로 긴 지형으로 이동으로 소비될 시간을 고려해 볼 때 패키지가 결론이었다. 우리 부부처럼 휴가 한번 붙여서 내기에 눈치 보이는 직장인들이라면 패키지는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 이동시간에 내가 운전을 하거나, 짐을 끌고 기차를 타는게 아니므로, 조금이라도 눈을 붙일 수 있고, 사전 지식이 부족했더라도 가이드의 알찬 설명을 들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유머러스하신 신상진 가이드님~ 해박한 역사 지식, 이탈리아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말피 해안도로에서 틀어주신 IL Mondo와 파바로티의 이탈리아 가곡들은 앞으로도 그곡을 들을 때마다 아말피 해변을 기억하게 해 줄 것 같습니다. 사진 잘나오는 곳 알려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 25명의 여행 메이트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재밌게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남편이랑 귀국 비행기 좌석붙일 수 있게 도와준 청년 두 분께도 큰 감사드려요. 날씨 요정님도요~!!) 워낙에 바쁘고, 볼 게 많은 나라지만, 짬짬이 준 자유 시간이 역시나 기억에 남는다. 피렌체에서의 시간이 젤 짧아서 아쉬웠다. 마지막 날 카스텔간돌포는 2시간의 자유 시간에도 할 게 너무 없는 조용한 마을이어서 여유롭긴해도, 피렌체나 시에나에서 이런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컸다. 시에나 대성당을 통합권 opa si pass를 사서 들어가 좁은 계단을 올라 시에나 시내 전망을 파노라마로 내려다 본 게 너무 좋아서 권하고 싶다. (카스텔간돌포, 별로인 베로나를 빼면 더 좋겠다. 가상인물 줄리엣의 집이라니...) 특식으로 나왔던 피오렌티나 스테이크, 먹물스파게티, 해물스파게티랑 깔라마리 튀김 등이 기대보다 따뜻하고 맛있었다, 단체식이라 정성이 빠졌다고 하는데도 코스별로 따뜻하고, 고기도 질기지 않고 익힌 정도도 괜찮았다. 트레비 분수앞 젤라또, 아말피 해변에서 가이드님이 사주신 레몬슬러시?도 시지만 맛있는 신맛! 중간에 시에나에서 먹은 매콤한 중식, 폼페이에서 먹은 해물 스파게티, 어설프지만 한식당 음식도 괜찮았다. 이탈리아 환타 맛이 우리 것과 다른 에이드맛이라 신기해서 여러 번 시켜먹었고 귀국 할 때 한 병 사왔다. 이탈리아에 있는 내내 에스프레소를 매일 마셔셔인지 요즘도 아침마다 이탈리아 추억에 잠겨 홀짝 마시고 있다. 젊고 의욕넘치던 그 옛날에도 이탈리아에서 어디한 곳 찾아가려면 시간이 엄청 들었는데 이번에도 자유 시간에 식사후 구경을 하려니, 마땅한 가게 고르고, 주문하고, 주문후 요리가 나오는 시간도 엄청 들어서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아 당황스러웠다. 물론 여행의 묘미는 좌충우돌, 생각지 못한 일을 겪는 재미가 있긴 하지만, 이탈리아는 보고 싶은 유적지, 책에서 만났던 르네상스의 인물들, 도시들, 만져보고, 확인해 볼 게 너무 많은 곳이다. 대략이라도 살펴보려면 한 도시에 적어도 3일은 머물러야하는데 난 9일밖에 시간이 없네. 로마,피렌체,베네치아말고도 씨에나,아시시, 남쪽의 폼페이나 아말피도 가고 싶은데..그러다보니 패키지인 것이다. 선택 관광은 무조건 다하자!는 마음으로 갔는데, 베네치아 곤돌라와 수상택시는 완전히 다른 체험이었다. 베네치아를 걸어서 돌아다닐 생각으로 안할까도 싶었지만, aqua alta아쿠아 알타로 곳곳의 길이 막혀서 걸어 돌아다니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 로마 벤츠투어는 시간에 쫒기는 단체 여행객에겐 딱 좋았고, 아말피 유람선은 아말피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기에 좋았지만, 시간 대비 너무 비싼 건 사실이다. 4성급 호텔의 상태? 식사는 어떤지?(우리나라의 4성급호텔이 아니다.!!!) 1일차: 로마 근교 Hotel Fashion 이불이 얇고, 색깔이 요란. 잘 때 썰렁해서 장롱속의 이불을 덮어야했는데, 이불 상태가 맘에 쏙 들지 않음(이건 어디나 그런 듯) 조식은 무난. 커피를 내려주심. 크로와상 따뜻하고, 너무 맛있었음. 조식이 제일 맛있다는 평도 있음. 2일차: 몬테카치니 근처 Hotel minerva. 꽃무늬의 그것은 침대시트인가, 이불인가로 논쟁을 만들었던 곳^^ 저녁으로 나온 파스타, 고기 요리의 코스로 나온 식사가 맛있었고, 조식도 좋음. 과즙음료 굿, 사과, 납작복숭아등 과일도 있고 잼, 버터 넉넉했음. 여기도 크로와상 맛있음. 3일차.문제의 그날. 베니스 근처 Isabella Hotel. 이사벨인지 이사벨라인지..저녁 노을은 아름다웠지만. 호텔에 도착해서 키를 받고는 엘리베이터가 없고, 너무 어두워서 놀라던 기억이 생생하다. 저녁 식사도 그전 날에 비해 너무 맛없음.(이탈리아 할머니요리가 너무 가정식이었나하는 생각) 침대 상태는 뭐. 다른 곳과 비슷했으나, 위에 붙은 샤워기가 낡아서 사방에 물이 튀었음. 조식도 7일중 제일 별로임. 잼, 버터, 과일도 종류가 별로 없음. 분명 제일 싼 호텔임. (교원여행 관계자분들! 이 호텔은 제외하시길! 바랍니다. 제발요. 심지어 다른 호텔로 개인적으로 가시겠다는 분들 있었습니다. 음식도,시설도 낡았네요. 베네치아 근처 호텔이 비싼가요?) 4일차: 몬테카치니 근처호텔. 이름을 모르겠음. 엘리베이터가 3대 있던 곳. 다른 한국팀 관광객도 만났음. 저녁 식사 코스요리로 닭다리와 샐러드, 팬네 panne파스타 맛있었음. 5,6,7일차: 로마근처 같은 호텔에서 3박. 3일간 지냈는데 주로 밤과 새벽에 오가다보니 사진도 못찍었다. 엘베도 있고. 수압도 ok. 조식도 적당하나 과일 종류가 많지는 않음.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도움 되시길! 피렌체 두오모성당 베네치아 아쿠아 알타 시에나 정경 성스럽고 조용한 아시시 아말피 해안 첫번째 숙소 두번째 숙소(꽃무늬는 시트인가,이불인가) 두번째 숙소에서 창문열고 바라본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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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
2024. 09. 21
올해 6학년인 첫째딸과 처음으로 떠난 이탈리아 여행. 패키지라 숙소와 이동에 대한 부담이 적어 선택했습니다. 로마 도착 후 다음날 부터 일정 시작에 버스만 반나절을 타고 이동하는 일정이라 솔직히 잘못 선택했구나 후회했습니다. 다행히 뒤로 갈 수록 점점 이동시간이 줄긴 했지만 이탈리아 도시 투어 동선 개선이 필요한 둣 합니다. 날씨도 한국보다 안 덥고 오히려 아침저녁으로는 추웠습니다. 마지막 로마 투어를 제일 기대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고생을 좀 했네요. 그래도 그 또한 추억이겠지요. 로마투어가 첫날과 마지막 날 이틀로 지정되면 좀 더 여유롭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너~무 볼 게 많아요~~ 개인적으로 친퀴테레와 가르다 호수는 빼고 베네치아, 피렌체, 시에나, 나폴리, 로마만 해서 패키지를 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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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
2024. 09. 13
이탈리아 일주 홍석민 안드레아 가이드님과 함께 9일간 여행했습니다! 한국에서 출발 전 개인 카톡으로 미리 안내사항 세세히 챙겨주시고, 저희 팀 오픈카톡 개설하셔서 다음날 미팅시간 공지나 공유하시는 사진 등 보내주셔서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건물, 작품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질문받아주시고해서 자유여행이었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것들도 의미있게 보고 듣고 왔습니다. 특히 바티칸 가기 전 천장화나 최후의 심판은 포스터도 직접 가져오시고, 잘 안 보일 수 있어 단톡방에 공유해주시며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니 실제로 가서 더 흥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4성급 호텔을 앞세웠지만 통념과는 부족한 컨디션이었습니다. 역사를 중시하는 유럽사람들의 관점과 이 가격대를 맞추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겠지만 숙소에서 개미가 돌아다니거나 배수가 안 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ㅜㅜ 그리고 일주일정도 시간에 우리나라보다 3배나 큰 이탈리아를 일주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어서 이동 시간이 긴 건 알았지만 인아웃 공항을 다르게 한다거나, 동선을 좀 더 고려한 상품으로 개선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듯 합니다. 다시한번 저희 가족 모두 만족했던 이탈리아 여행, 홍석민 가이드님과 교원투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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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경**
2024. 09. 09
여행중간에 숙소부분에서 미흡한 점(여름인데 에어컨 작동 잘 안되거나..냉장고가 없거나..등) 이 있었습니다.. 출발하기전에도 인원이 안차 가이드비 추가 금액을 내야될 상황이어서 당시 고민을 했었는데 .. 여행지 도착하니 홍석민 가이드님이 이탈리아 여행하는동안 건물하나하나에 해박한 지식과 설명이 없었더라면 그냥 풍경에 불해했을거라 생각되네요♥ 이동중간에도 거히 쉬지않고 재밌게 전문적인 해설도 해주시고 개인 카메라 들고오셔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자유시간때 맛집,카페등 볼거리 추천해주시고 좋았습니다♥ 숙소 부분 빼고는 나머지는 너무 좋았어요~앞으로 교원투어에서 진행되는 좋은 상품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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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최**
2024. 09. 07
이탈리아 일주 패키지를 다녀오고나서 가이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여행이었습니다. 홍석민 가이드님은 건물, 사진, 그림, 동상, 풍경 등 그냥 지나칠수 있는 사소한 것들 하나 하나 전문적인 지식으로 해설해주셔서 의미 있고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이미지도 정말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내년 가족 여행은 꼭 교원투어에서 예약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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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김**
2024. 08. 24
알찬 여행 스케줄이었습니다. 좋은 가이드님과 버스기사님, 함께 하신 분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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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24. 06. 01
일정표의 호텔에는 단 한번도 숙박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거 같은데 … 일정표 상의 호텔은 아직도 그대로 이네요!! 안내에는 하루전에 변경되는 호텔을 공지하면 되는 것으로 되어있어 법적으로 문제는 없겠지만 이용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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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
2024. 05. 02
친구와 둘이서 기대하고 떠났던 여행이었어요 이탈리아에 도착하고 기대했던 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이탈리아 에서 모든시간 소중히 추억 으로 남겨왔어요 특히 함께했던 우리 패키지팀들 너무 젠틀하셔서 함께 할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들이 커서 더욱 뜻깊었어요 또 함께해준 가이드 홍상완님 덕분에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이탈리아 관련한 정보 많이 주셔서 가는곳 마다 좋은 정보력으로 즐기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
2024. 04. 30
아말피 해안도로를 달려보고 아말피 마을에서 서성거리는 맛을 줄기려고 이탈리아 여행을 생각하고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직장 은퇴후 3년만에 떠난 여행이라 이탈리아 경치에 집중하고자 떠난 여행이라 가이더에 대한 기대는 별로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홍상완가이더를 만나고 나서보니까 우리팀이 가이더도 잘 만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팀이 조금도 서운하거나 불편하게 여길 일이 없게 할 뿐 아니라, 일저리도 프로다웠으며, 필요한 설명을 마치 역사 전공자처럼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한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인격적으로 좋은 관계속에서 대접받고 여행을 잘 마치게 되어 행복한 여행이었다는 것이 이번 여행의 결론이 되었습니다.
이**
2024. 04. 29
22-28까지 이태리를 투어하며 너무나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네요. 오랫만의 장거리비행, 빡센 일정이라 걱정 많았는데 센스있는 스케쥴 관리와 자분자분 과하지 않고 적절한 설명, 더불어 유머감각까지 홍상완 가이드님 덕분에 참 편안하고 유쾌한시간이었습니다. 저희팀4명다 매우만족 드리고싶어서 제가 대표로 후기남겨요~~ 지인들께도 이상품과 가이드님 추천할께용^^
김**
2024. 04. 22
첫 패키지 여행으로 여행이지를 선택한 이유는 여행일정과 후기등을 찾아보고 결정 했어요 처음으로 동생과 함께 자매여행이란 타이틀로 이탈리아에 다녀올 예정으로 결재를 했습니다. 근데 인원 부족으로 미확정 될 것 같다고 한참 전부터 연락을 주셔서 저희가 가능한 날짜로 훨씬 좋은 일정의 확정된 여행 패키지 상품으로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여행자들 단톡방에 초대되어 가이드님의 사진을 보고는 좀 무서운 분이신가보다 걱정을 했더랬죠. 인천공항에서 여행이지 미팅 테이블에서 여행 일정 용지를 받고 로마공항에서 현지 가이드님 만나라는 내용을 전달 받은 후 비행기에 탑승 했어요. 역시 대한항공답게 내부도 넓고 편안하게 13시간 가량 비행 후 로마공항에 도착하니 알아보기 쉽게 가이드님과 다른 여행자분들을 만났어요. 가이드님 사진보다 훨씬 인상 좋고 너무 재밌으셔서 반전 매력이었어요~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다음 행선지의 역사와 그 지역의 이야기들을 정말 재미있고 신선하게 알려주셔서 평생 잊지 못 할것 같아요.흔한 사진이 아닌 예쁘게 사진 찍는 방법과 좋은 구도, 장소까지 세세히 알려주셔서 사진 작가인줄 알았다니까요 ˃̵͈̑ᴗ˂̵͈̑ 덕분에 인생샷 많이 남겼습니다. 이탈리아의 여기저기를 빼놓지않고 다 돌아볼 수 있던 이유는 빠듯한 일정에도 가이드님 덕분에 시간낭비 없이 그렇다고 대충 후다닥 보는 일 없이 제대로 여행하고 왔습니다. 리더가 중요하다 생각되는게 가이드님이 분위기를 이끌어주시니 팀원 모두가 서로를 챙기고 같이 웃고 떠들며 사진도 찍어주고.. 너무 너무 재밌었어요. 동생과 저는 이탈리아에서 언니도,형부도 생기고 친구도 동생도 생기고 엄마도 생겼다며 이탈리아 가족이라고 불러요ㅋㅋ 심지어 마지막날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밀라노 공항으로 향하며 가이드님이 마지막 인사를 해주시는데 울었어요.. 창피하지만ㅋㅋ 몇몇분들도 우시고 울컥해하시며 굉장히 그리울거라고 아쉬워했죠. 가이드님이 버스에서 틀어주신 j에게,애인 있어요 이걸 들으면 이탈리아가 떠올라요. 그 곡을 틀으며 굉장히 진지하게 라디오DJ처럼 이런 저런 얘기도 해주셨는데 다들 빵빵 터지고 자지러졌거든요. 진지하게 웃기시는 묘한 매력이 있으세요. 진짜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베로나에 갔던 날 자유시간에 동생과 팀원들을 놓치고는 길을 헤매다 뛰어 다니며 넘어지고 치마 밑단도 뜯어지고.. 연락이 닿아 20분 가량 늦게 나타났는데 가이드님이 데리러 와주시고 팀원들은 무슨일있나 걱정했다며 무사히 와주어 고맙다고 하셔서 눈물이 또 왈칵 쏟아졌어요.. 저희땜에 버스기사님도 많이 기다리셨는데 미안하단말에 웃어주시구.. 다들 너무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마음이 뭉클하더라구요. 죄송한 마음에 다시는 놓치지 않고 잘 따라다녀야지 했는데 그 후엔 가이드님이 앞장 서 계시면 그 뒤로 계속 확인 해주시고 기다려주시며 팀원들도 한명씩 뒤로 전달 하듯이 여기로~! 하며 얘기 해주셔서 그 후론 걱정없이 잘 다녔답니다. 첫 패키지 여행에 처음 가본 이탈리아 절대 잊지 않을거에요.여럿이 다니니 소매치기가 많다는 나라인데도 무섭지 않고 하나도 털린 것 없이 많은 것을 얻어 왔습니다. 4월의 이탈리아는 비도, 흐린 날도 없이 화창하고 구름마저 예술인 날씨었어요. 아침, 저녁으로는 가디건 정도 걸쳐 입었고 낮에는 해가 뜨거워서 나시를 입을 정도로 더웠습니다. 선글라스는 필수에요. 사진에 담기지 않는 이탈리아 곳곳의 멋지고 황홀한 풍경과 예술의 경지인 건축물들..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 언젠가 꼭 한번 더 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다른 분들께도 꼭 여행이지에서 이탈리아 일주를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패키지 여행이 더 즐겁고 유익하다는 걸 아시게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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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배**
2024. 04. 11
패키지 여행이 처음이라 설렘반 걱정반이었는데 가이드님도 너무 좋고 같이간 분들도 다 너무 좋았어요 이곳저곳 볼게 많아 돌아다니는게 힘들긴 했지만 그래서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거같아요 가는 곳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던것같아요 한가지 단점으로는 밥이 너무 별로였어요 특히 오징어먹물파스타랑 토마토파스타.. 간단히 나온다던 조식을 오히려 제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자유식은 최고였습니다 가기전부터 어떻게 코디할지 알려주시고 인생샷 스팟도 딱딱 짚어주시고 사가면 좋은것들도 참고하라고 알려주셨어요 센스 넘치는 가이드님과 정 넘치는 팀원들 잊지 못할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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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
2024. 04. 11
가기전부터 설레였던 이탈리아 여행!! 의상부터 음식추천이며 친절한 설명과 재미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백태오 가이드님 덕분에 엄마랑 잊지 못할 추억 만들었습니다~ 함께했던 우리 이탈리아 식구들도 너무 즐거웠어요~~~ 까르르꺄르르 하하호호 우당탕탕 떠들며 즐거웠던 기억으로 당분간은 행복한 나날들을 보낼수있을듯 합니다!! 백팀 고마워요. 😍 먹물파스타는 제발 빼주세요 우웩🤮
이**
2024. 04. 10
엄청기대하고 갔던 이탈리아 여행 백태오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출발 전에 단톡 방에 의상부터 필요한 것들 올려 주시고 …… 여행내내 설명도 자세하게 잘 해 주시고 때로는 DJ로 센스쟁이 백태오 가이드님 감사해요 ~~ 승승장구 하시길요
윤**
2024. 03. 13
여행내내 매일 매일의 슈트 매너 설명 시간안배 배려 웃음 어느 한부분도 놓치지않고 챙겨준 정재훈가이드님~~~~ 여행이지의 보물이자 큰기둥이 되실분이라 믿어 의심치않는 정재훈가이드님 건승하시고 고마웠습니다
조**
2024. 02. 27
안녕하세요! 보통 이렇게 후기는 안 쓰는데 여행이 넘 만족러웠어서 쓰게 됐어요! 저는 전반적인 일주일간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먼저 홍상완 가이드께서 여행 내내 주의사항들을 계속 알려주시고 다양한 지역들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셔서 소매치기도 조심하고 풍경과 건물에 대한 배경 지시들을 쌓을 수 있었어요! 비록 음식은 안타까웠지만은 자유시간에 먹은 파스타와 피자는 정말 맛있었어요! 운이 좋게 소매치기도 당하지 않았고 함께한 일행분들도 너무너무 좋은 분들이어서 여행 정말 편하게 했습니다~ 다만 담배연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유럽여행 힘드실 것 같아요! 유럽사람들이 담배를 정말 많이 더라구요;; 그래도 인생사진 건지고 싶으신 분들은 라말정말 추천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상완 가이드님! 여행동안 감사했고 고생하셨어요!! 공항에서 사탕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
2024. 02. 23
고등학교 진학 앞둔 아들과 이탈리아 여행이었습니다. 친절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감사했습니다.
백**
2024. 02. 22
패키지 갈 지 말 지 고민 중이신 분이 계시다면 이 상품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가이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본인이 즐기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알차게 다녀올 수 있을 거예요. 저 역시 대만족이었구요 (저희와 함께 한 가이드는 홍상완 가이드였습니다!!) 이탈리아가 지금 우기임에도 불구하고 7일 내내 화창하고 따뜻해서 너무 즐겁고 아쉽지 않았네요 선택관광으로는 베니스 수상택시 추천해요!
고**
2024. 02. 22
다소 힘들었을 일정을 가이드님이 차분히 친절히 소화시켜주셔서사감사했습니다. 여행일정내내 알찬 내용과 설명도 좋았습니다. 가이드님 수고하셨고 또 만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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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21
갑작스런 여행으로 사전 정보없이 가게 되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노련한 가이드님 덕에 빡빡한 일정을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기적절한 열성적인 설명으로 방문하는 이탈리아 도시들에 대해 많은 것을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던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끝까지 즐겁고 안전하게 여행을 이끌어주신 홍상완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김**
2024. 02. 21
이탈리아 7박9일 동안 홍상완Rio님이 가이드를 잘 해주셔서 이분을 칭찬합니다. 관광객에게 물과 사탕, 초콜릿도 사주시고 성심을 다하여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김**
2024. 02. 21
힘들었던 수험생활을 끝내고, 대학 입학을 앞둔 딸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엄마와 딸 단둘이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자유여행을 하면 코스때문에 생각지 못한 트러블이 생길까 걱정되기도 하고, 첫유럽여행을 하는 딸이 너무 피곤해하지 않도록 고민하면서 선택한 교원투어 이탈리아 여행~~ 여행내내 따뜻한 날씨로 이탈리아 곳곳을 다니며 딸과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사진 찍는 위치와 각도때문에 딸과 트러블이 매일 있었지만요;;; 특히 홍상완 현지가이드의 아나운서 같은 차분한 말투와 세심한 안내, 중간중간의 자유시간에서는 보아야 할 곳, 먹어야 할 메뉴 등을 콕콕 찝어주셔서 한결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교원투어 ~~ 다음여행에도 다시 픽하고 싶네요^^
김**
2024. 02. 19
아들 초등졸업 기념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여행 서유럽 몇개국 묶여있는 상품은 왠지 제대로 못 볼것 같아 한 나라만 선택한 곳이 이탈리아였어요 7일도 짧게만 느껴져서 집에 오는 날이 가까워 오니 너무 아쉬웠고 같이 여행하게 된 분들, 날씨,가이드 삼박자가 잘 갖춰 더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패키지지만 중간중간 자유시간도 주어지고 가이드분의 해설도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따뜻한 말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타국에서 만난 인연들 모두 행복하시고 홍상완 가이드님 항상 흥하시길~~~ 7박9일간
김**
2024. 02. 03
언제나 둘이서 다녀왔는데 며느리 ㆍ아들ㆍ사위ㆍ딸 ㆍ큰딸 같이가고싶지만 시간들이 안돼서 같이가질 못해서 많이 아쉬웠는데 ㄷㅏ음에는시간을 맟 추어서 꼭 가족이 다 같이 가고싶다
노**
2024. 01. 25
유럽여행이 처음이라 엄청 기대하고 갔던 이탈리아인데 가이드님 덕분에 역사를 잘모르는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비도 안오고 여행이지가 인원을 한정해놔서 다른곳처럼 바글바글거리지도 않고 딱 적당한 인원과 여행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 모든 가족들과 친구들을 여행이지에서만 하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이것저것 처리도 엄청 빠르고 친절해서 좋아요! 굿굿 행복한 여행이였어요 감사해요:)
황**
2024. 01. 18
2024년 첫날부터 우리들의 가족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자녀와 70대이신 어머님을 모시고 가는 가족여행이라 설레임보다도 걱정이 더 앞선 여행이었어요. 바티칸시티에 가보시는 것이 소원인 어머님올 모시고 여행을 떠나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여행을 잘 이겨내실까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걱정은 싹 사라졌지요~^^ 로마에 도착해서 가이드님을 만나고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 2일부터 저희가족은 마음편히 가이드님만 따라가면 되겠다하고 마음먹었답니다^^ 전날 다음날 일정과 날씨예보를 미리 알려주셨고, 숙소에 대해서도 미리 다 알려주셨습니다. 또 이탈리아에서 어떤 것을 조심해야하는지도 솔직하게 다 말해주셨기에 100% 신뢰하며 따랐던 것 같습니다~ 방 배정도 앞에서부터, 뒤에서부터, 중간부터로 순서를 바꾸어가며 공평하게 배정해주셨고, 중간중간 막내인 우리 아들의 상태도 체크해주셨어요. 차에서도 이탈리아에 대한 정보를 어찌나 재미있게 말씀해주시는지^^ 살아있는 역사공부를 하고온 것 같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이 너무 아쉬웠고, 헤어짐이 너무너무사아쉬웠던 여행이었어요~ 가이드님, 그리고 함께 했던 여행 패밀리들 다 감사합니다^^
김**
2023. 11. 03
코로나 이후로 너무 오랫만에 나온 기대한 여행인데 너무 아쉽고 씁쓸한 여행이 되버렸습니다. 우선 현지에서 일정표를 받았을때 자유식이 2회로 되어있어서 계약내용과 달라서 본사에 문의했습니다. 출발전 핵심설명서와 일정표 모두 확인했는데 자유식은 베니스 가기전 아울렛에서 1회로 알고있었는데 현지에서 받은 일정표에는 알베르벨로에서 자유식이 1회 추가된 총 자유식이 2회로 되어있었습니다. 저희에겐 환율인상분까지 차액부분까지 다 받구선 이 부분은 계약위반인거 같아서 본사에 문의했으나 8박 10일은 자유식 2회가 맞다며 핵심설명서에 잘못 기재한거라고 하시는데.. 핵심설명서 포함, 불포함 사항에 모두 자유식 1회라고 되어있었고 일정표에도 그렇게 되어있었는데 현지 도착해서 내용과 달라서 문의하니 그제서야 2회가 맞다고 하시는건 명백한 계약위반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여행 첫날 점심과 저녁을 동일한 식당에서 동일한 메뉴로 먹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점심 어땠냐고 물으셔서 식사로 나온 샐러드와 스파게티가 간이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맛이 없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원래 저녁은 다른 식당에서 중식이였는데 피자로 바꾸셨다고 하셨고 같이 여행한 모든 분들이 그렇게 알고 저녁식사 장소로 갔는데 동일한 식당에서 점심과 동일한 샐러드와 스파게티가 나왔습니다. 그 당시 가이드님은 아무리 찾아도 없었고 사람들은 그냥 식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나중에 저녁 피자라고 하지 않으셨냐고 물으니 착각하셨다하시면서 왜 같은 식당에서 저녁식사도 같은 메뉴로 먹게된 부분에 대해서도 아무 설명도 없으시고 사과도 없으셨습니다. 그 이후로도 형편없는 조식과 점심, 저녁으로 심지어 제공되는 식사를 거부하시고 사드시겠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아무리 단체여행으로 식당 섭외가 어렵다고 해도 이렇게 형편없는 식당으로 계약하신건 본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카프리섬에서도 동일한 샐러드와 스파게티가 나왔고, 심지어 이땐 가이드님이 사비로 뇨끼로 메뉴 변경하셨다고 했는데 저희들을 식당에 인솔하시고는 메뉴가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도 안하시고 또 같은 오징어튀김 샐러드와 스파게티가 나옵니다. 이때에도 가이드님은 안계셔서 나온 스파게티를 먹게됩니다. 모두가 동일한 샐러드에 스파게티를 이틀에 걸쳐서 세끼를 먹으니 스파게티 싫다고 불만이 나옵니다. 아무튼 현지식은 모두다 스파게티로 나왔고 그 흔한 피자 한번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만보이상씩 걷고 배고프고 지치고 그런데 음식이 간이 되어있지않고 맛이 없다보니 여행의 질이 확 떨어집니다. 심지어 여행 중간에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분들도 생기시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리고 귀한 시간을 내서 온 여행인데 피사가 선택관광으로 보겠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피사를 보면 피렌체를 찍고만 와야한다고 피사를 안가는거로 가이드님께서 결정합니다. 결국 피렌체에서 충분한 시간을 주실거라 생각했는데 점심을 먹고 오후 일정은 없는채로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시간이 남아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30분이상 쉬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택관광을 할 사람이 몇명인지 알아보지도 않으시고 본인의사로 이렇게 일정을 진행하는게 맞는건지요? 베니스에서도 수상택시 추가로 하겠다는 분들이 있었는데 몇명인지 확인도 안하시고 베니스 전문가 가이드님이 현장 조인해서 물어보셨는데 모르겠다고 답하시는 안상수 가이드님.. 이렇게 일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여행일정내내 저희가 어디를 가는지 오늘 식사메뉴는 무엇인지.. 이렇게 계속 물어야 답을 해주시고 미리 알려주신적이 없으셨습니다. 심지어 마지막날에는 공항에서 인사도 모두에게 안하시고 급하셨는지 일부분들에게만 하시고 가셔서 가신줄도 몰랐네요. 모두 귀한 시간과 비용을 내서 온 여행이였는데 너무나 배고프고 가이드님의 무성의한 태도로 다시는 패키지를 안하고싶은 이탈리아 여행이였습니다.
전**
2023. 10. 29
팬테믹을 보내며 여행을 잠재워놓고 지낸 2년. 보상심리였을까? 이탈리아 여행은 그렇게 시작됬다ㅡ^^어찌어찌하여 소규모로 진행된 8일간의 여정였는데 그게 독이아닌 득이되어 이탈리아를 조목조목 느끼고 만지고 먹고 마시실수 있게 ㄱㅏ이드 클라라님의 ㄱㅣ획력이 돋보인 여행이었다. 비가 2틀 내린 여행지는 그것으로 충분히 즐거웠고 햇살가득 4일은 해븐 그 자체였다^^ 여행객 모두가 배려하고 즐거워했으며 만족감을 채웠음에 틀림없다. 좋은 여행 기획해준 여행사및 가이드 제경희님 지면을통해 감사인사를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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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
2023. 10. 28
십년도 전에 유럽에 첫발을 내디딘 서유럽 5개국은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 주었습니다.그중 이탈리아 트레비분수에 동전을 던지며 꼭 다시 오리라는 다짐 한 지 17년만에 다시 찾은 이탈리아 일주를 하며 반복된 곳도 있지만 첨으로 가보는 곳도 많았습니다.5개국을 10일 동안 관광했을땐 여행이라기 보다 극기훈련 수준이었지만 우리와 다른 문화에 흠뻑 빠져 전생에 유럽인이 아니었을까 싶을만큼 유럽의 매력에 푹빠져 동유럽,발칸,발트해지역,북유럽을 패키지와 자유여행을 번갈아 다녔습니다.이탈리아는 언제봐도 매력적인 나라입니다.이번여행에는 비를 자주 만났지만 가이드님의 기지로 여행지에서의 비는 거의 피해갔고 버스로 이동할 때 비내리는 운치를 즐겼답니다.밀라노로 들어가 로마에서 출국하는 코스라 마지막 로마에서의 시간이 좀 아쉬웠습니다.시간이 많지않아 ‘진실의 입’도 놓쳤고 판테온도 외관만 바라보았으며 그나마 암표 덕분(?)에 바티칸시국은 다소 수월하게 입국해 베드로대성당,시스티나성당에서는 좀 더 많은 시간을 누릴수 있었답니다.차라리 상품을 선택할 때부터 바티칸 입장권은 예매했다면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었겠다 싶네요. 여행출발일 직전에 취소하는 분들이 많아 단촐한 13명으로 시작한 여행, 다들 조용하면서도 사교적이고 매너있으며 서로를 배려하는 진짜 좋은 분들이라 가족같은 분위기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시간을 절약하고 의논끝에 일정을 추가하고 변경하며 알차게 시간을 보낸 행복한 여행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밝은 에너지와 전문적인 지식으로 여행내내 졸 틈이 없게 만들어주신 클라라(제경희)님과 6박8일을 함께 했던12분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잘지내시다 다른 여행지에서 또 만나뵙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2023. 10. 13
여행전 감동의극대화를위한영상.영화.세계테마기행등으로 더좋았다.가이드 안상수님의 적절한설명.민첩함. 마지막날 .로마,바티칸.트레비.콜로세움.포로로마노등.자세한설명도 좋았고..자유시간배분도참좋았다 배를타고 아말피를바라보며 .팀전체에게 맥주한병씩사주셧고.지중해에서 운치있게 모두 기분업되었을듯했다. 베네치아에서.곤돌라.수상택시두가지옵션을 한건.신의한수였고 산마르코광장에서 ㄴㅐ과자를.갈매기에게스틸당한것도 추억.! 베네치아 성악가가이드님도 유쾌하게설명도 굿! 늘 여행의끝은. 하루더머물고싶은 아쉬움이있고 패키지여행동안.즐겁고 하나씩풀어보는 기넘품보는재미도 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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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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