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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템즈강변 워킹 투어
location 런던, 영국
후기 한 개
₩ 70,000
/ 1인
guide tour
상품 유형
단독 프라이빗 투어
location
만나는 시간
오전 11시 00분
location
소요 시간
4 시간
location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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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템즈강변 워킹 투어

런던에서 20년 거주하고 있으며 런던에 살기전에 파리에서 관광학 공부를 하고 스위스 현지 여행사에서 사무업무와 가이드 경험이 있습니다.
런던에서는 여행사를 통한 가이드 경험은 없지만 아는 분들을 통해 개인 워킹 가이드를 하면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프로 축구들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첼시나 아스널 구장 투어를,런던에 있는 세계 각나라 음식을 맛보며, 런던만이 가지고 있는 고대에서부터 현대 미술을 감상하고, 애프터눈 티 한잔을 하며 하루에도 변화무쌍한 날씨에 따라 분위기가 바뀌는 런던을 소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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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주위로 런던 삶을 그대로 느낄수 있습니다.

​유럽에서 두번째로 큰 생 폴 성당에서 시작하여 1998년부터 2000년에 완공된 밀레니엄 다리( 처음 이 다리가 완성되었을때는 미적으로는 아름다웠지만 다리가 흔들려서 2002년에 재개통 되었습니다.) 를 건너, 밀레니엄 프로젝트에 의해 뱅크사이드 발전소를 새롭게 리모델링한 현대 미술 작품이 있는 테이트 모던을 방문한 후 내셔널극장, 헤이우드 갤러리, 퀸 엘리자베스 홀, 로얄페스티벌 홀을 지나 런던아이까지 걸어서 하는 여행입니다.

템즈강변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과 런던의 자유로운 모습을 둘러봅니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젊은이들이나 중고 책을 팔고 핸드메이드 상품이 진열된 아기자기한 가게 등, 런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한껏 느낄수있는 하루가 되실겁니다.

코스 소개
만나는 장소
생폴 성당 역 네로 카페
만나는 시간
오전 11시 00분
사우스뱅크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생폴 성당

테이트 모던에서 본 생폴 성당과 밀레니엄 다리

현대 미술작품이 전시된 테이트 모던 방문

로얄 알버트 홀

프로와 아마추어가 연주하는 로얄 페스티발홀에서 바라본 런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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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
  • 인원
  • 1인당 가격
  • 2 명 ~ 4 명
  • ₩ 70,000
가격포함 (포함사항)

순수 가이드 비용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가이드와 여행자의 식사비, 가이드와 여행자의 교통비

필수 안내

시간엄수 부탁드립니다.
2명 이상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시고,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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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출장, 학회로 가는 여행으로 구매가 가장 많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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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갑작스럽게 간 혼자 떠난 1박 2일간의 런던 여행이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이틀동안 신나게 여행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네요.....매일 커피도 사주시고 첫날 여행 후에는 맥주도 사주시고 거기다 둘째날 맛있는 점심 식사에 와인까지.....지금 까지 만나보지 못한 진심으로 가이드 해주시는 분이세요....현지에서 오랫동안 사셔서 그런지 정형화 되지않은 투어...탬즈강 걸으면서 알찬 여행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가이드 분강추에요...!! 참 선물로 주신 물에넣으면 꽃으로 변하는 Tea 감사합니다..

런던 템즈강변 워킹 투어
reply
Sarah kang

다른 손님들이 오해하실지 모르니.. 우연히도 한국에서 같은 동네에 살았고 오빠 중학교 후배였기에 반가운 마음에 그런거죠.
세상이 넓지만 이렇게 만날수 있는 적은 확률의 우연에 반가웠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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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