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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에서 떠나는 크로아티아의 진주 휴양 항구도시 오파티아 개별투어
guide tour
상품 유형
단독 프라이빗 투어
location
만나는 시간
오전 8시 30분
location
소요 시간
12 시간
location
언어
한국어, 영어,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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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에서 떠나는 크로아티아의 진주 휴양 항구도시 오파티아 개별투어

안녕하세요 저는 크로아티아 바르즈딘에서 음악 교수로 일하고 있는 견종진 입니다. 제가 바라즈딘에 온 지도 16년이나 지났네요. 이곳 바라즈딘의 자그레브에서 약 2시간 거리에 떨어진 아름답고 평화로운 소도시로 한국인은 제가 유일한데요, 제가 크로아티아의 살면서 느끼고, 그리고 매일 보고 있는 아름답고, 멋진 작은 도시 바라즈딘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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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진주라고 하는 역사깊은 해변휴양지인 오파티아 체험하기

Rijeka Bay의 동쪽 40km가 넘게 쭉 펼쳐진 해안을 따라 자리잡고 있는 도시 오파티아(Opatija)는 베네딕트의 사원을 중심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도시로 1884년 이국적인 풍경으로 가득한 공원으로 둘러싸인 Angiolina 빌리라는 이름의 여름 별장을 짓기 시작하면서 관광지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그 후로 리조트와 많은 호텔들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지금은 동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휴양지로 손꼽힐 정도로 유명해졌다. 과거 특히 겨울철이 되면 오파티아는 유럽의 귀족들의 휴양지로 사랑받았다.
오파티아의 해안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겨울에도 평균 4.7도 정도의 기온을 보이는 연중 따뜻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주변의 다른 해변마을에 비해 강우량이 적고, 습하지 않고, 일조량도 비교적 많은 편이기 때문에 해변휴양지로 각광받는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는 도시인 것이다. 투명한 바닷물이 아름답고, 특히 이곳의 해변은 울창한 나무로 가득둘러 쌓여 있어서 이국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정확히 딱 꼬집어서 언제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계속해서 관광객의 수가 많아지는 관광도시로 자리잡고 있다. 해변에는 따뜻한 태양빛을 맞으며 한가로이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과 푸른 나무와 꽃들이 아름다운 공원을 거닐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코스 소개
만나는 장소
숙소에서 픽업해드립니다.
만나는 시간
오전 8시 30분
자그레브에서 떠나는 오파티아 개별투어

크로아티아의 진주라 부르는 유명한 휴양도시인 오파티아에 도착하여 호텔 Ambasador근처에서 주차를 합니다. 유명한 산책로인 Lungomare를 따라서 해변가를 산책합니다.

오파티아의 상징인 갈매기를 들은 소녀상

산책로 Lungomare를 따라서 시내쪽으로 오면 오파티아시의 상징인 갈매기를 들은 소녀상에 도달하게 됩니다.

오파티아시의 public beach는 중심가인 놓여 있으며 공원에서 금빛 성모마리아상과 위인들이 그려져 있는 공원 담벽도 감상하며 비엔나양식으로 만들어진 Angiolina공원의 아름다운 식물들을 둘러 봅니다.

가격표
  • 인원
  • 1인당 가격
  • 한 명 ~ 2 명
  • ₩ 160,000
  • 3 명 ~ 4 명
  • ₩ 150,000
가격포함 (포함사항)

차량경비 일절포함, 정유,주유,톨게이트비용등, 가이드비.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점심식사비용, 가이드 점심 비용, 음료수비용

필수 안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고 여행하시기를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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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26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