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소개
  • 코스 소개
  • 필수 안내
  • 후기
[하루투어] 엔텔롭캐년, 홀스슈벤드 & 그랜드캐년 - 하루투어, 만족도 100% 도전
location 라스베가스, 미국
후기 2개
₩ 259,686
/ 1인
guide tour
상품 유형
단체 투어
location
소요 시간
18 시간
location
언어
한국어, 영어
날짜와 인원을 선택하세요.
금액 조회하기가 무엇인가요?
[하루투어] 엔텔롭캐년, 홀스슈벤드 & 그랜드캐년 - 하루투어, 만족도 100% 도전

미국 서부 캠핑 투어 전문 회사인 엘캐년( EL CANYON, LLC) 은 미국라스베가스에 헤드쿼터를두고 있습니다.

GRAND CANYON, ZION CANYON, BRYCE CANYON, ARCHES CANYON.
YELLOWSTONE, YOSEMITE , ANTELOPE CANYON, HORSESHOE BEND 그리고 MONUMENT VALLEY, SEDONA 등의 장소들은 모두가 죽기 전에 꼭 봐야 한다고 여겨지는 곳들입니다. 엘캐년은 여전히 겉도는 여행에 익숙한 한국 분들이 여행을 통하여 진정한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여행의 풍부한 경험자들이 모여서 설립하였습니다.

" 격이 다르다 "

미국서부여행중 1박2일 코스의 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는 인정을 받았고 또, 지난 4년 간 깊이 있는 캠핑투어를 위하여
현장에서 뛰었고 가이드의 교육과 관리까지 모두 총괄하였습니다. 현재 인기 있는 1박2일상품 들은 대부분 저희들로 시작 되었다는 것은
자타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간의 치열한 현장에서의시행착오에 기인 하여 오랜 준비를 해왔습니다.
엘캐년의 대원칙을 공개함으로써 그 실천을 다짐하며 “ 격" 이 다른 캠핑투어로 고객의 만족을 얻을 것입니다.

1. 수박 겉핧기 식의 여행은 없다 – 깊이 있는 여행만이 감동을 준다.
2. 과대광고하고 그후 말로 변명하는행태는자멸임을 명심 한다.
3. 편리함과 안전은 여행의 가장 중요한 요소. 10명 이내의 고객들과 함께 한다.
4. 작은 차이가 명품을 결정함을 잊지 않는다 - 엘캐년에서제공하는모든제품들은 고객의 청결과 건강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5. 고객과 엘캐년은 서로를 존중 하며 동반자로서 함께 뜻 깊은여행을 만들어 나간다.
6. 고객은 여행을 통하여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싶어 한다. 엘캐년은 관리자가아니라조력자로써의 역할에 충실한다

EL CANYON 은 후발주자입니다.
그래서 더욱 분발하고 노력할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전진 하겠습니다.

프로필 보기 문의하기
  • + 모두 보기(18)
  • + 모두 보기(18)
+ 클릭해서 크게 보기
하루에 엔텔롭캐년 홀스슈벤드 그랜드캐년을 정복한다. 오직 의지의 한국인만 가능한 대담한 도전!

Overlook

Day trip으로 새벽 4시 라스베가스를 출발하고, 한국인들에게 가장 핫한 엔텔롭캐년, 홀스슈벤드 그리고 그랜드캐년을 집중적으로 보고
가는 여정에 거대호수 Lake Powell 과 Glen Canyon Dam 은 특별한 보너스로 볼 수도 있다. (시간이 허락된다는 전제하에)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이 다르기 때문에, 차창 밖으로 다양한 풍경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좋다. 특히 89번 하이웨이는 평화롭고 아름답다.
밤하늘의 별을 헤이는 시간은 특별한 이벤트로 기억될 것이다.
후다닥 but 만족도 100%에 도전 하는 코스로서 첫 여행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분명한 점은 의지의 한국인만이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Highlight

1. Utha 주의 Kanab 이라는 매력 넘치는 작은 도시에서의 즐거운 아침식사와 커피
2. HIGHWAY 89번의 차창 밖의 풍경은 목가적이고 멋지다.
3. 파웰호수와 글랜캐년 댐
4. Antelope canyon의 빛의 향연의 환상
5. Horseshoe bend에서 느끼는 스릴과 경이로움
6. Grand Canyon의 장엄함
7. Grand Canyon의 기가 막힌 일몰
8. 밤하늘의 별을 헤이는 이벤트

Time Schedule

4:00 am : 라스베가스 출발
7:30 am : Kanab에서 Breakfast
9:30 am : Antelope canyon
12 :00 pm : Horseshoe Bend
1:00 pm : Lunch
3 : 30 pm : Grand Canyon
6:00 pm : Grand Canyon 일몰
중간에 간식과 IN- N-OUT BURGER
10 : 00 pm: Lake Mead 에서 Stargazing
11: 30 pm : 라스베가스 도착

* 상기 일정은 현지 여건과 계절적 요인을 고려하여 반대 방향으로 투어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출발 당일 투어리더가 결정을 합니다.


- 여행 출발

새벽 4시에 여행을 떠나는 것부터 색다른 경험이다.
우리는 15번 하이웨이를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동트는 아침을 맞이 한다.
네바다 주를 지나서 애리조나를 잠시 거쳐서 다시 유타 주로 들어가서 Kanab 이라는 작은 도시에 도착하고 아침을 먹는다. 이 곳은1824년 경부터 인디언이 살기 시작한 이 곳은 인디언 말로 ‘ 버드나무 숲”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Kanab은 우리가 꼭 기억 해둬야 하는 도시다. 언젠가 우리는 다시 이 곳을 방문하게 될 것이다.
다음에는 우리가 꼭 자이언캐년과 브라이스캐년을 보고 Kanab을 거쳐서 지금 가보지 않은 곳을 향해 달리게 될 것이다. 지금 이 도시를 잘 기억해야 하는 이유다.
장담하건데, 미국의 대자연은 사람을 다시 불러들이는 최고의 주술사다.. 미국을 한 번 방문한 사람은 꼭 다시 온다. 그렇게 되어 있다.

인구 3천여명의 작은 도시지만, 이 곳은 1940년대 부터 70년대까지 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 장소 였다.
이곳은 유타의 " Little Hollywood" 라고 불리웠던 곳이다. 우리의 아침 식사 장소에서 불과 몇 마일만 북쪽으로 가면 이 곳을 배경으로 한 영화와 그 장소를 볼 수도 있다.
2013년도 조니뎁 주연의 " The Loan Ranger" 라는 영화를 기억할 것이다.
이 영화는 실제로는 1956년 바로 Kanab에서 촬영되었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 것이다.

현대판 The Loan Ranger도 유타주에 있는 Dead Horse point 라는 장소에서 촬영을 했다. 이곳 역시 다음 방문때는 꼭 가봐야 하는 곳이다.
리들리스캇 감독의 델마와 루이스도 역시 같은 곳에서 촬영했고 그 기막힌 곳을 그 당시 관객들은 죄다 그랜드캐년인 줄 알았었다.
하긴 그랜드캐년이 하도 크고 유명하다 보니 왠만한 멋진 장소는 다 그랜드캐년이 되었다. 드디어 우리가 가는 그 그랜드캐년이다.
무수히 많은 영화들이 유타와 애리조나에서 촬영을 한 것은 바로 미국만이 가지고 있는 대자연이 바로 이곳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 로드무비의 주인공 처럼...

미국여행은 한 편의 로드무비를 찍는 것과 같다. 드넓은 지평선을 달리면서 이미 우리의 여행은 시작 된 것이다. 제발 떠나기 전 날에 잘 쉬고 잘 먹고 잘 자야 한다.
몸이 피곤하면 천하의 그랜드캐년 보다도 잠이 더 좋은 법.
우리의 첫 미국 대자연의 탐험은 한 편의 로드무비를 찍으면서 시작 된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광활한 대지는 우리를 사색가로 만들어 준다. 차창 밖을 보면서 갖게 되는 생각은 사랑하는 사람에 관한 것이고 우리 미래에 대한 애기일 것이다.
무엇을 생각해도 좋다.

오래전 들은 애기다. 우리나라가 광개토왕때 정벌한 만주를 가졌다면, 그래서 탁 트인 광야에서 멀리 내다 보고 살았다면 사소함에 얽매이지 않고 넓고 큰 뜻을 품을 수 있었을 거라고.
아웅다웅 하며 발등의 떨어진 불이 그저 우리가 고민해야 할 모든 것이라면 우리 인생은 암울해진다.
좀 더 멀리 내다 보기 위해선 환경도 중요하다. 바로 이 곳에서 우리는 조금만 더 멀리 보는 시야를 갖겠다는 순간의 결심만으로도 우리 여행은 알차지기 시작한다. 지금 달리는 89번 도로는 정말로 좋다. 달리면서 커피 까지 마실 수 있다면,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음악까지 곁들인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실컷 자다가 목적지에서 눈 비비고 “ 와..다 왔다.. “ 하고 사진 찍고 다시 자고 반복하고… 이건 아니다. 좋은 여행을 하기 위해서 출발 전부터 우리는 비품 챙기기 보다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여행을 임할지에 대해서 자기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


- Lake powell을 지나고 Glen Canyon dam도 본다.

Lake Powell은 Glen Canyon dam의 범람을 막아서 생긴 인공호수로 미국에서 2번째로 거대한호수.
우리가 돌아가는 길에 지나가게 되는 ( 밤이라서 볼 수는 없다) Lake Mead 호수 다음으로 큰 규모 이지만 물의 양만큼은 넘버원이다. 레이크미드는 가뭄으로 물이 많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1000만년 전부터 콜로라도 주의 로키산맥에서 시작 된 콜로라도 강이 이 곳을 지나면서 침식으로 그리고 풍화작용으로 이런 놀라운 협곡을 만들어 놓고 우리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해마다 3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곳이다. 그저 겉에서만 볼 수 밖에 없지만, 보트를 타고 유람을 하면서 기가 막힌 곳들을 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곳이다. 지금 이 순간 버킷리스트에 올린다. 우리는 이렇듯 단지 우리가 갈 장소의 여정에 있는 곳도 메모하고 기억해 둔다.

그리고 빛의 향연의 세계인 엔텔롭캐년에 왔다.
빛의 공간, 환상과 마술의 지하세계인 이곳에서 때마침 한 줄기 빛이 내려와 준다면 우리는 환상속에 서 있는 우리를 발견한다. 운이 좋다면, 오기전에 찾아 보고 감탄한 사진과 같은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 어차피 운에 맡겼으니 내가 가는 날 빛은 어떨지 스스로의 행운을 시험해보는 시간이다.

홀스슈벤드는, 사진으로 이미 눈에 익혔지만, 사진은 그 300미터 수직절벽의 압도적인 깊이와 거리감을 표현할 수 없다. 난간 하나 없는 이 곳의 끝자락에 서면 (아니 위험해서 그렇게 하지 못하겠지만) 공포감속에서도 커다란 쾌감을 느끼게 된다. 이런 곳에 지금 우리가 서있다는 것 자체로도 황홀한 추억이 된다. 보면 볼수록 " 콜로라도 강" 이라는 것은 절경을 만들기 위해서 신이 탄생시킨 강 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약 15분의 트레일 후에 만나는 거대한 광경앞에 그저 우리는 감탄하고 바라만 볼 뿐이다.

Arizona주의 Page 라는 도시에서 우리는 점심을 먹을 것이다. 그랜드캐년도 식후경이다.
Page라는 도시 역시 우리가 나중에 또 방문하게 될 유타와 애리조나 대자연의 심장부 도시이다.
그리고 우리는 계속 89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다가 64번을 타고 서쪽으로 간다. 드디어..... 드디어……그랜드캐년이다!

- 아! 그랜드캐년 !

먼저 그랜드캐년의 첫번째 관문인 Desert View 에 도착해서 마치 첨성대 같이 생긴 Watch Tower의 내부를 보고 그 위로 올라가서 작은 창으로 그랜드캐년을 감상한다.
누군가 건성으로 사물을 보는 사람이라면 그랜드 캐년은 어디서 보나 다 똑같다.
그런데 우리는 이 곳을 보기 위하여 매의 눈을 가지고 날카롭게 보고자 한다. 그랜드캐년은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광대함이 주는 위압감과 장엄함은 다 같지만 그 모양새는 조금씩 다르다.

자연속에서 여행을 할 때는 꼭 길거리의 야생화 하나 돌 부리 하나를 보고도 그 느낌을 가져보려는 적극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그냥 내 눈앞에 떡하니 엄청난 것이 나타나서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자연은 거의 없다. 자연만큼은 기꺼이 느끼고자 하는 마음, 동화 되어 보겠다는 적극성으로 대할 때 비로소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느낀다.
아름다움을 그리고 경이로움을 느끼는 것은 순전히 우리의 몫이다. 아무리 멋진 자연도 뭐..좋네..라는 딱 3음절로 요약하고 끝나는 사람은 여행보다는 다른 취미를 갖는게 나을 지도 모른다.
건성으로 보고 사진 찍고 차안에서 잠만 자는 타입이라면, 여행을 위해 비용과 시간을 들이지 않는 것이 나을 것이다.

40마일 정도 서쪽으로 가면, 그랜드캐년의 South Rim의 중심부에 도착한다. 1년 내내 오픈을 하기 때문에 사우스림을 찾는 방문객이 가장 많다. 이 곳에서는 우리는 그랜드캐년의 가장자리를 거닐면서 찬찬히 감상을 할 것이다. 일명 Rim Trail 이라고 한다.
우리의 눈이 장엄함에 번쩍 뜨이고 우리가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울림까지 느껴진다.

드디어 태양이 그랜드캐년의 뒤로 숨는 기가 막힌 일몰을 볼 것이다. 그랜드캐년에서 일몰과 일출을 볼 수 있는 건 정말 행운이다.
우리 인생에서 몇 번 맞이하기 힘든 기회다. 일출은 훗날 다시 와서 보겠다는 기대와 아쉬움으로 미루게 되지만, 기대와 아쉬움은 실천의 원동력이다. 다시 올 것이다. 꼭!

그랜드캐년을 떠난다. 감동과 아쉬움이 가득한 채 이 곳을 떠나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사랑하는 사람과 아니면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과 다시 오늘의 루트를 따라서 오겠다고 다짐했을 것이다. 그 때는 더 큰 감동을 느끼게 된다. 미국의 대자연은 처음 보다는 두 번째, 세 번째 올 때가 더 좋다. 감동은 더 커진다. 마치 마법과도 같다. 이 말이 맞는 지 확인 하기 위해서라도 다시 온다. 어쨌든 재방문의 주술에 걸린 것이다.

오래전 우리가 지금 지나는 이 길위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았다. 쏟아져 내리는 듯한 착각에 빠져서 한 동안 멍하니 바라만 봤다.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이 곳에서 별을 보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리고 마침내 밤하늘의 비호를 받으면서 더 없이 행복함을 느꼈던 기억은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었다.
이렇게 별이 가까이 있는데 왜 천문학자들은 별이 지구와 얼마나 멀리 있는 지를 강조 못해서 안달 난걸까. 천문학자들은 여기를 와보지 못한 걸까?

- 여행은 우리의 감성과 사고를 깊게 만들어 준다.

대자연을 탐험하기 위하여 우리는 차창 밖을 바라 보는 긴 시간을 갖는다.
커피를 마시면 더 좋겠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지평선, 야생화, 멀리 보이는 황량한 산, 지평선을 넘어가는 황혼, 잠시 들르게 되는 이름 모를 작은 도시, 모든 게 다 좋다.
이게 여행이다. 가끔은 노트에 끄적거리기도 한다. 적어도 내가 가 본 곳에 대한 감상을 제대로 표현하면 좋다. 그랜드캐년 가봤는데 " 한 번은 볼만해" 라는 한 줄의 무미건조 보다는
그 안에서 느낀 감동과 생각을 끄집어 내어 세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그 주변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 남는 건 사진 뿐이야" 라는 대한민국 유행어만 외쳐 댄다면 우리가 들인 시간과 돈이 아깝다.
무언가를 보러 가는 게 여행이 아니다. 느끼려고 가는 것이다.
우리는 노랫말처럼 자연의 친구 , 생명의 친구 상념 끊이지 않는 시인이 되어보면 참 좋겠다.
지평선 넘어 황혼이 질 때 그 느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애기를 하면 감성이 지나치다는 핀잔을 들을 지도 모르지만 사실이다.

코스 소개
만나는 장소
* 여행자의 숙박 호텔 정문
만나는 시간
* 여행자의 숙박 호텔에서 오전 4: 00 am에 픽업을 해드립니다. * 보다 세밀한 약속 시간은 예약 후 전체 여행자의 수를 파악 후 개별적인 대화를 통해서 고지해드립니다. * 계절적 요인과 출발당일의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하여 그랜드캐년을 먼저 방문하고 그 후 엔텔롭캐년과 홀스슈벤드를 방문하기도 합니다. 어떤 루트를 택하던지, 만족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랜드캐년을 먼저 방문하는 경우에는 일몰은 홀스슈벤드에서 보게 됩니다. 이 또한 장관입니다.
동트는 새벽

동트는 새벽을 달리는 건 언제나 감동이다.

course image
KANAB ( UTAH의 작은 도시)

우리는 이 곳에서 아침을 먹는다. 아침 식사는 무엇을 제공할까? 빡센 하루의 시작인데 설마 아니겠지...
기대해도 좋다. 적어도 오늘 만큼은 맛있게 잘 먹어야 하는 날이다. 그래야 멋진 여행을 한다.

course image
KANAB

인구 3천 여명의 작은 도시!
그러나 꼭 기억해야 할 도시. 오늘 여행이 끝나면 우리는 훗날 오늘 가보지 못한 자이언 캐년과 브라이스캐년을 거쳐 이 곳을 다시 들르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곳에서 다시
오늘 우리가 간 곳 또는 새로운 곳을 향해 출발할지도 모른다.

2013년도 조니뎁 주연의 " The Loan Ranger" 라는 영화를 기억할 것이다. 이 영화는 실제로는 1956년 바로 Kanab에서 촬영되었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 것이다.
우리가 아침식사를 하는 이 곳에서 불과 몇 마일만 북쪽으로 가면 케납이 왜 "리틀 헐리웃"으로 불리웠는 지를 알게 된다. 시간 제약상 오늘은 패스 하지만 다음을 기약한다.

course image
코스 더 보기
가격표
  • 인원
  • 1인당 가격
  • 한 명 ~ 10 명
  • ₩ 259,686
가격포함 (포함사항)

1. 삼시 세끼
2. 모든 식당내에서의 팁
3. 물과 음료
4. 엔텔롭 캐년을 제외한 지역의 입장료
5. 차량 운송
6. 호텔 Pick up & drop off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1. 엔텔롭캐년 입장료 ($33/ 1인기준)
2. 가이드 팁 ( $20) - 가이드께서 진정 최선을 다했다고 느끼시면 이에 대한 보답으로 지불하시는 것입니다.
팁은 미국의 문화 입니다. 서비스를 제공한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이니 서비스제공자는 고단함을 잊게 됩니다.
3. 개인의 취향에 따른 비용 일체

필수 안내

필수 안내

4 인이상 출발 기준입니다.

1. 2인만 가야 하는 경우 230 의 25%를 더한 금액인 $287이 최종 금액이 됩니다.
3인의 경우에는 $230 에 20%를 더한 $ 276이 최종 금액이 됩니다.


2. 차량은 떠나는 인원에 맞춰서 가장 편안하다고 판단 되는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엘캐년은 10명 이하만 투어를 하기 때문에 2017년형 벤츠 스프린터를 이용하게 됩니다.

3. 가벼운 옷, 두툼한 아웃웨어 그리고 편한신발을 추천합니다.
선글라스는 사시 사철 필수로 지참하십시오.
이 곳은 언제든지 지나가는 비가 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행자들은 가벼운 가방이나 백 팩 속에 조금은 두툼한 옷, 바람막이 등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단, 무거운 짐은 피하십시오. 우리는 이 곳에서 걷고 또 내려갔다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4. 전체 스케쥴은 상황에 따라서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동행자에게 응급한 일이 생기는 경우 이의 처치에 최선을 다합니다.
엘캐년은 정기적인 차량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의 작은 사고의 경우, 이동시간이 지체 될 수 있습니다.
라스베가스에 돌아오는 시간은 현지 상황에 맞춰서, 그리고 모두의 의견을 반영하여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분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가이드는 자율적으로 도중에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절대적으로 안전한 여행을 추구 합니다.

***안전을 위해서 운전을 책임지며 동시에 여행의 조력자인 가이드는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도중에 언제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의 안전을 위한 정책으로서, 엘캐년에서는 돌아오는 시간을 꼭 엄수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는 것을 중요한 정책으로 전달합니다. 이 부분은 아주 중요한 정책으로 간주되어, 여행자께서는 절대로 가이드의 휴식을 방해하거나 재촉을 해서는 안됩니다.

5. 10명 이내의 여행자 까지만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습니다. 혼자 오시는 분도 아무런 걱정 마십시오. 엘캐년은 화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6. 여행중에 차량 안에서 음주 불가합니다. 또한, 어떤 경우 던지, 음주로 인하여 타인에게 불쾌한 그 어떤 행동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으며 모두를 불쾌하게 하는 작은 행동조차도 차단합니다. 또한, 작은 그룹이지만, 모두가 함께 배려해서 감동도 함께 받고자 합니다. 여행을 통해서 우리는 감동만 받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모처럼 귀중한 시간과 금전을 희생하고 선택한 여행을 위해서 모두가 출발전에 여행에 임하는 목표와 다짐을 새겨 주시는 것은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8. 여행자 보험은 한국에서 미리 드는 것을 권장 합니다.

* 하루에 가장 인기 있는 지역들을 여행하는 코스며 일정이 촉박하여 각 지역에서 대기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사전 안내 없이 코스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엘캐년에서는 여행자의 안전이 무조건 최우선입니다. 시간에 쫓겨서 과속을 하는 행위는 없습니다. 따라서, 그랜드캐년은 문제가 없으나 나머지 두 지역중에 한 지역을 충분히 보지 못하거나
못 보게 되는 경우도 있음을 사전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후기
2
20대, 친구들과 가는 여행으로 구매가 가장 많은 상품
2
0
0
0
0
Gi**
3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처음부터 끝까지 전문적이고 성의있게 투어 진행해주셨어요. 가능한 많은곳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시고 특히 여행자를 배려하여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한 곳이라도 더 보여 주시는 마음에서 감동이였어요. 식사는 물론 과일까지 챙겨주시는 세심한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친구와 함께 했는데요, 가족과 함께해도 좋을것 같아요. :)

reply
El Canyon

안녕하세요? 힘든 여정이지만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서 여행은 참 좋은 거라는 걸 또 느끼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밖에 없는 분들을 위한 투어이다 보니 저즤쪽에서 미처 세심하게 신경써드리지 못한 점이 있는 지 돌아보게 됩니다.
다음에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저희는 계속 더 편리한 투어가 될 수 있도록 진화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그 환한 미소 언제나 보여주세요.

권**
2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라스베가스중 시간이 없거나 일정이 촉박하신분들에게 좋은 투어인거같습니다 가이드님들 너무 친절하시고 장거리 운전 인데도 안전하고 빠르게 운전 해주시고 정말 최고였고 일정이 촉박하시거나 그랜드캐넌에 하루를 알차게 보내실분에게 추천!!

[하루투어] 엔텔롭캐년, 홀스슈벤드 &  그랜드캐년 - 하루투어, 만족도 100% 도전
reply
El Canyon

하루투어는 어떤 곳을 다녀 오던 간에 일정이 빡빡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어제 모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모두 배려심과 이해심으로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저희 까지도 덩달아 신이 났었습니다.
권보균님! 어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랜드캐년을 보기 위하여 미국을 오셨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늘 하루 하루 행복한 나날 만들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예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