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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하루에 담아가기 - 프라이빗 전용차량 투어
location 뉴욕, 미국
후기 2개
₩ 200,610
/ 1인
guide tour
상품 유형
단독 프라이빗 투어
location
만나는 시간
오전 8시 30분
location
소요 시간
8 시간
location
언어
한국어
연령 제한
모든 연령 참가 가능
날짜와 인원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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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하루에 담아가기 - 프라이빗 전용차량 투어

“우리는 왜 여행을 하는가?
우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우연히 마주치기 위해서.
삶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경험하기 위해서 우리는 여행을 떠난다.”
-맥스 프러쉬
여행을 하는 이유 중 하나랄 수 있겠습니다. 그냥 떠날 수 도 있는 게 여행이죠.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삶도 마찬가지죠. 미지의 많은 사람을 만나 경험하며 기뻐하기도 슬퍼하기도 하며 함께 즐기고 부대끼는 여정이죠.. 저는 한국에서의 오랜 직장생활을 접고 뉴욕에서 Buisness를 하며 자리 잡은 지 15년째 입니다. 전혀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의 도시에서 또 하나의 여행을 하고 있는 셈이죠. 힘들기도 했지만 저에겐 삶의 다양한 지양분이기도 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영국에서의 체류. 한때 유럽일주여행도 한 바 있고요.
2018년엔 제가 기획, 주재하여 미대륙횡단 여행을 했습니다.
뉴욕에서 시작하여 나이아가라 - 펜실바니아 아미쉬 마을 - 워싱턴 DC - Smoky Mountains - 내쉬빌, 멤피스 - 엘버키키 - Sedona - 그랜드, 앤텔롭, 브라이스 캐넌 - 라스베가스 - LA까지 26개주 / 국립공원, 산, 바다, 사막, 호수, 대도시와 미대륙의 고생대 모습부터 인디언 보호구역, 과거 산업발달사, 역사적 현장, 농경지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10,000마일이 넘는 대장정이었죠.
이래서 더욱 풍성해진 여행경험과 비교문화적 관점의 탐구를 재미있고 내공있는 Story-telling으로 풀어드리고 싶네요.
어떤 여행을 원하시든 뉴욕과 미동부는 여행의 대부분 욕구를 채워줄 수 있을거에요. 수많은 Landmark, 박물관들.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 먹거리. 앞서 가는 패션, 예술, 공연의 집합소. New Yoker들이 바삐 오가는 거리, 삶의 안식을 주는 멋진 공원들. 이 매력 있는 도시와 광활한 대자연, 골프장등 미동부엔 볼 게 차고 넘칩니다. 그러나 여헹자에겐 딱히 어디를 가야 할지 손 꼽기 어렵고, 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시간이 제한적이고, 또는 마음대로 움직이기엔 이동의 어려움과 많은 낯설움이 있죠.
그래서 ‘mychoicetravel – 내맘대로’ 식 여행을 돕는 저의 맞춤식 Tour Guide가 필요하실 겁니다. 최고 7인까지 동승할 수 있는 전용차량으로 오직 아는 사람끼리만의 오붓한 동행인 ‘Hop On, Hop Off’ 방식으로 타고 내리며, 다음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특히 뉴욕은 교통체증이 심하고 주차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Location간의 신속한 이동엔 아주 효율적인 Guide 방식입니다., 체류일정에 맞춰 Plan을 짜고 Guide Tour외의 다른 일정도 저와 같이 Tour하지 않더라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곳 뉴욕과 미동부 현지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내공, 열정을 가진 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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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전용차량 투어로 '나와 우리만의' - 내맘대로 뉴욕여행을 즐기세요.

빠듯한 하루의 일정이라면 전용 Van에(최대 7인) 탑승하여 맨하탄을 둘러봅니다.
대중교통 이용이나 자유여행, 버스 패키지 여행에 비해 훨씬 기동성 있게 여러 명소를 둘러보면서 다른 투어객의 조인 없이 '우리’ 만의 오붓한 동행으로 편하고 여유있게 뉴욕의 하루 여행을 즐기실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입니다. 맨하탄내 또는 가까운 뉴저지에 있는 숙소에 계실 경우 직접 픽업과 투어후 숙소까지 책임지고 모셔다 드립니다.
- 맨하탄내에서는 주차가 매우 어렵습니다. 주정차가 가능한 Location은 최대한 같이 동행하여 가이드하되 여의치 않으면 차량이동간에 설명해드립니다. 사진 Spot도 안내해드리고 동행하는 구간에는 원하시면 멋진 구도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드립니다. 투어후 Google Photo로 편집하여 전송도 해드릴 수 있습니다.
- '코스소개'와 같이 랜드마크 위주로 숙소 픽업후 동선을 맞춰 진행합니다.
원하실 경우, 자유의 여신상 경유 Cruise는 첫 배를 타는 일정을 권하고요. 본 투어에서 이를 택하지 않으시면 Upper 맨하탄, 할렘가 - 컬럼비아대학교 - 성 디바인성당의 대체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박물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등 고층전망대등 내부 투어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본 투어외의 자유일정에서 소화하시길 권장하고요. 물론 이를 원하시거나 특별히 가고 싶은 곳이 있으시면 고객님과 상의, 조정하여 기꺼이 맞춰 달려가겠습니다.
- 본 가이드투어외에도 뉴욕에 계속 머무르며 관광하실 분께는 City Pass 구입을 권합니다. (citypass.com / ohshow.net) 3곳 또는 6곳을 둘러보는 입장권으로 개별구입보다 싸게 살 수 있습니다.)

- 총 투어시간은 픽업부터 숙소 도착까지 8시간 기준입니다. 맨하탄은 교통체증이 심합니다만 다소의 기준시간 초과는 가이드가 감수하고 최대한 여행객의 Needs를 충족시켜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불가피한 상황에는 일부 Location의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낮 투어에 이어 야경투어까지 선택하시면( "뉴욕 하루에 모두 야경까지") 시간과 경비가 절약되는, 보다 효율적인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코스 소개
만나는 장소
숙소에서 픽업해드립니다.
만나는 시간
오전 8시 30분
자유의 여신상 Cruise

맨하탄 East River에서 출발하여 Brooklyn Bridge를 뒤로 한 채 오른켠으로는 Financial District인 Wall가 쪽의 고층건물군과 왼켠으론 Brooklyn을 보며 맨하탄 남단을 거쳐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Liberty Island 앞까지 접근, 경유합니다. (섬에는 내리지 않습니다. )
Cruise 배안의 한국어 오디오 안내를 들으실 수 있으며 대서양과 뉴욕으로 들어오는 관문인 베라자노 다리와 뉴저지 New Port쪽도 조망할 수 있는 View 좋은 코스입니다.
* '선택사항'입니다. 티켓구매도 도와 드립니다. Cruise 탑승을 원하시지 않으면 Upper 맨하탄쪽 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어 맨하탄 / Lower Manhattan

뉴욕이 시작한 곳이지요.
미국의 첫 수도였기도 한 곳이고요 - Federal Hall (조지 워싱턴이 취임선서를 함)
오늘날엔 '자본의 수도 / The Capital of Capital '로 뉴욕 증권거래소등 Wall Street가 있구요.
유서 깊은 트리니티 교회가 있고 부를 가져온다는 황소상/Charging Bull과 용감한 소녀상에서 인증 샷을 찍어 볼 거 고요.
배터리 파크로 가서 다시 대서양과 Liberty Island, 앨리스 아일랜드를 보며 "Island of Hope, Island of Tears" - 미국 이민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여질 거구요.
911 비극의 현장 - Ground Zero 자리에 세워진 One World Trade Center, South Pool등을 돌아보며 추념의 시간도 가져봅니다

센트럴 파크 / Central Park

'맨하탄의 허파'라 불리우는 도심속의 숲이 우거진 공원을 걸어보지 않으시겠어요?
스파이더 맨, 월 스트리트, 나홀로 집에, August Rush, 어벤저스까지 수많은 영화에 등장하는 곳. 존 레논의 추념비 'Imagine' 길목을 거쳐 베데스다 분수에도 서 보고 그 낭하에 울려퍼지는 노래의 선율에 취해보며 Bow Bridge도 지납니다.
가는 도중 링컨센터, 자연사박물관도 경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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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
  • 인원
  • 1인당 가격
  • 2 명
  • ₩ 200,610
  • 3 명
  • ₩ 156,030
  • 4 명
  • ₩ 133,740
  • 5 명
  • ₩ 124,824
  • 6 명
  • ₩ 111,450
  • 7 명
  • ₩ 104,763
가격포함 (포함사항)

- 2인 기준 : $360 / 3인 $420 / 4인 $480 (총 비용임) 5인에서 7인까지는 1인당 $60 추가
톨게이트, 유류, 주차 포함(맨하탄 또는 뉴저지의 Fort lee, Palisades park만 직접 픽업 가능)
- 운전자외 7인까지 탑승할 수 있는 SIENNA XLE 신형 차량을 이용합니다.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입장료, 여행자 식사 별도

필수 안내

여행지의 날씨예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8세 미만의 어린이는 Car Seat 착용이 의무화되어 있으므로 미리 알려주셔야 합니다. 여행자보험 가입을 권해드립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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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배우자와 가는 여행으로 구매가 가장 많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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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30 대  •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다니고싶은곳은 너무 많은데
택시는 막히는 시간이있을뿐더러
금액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비효율적일꺼같아서
전용차량을신청했습니다
구석구석 다니고싶었던곳을 편하고 여유롭게 다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가기전부터 문의드린것에대한 많은정보를 친절하게답해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

뉴욕 하루에 담아가기 - 프라이빗 전용차량 투어
reply
Kevin choi

저와 같이 한 시간은 하루 뿐이었지만 저 보다도 뉴욕의 곳곳을 꿰고 계신 것 같아 나머지 자유여행도 알차게 보내셨으리라 생각했었습니다. 꼼꼼하고 품격있던 여행처럼 멋진 꿈 이뤄나가시길 응원할게요.

guide review
이**
40 대  •  자녀와 함께 떠나는 여행  • 

6월 중순에 초등학교 5학년 남아와 함께 했던 40대 중반가족입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허비된 시간 없이 여유있고 추억이 깊은 뉴욕여행을 마감하게 되었네요.

3일의 뉴욕여행에서 마지막날은 쉬고 싶어서 계획에 없던 가이드 예약을 급하게 했고
뵙기 하루전에 가이드님께서 저희 일정과 방문했던곳을 들으시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주차가 어려운곳 먼저 가보라고 추천해주셨어요.
그전 이틀동안 자유여행으로 엠파이어/자유여신상/그라운드제로/모마/뉴욕도서관/브라이언파크/ 록펠러센터를 미리 갔었구요..


프라이빗투어 일정
54번가 숙소 출발-할렘(30분)-콜럼비아대학(30분)-성당 및 정원(30분)-센트럴파크(60분)-구겐하임(경유)-5번가-NYU대학(20분)-첼시마켓(20분)-브륵클린 DUMBO에서 점심(120분) - UN 빌딩 마무리

가이드 당일에는 가이드님의 폭 넓은 지식과 그리고 뉴욕 역사 이야기를 들으면서 뜻깊게 여행을 마무리 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아이까지 포함 3인의 가격이 부담스러웠지만 투어끝에는 그런생각이 사라졌어요.
픽업및드롭 또 저희를 찾아오셔서 사진 동영상 촬영등 하루동안 편하게 지냈어요. 저희처럼 가족이 있거나 나이가 적당히 있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뉴욕 하루에 담아가기 - 프라이빗 전용차량 투어
reply
Kevin choi

네. 감사합니다.
제 가이드 투어전 이미 뉴욕 자유여행으로 열심히 발품을 판 부지런하고 열정넘치는 분들이시더군요. 서로간의 사랑이 넘치는 가족에 대한 축복인지 그 날따라 뉴욕의 교통도 많이 밀리지 않아 좀 더 알차게 진행할 수 있었구요. 남은 여행도 즐거이 하시고 건강히 귀국하시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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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20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