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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 베니스 운하의 도시 브뤼헤 + 중세의 향기가 짙게 배여 있는 낭만의 도시 겐트
location 브뤼헤, 벨기에
₩ 180,000
/ 1인
guide tour
상품 유형
프라이빗 투어
location
만나는 시간
오전 7시 20분
location
소요 시간
14 시간
location
언어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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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 베니스 운하의 도시 브뤼헤 + 중세의 향기가 짙게 배여 있는 낭만의 도시 겐트

일상의 틀을 벗어나 지금껏 살아온 공간과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일탈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격이 다른 투어를 진행하겠다는 것이 스마트 트립이 우선 지향하는 바입니다.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다년에 걸쳐 인문과학을 공부한 유학생 출신으로 그다지 얕지 않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있으며, 늘 공부하는 자세로 미술사 지식과 유럽 역사에 관한 지식도 오랫동안 갈고 다듬어 왔습니다.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구사해 드리겠습니다.

네이티브 수준의 불어를 구사하는 언어 능력으로 통역 업무도 맡고 있는만큼, 안내 동반해 드리는 동안 언어상의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스마트 여행이 지향하는 '슬로우 트래블 SLOW TRAVEL' 이란 개념은 단순히 천천히 본다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음미할 수 있는 여유가 가질 것이며 그러기 위해 필요한 만큼의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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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브뤼헤와 겐트에 발을 내디디는 순간, 거기에서는 경이롭게도 시간이 거꾸로 흐르고 있음을 알아차릴 것이며, 중세라는 시간으로 열려 있는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브뤼헤와 겐트(헨트)는 유럽의 뛰어난 유적지나 명소 중에서도 말 그대로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곳으로, 먼저 이 곳에 들어서면 어느 순간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로 되돌아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가 지금껏 잃어버렸던 시간이 흐르는 세계로 다시 들어온 것 같아서, 그 곳을 걸으면 도시 구석 구석에 배여 있는 중세의 향기에 자연스래 깊이 빠져 들어갑니다.

네덜란드어를 말하는 프랑드르 지방에 속한 브뤼헤와 겐트는 중세에는 유럽에서 가장 인구가 많았던 곳 중에 속했었고 댜양한 물류 교역을 통해 다른 어느 유럽 도시보다 부가 크게 축적했던 도시이기도 합니다.

코스 소개
만나는 장소
지하철 6호선 Dupleix 역 매표구 앞에서 미팅. 차량을 배타적으로 사용하는 단독 투어 경우, 머무시는 숙소로 직접 모시려 갑니다.
만나는 시간
오전 7시 20분
meeting point photo
북유럽의 베니스 운하의 도시 브뤼헤

프랑스 파리 출발, 벨기에 브뤼헤 방문

사랑의 호수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민너워터 Minnerwater 를 거쳐, 포도원 수도원이라고 불리는 베네딕트 수녀원 Begijnhof 경내로 들어갑니다. 이어 브뤼헤 시 중심에 있는 마르크트 광장으로 가는 길에서 그 유명한 맥주 양조장 Brouwerij De Halve Maan 를 잠깐 기웃거릴겁니다. 이 양주장에서 생산된 맥주는 무려 3276 m 떨어진 맥주 저장소로까지 지하 파이프 라인을 타고 흘러들어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르크트 광장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이 곳에는 84 미터 높이의 366개 계단을 가진 종루 벨포트가 광장 전체를 압도합니다. 이 곳에 올라보면, 때때로 안개에 싸여 자신을 드러내는 브뤼헤 시가지가 숲과 긴 수로와 많은 다리로 휘둘리고 감싸인 모습으로 하나의 환상처럼 드러날 것입니다(하이시즌에는 입장객 폭주로 입장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색깔과 형태로 구성된 길드 하우스 건물이 종루 앞편에 있습니다. 12세기 중반 십자군 원정 때 예루살렘에서 가져온 것으로 알려진 예수의 피를 모신 성혈 성당은 마르크트 광장 옆에 있는 부르크 광장 구석에 있습니다. 달콤한 와플, GODIVA 같은 부틱에서 사먹는 초콜렛, 여기저기 골목에서 볼 수 있는 레이스 상점, 1700 개 종류가 넘는다는 맥주들, 아 아 넘쳐나는 맥주들 ... 이 곳이 바로 브뤼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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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로 열려있는 경이로운 도시 겐트 방문

중세 때에는 항구도시였기에 활발한 무역 활동을 통해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겐트 시의 중심은 코렌마르크트 광장입니다. 밀 시장이란 뜻의 광장 이름은, 10세기와 11 세기 사이 겐트시가 플랑드르 지방 밀 거래 중심지였던데서 유래합니다. 겐트가 왜 유럽 도시 중 최고로 빼어난 곳으로 꼽히는지 알기 위해서는 이 곳에서 성 메헬 다리를 바라보고 레이에 Leie 강쪽으로 강 쪽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라슬레이와 코렌레이 Graslei & Korenlei 라고 각각 불리는 강변에는 길드 하우스가 늘어서 있습니다. 이 건물들은 강물에 비취어 여러 색체로 아래 위로 뒤섞여져 절묘한 풍경을 자아냅니다. 길드 하우스 뒤로는 종루 벨포트 건물이 서 있습니다. 아름다운 겐트시 전경을 보기 위해서 물론 이 곳 벨포트에 올라갈 수도 있겠으나, 우리는 플랑드르 백작의 성이라 일컫는 그라벤스틴 Gravensteen 성의 망루로 올라가서 겐트 시내 전경을 볼 것입니다. 이 성 내부에서 단두대와 중세 고문 도구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근처 성 바프 성당 St. Baafskathedraal 에서는, 북구 르네상스 부흥의 중심에 있었던 얀 반 에이크 Jan Van Eyck 작품들 특히 '신비의 어린 양에 대한 경배' 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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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
  • 인원
  • 1인당 가격
  • 3 명 ~ 6 명
  • ₩ 180,000
가격포함 (포함사항)

- 전 일정 전용 차량비 (유류비, 톨게이트비, 주차비)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 모든 방문지 입장료와 식비 등

필수 안내

- 최소 3 인 모객시 출발합니다.

- 차량을 배타적으로 사용하는 단독 투어 경우, 전체 가격은 620 유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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