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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개국 두 도시(프라이부르크, 바젤)를 둘러보는 일석이조 투어
location 바젤, 스위스
후기 한 개
₩ 167,485
/ 1인
guide tour
상품 유형
단독 프라이빗 투어
location
만나는 시간
오전 10시 00분
location
소요 시간
8 시간
location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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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개국 두 도시(프라이부르크, 바젤)를 둘러보는 일석이조 투어

안녕하세요. 독일과 유럽 전문가이드 박근우입니다. 제 투어에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프라이브르크 대학에서 환경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독일에서 프리랜서로 가이드 및 통역, 번역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부르크,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뤼데스하임, 바덴바덴, 뮌헨, 슈투트가르트 등 독일의 전 지역에서 가이드 및 통역을 한 바 있으며, 프랑스 알자스 지방(콜마, 스트라스부르)와 스위스 전 지역, 오스트리아 등도 가이드 및 통역 일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독일에서 6년 이상 독일과 유럽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다방면의 공부를 해왔고, 누구보다 독일과 유럽의 전 분야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독일의 여러 제도에 대한 저의 노력이 인정되어 한국의 헌법재판소 산하 기관에서 일한 바 있으며, 현재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행정연구원과 환경정책연구원에서 독일과 유럽연합의 국외통신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행가이드의 임무가 단순히 유명관광지로 데려다 주고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가이드는 수 백년 이상의 역사와 그 지역의 문화, 정치, 경제 등 모든 요소가 합쳐져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은 아는 것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통역과 가이드도 아는 것만큼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한국과 유럽의 모든 시스템을 파악하여 비교해드릴 수 있고 독일과 유럽의 법, 역사, 정치, 문화 등의 다양한 방면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재미난 입담으로 풀어드릴 수 있습니다. 유럽과 독일을 진짜 사랑하는 저와 함께 독일과 유럽의 낭만을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에 돌아가서도, 평생을 두고두고 곱씹을 수 있는 추억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유럽의 역사와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 전 영역에 걸쳐 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입담으로 풀어드리겠습니다. 유명한 곳을 단순히 지나쳐 가는 백화점 쇼핑식의 여행이 아니라 전문적인 정보가 있고 즐거움이 있으며 자연이 있고, 깨달음이 있는 여행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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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와 세계적인 박물관 도시이자 라인강의 발원지 바젤을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

세계의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에서 자연과 함께 일상의 피로를 풀어보세요.
프라이부르크는 세계에서 환경적으로 가장 현명한 도시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2010년 유럽의 도시로 뽑힐 만큼 이 도시의 친환경적인 면은 세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서울시와 남양주시가 프라이부르크의 생태지구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작은 수로와 도심 곳곳에 촘촘히 박혀 있는 아름다운 문양은 프라이부르크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독일에서도 5번째 안에 꼽을 정도로 아름다운 뮌스터 성당과 광장, 뮌헨대학, 하이델베르크 대학 등과 더불어 독일 최고의 엘리트 대학으로 선정된 프라이부르크 대학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대도시의 복잡함과 쳇바퀴 같은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보았을 것입니다.
주변이 나무로 둘러싸이고 집 앞의 정원에서는 꽃이 자라는 자연과 주거공간이 하나가 되는 곳, 그곳이 바로 프라이부르크의 생태지구입니다.
독일에서 가장 일조량이 많은 독일의 플로리다 프라이부르크. 180여 일 햇빛이 비치는 기후를 이용하여 태양열을 통해 전기를 공급하며 일부 가정에서는 심지어 자가 생산한 전기를 회사에 되파는 곳이기도 합니다.

유럽연합(EU)의 출범으로 이 기구의 중심국이 프랑스와 독일은 각각 스트라스 부르흐와 프라이부르크를 각각 거점 도시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흔히 스위스의 유명 도시라고 하면 누구든 제일 먼저 취리히를 떠올릴 것이고 그다음에는 베른과 제네바 같은 도시가 뒤를 이을 것입니다.
알프스의 거대한 산인 융프라우, 마터호른 역시 스위스라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고, 루체른이나 몽트뢰와 같은 여행 지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도시입니다.
그런데 취리히에 이어 규모로는 스위스 제2의 도시임에도 ‘바젤’은 사실 우리에게 아직 생소합니다.
프랑스,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리적 장점 때문에 제약이나 화공 등 각종 산업이 발달한 스위스의 경제 중심 도시이지만,
오히려 그 지리적 장점 때문에 ‘다른 도시로 이동 중에 잠시 머무르는 곳’ 정도의 인식이 대부분인 것이지요.
그러나 만약 유럽에서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에게 바젤에 대해 묻는다면,
교통의 요충지인 스위스 국경도시라는 평가와 더불어 유명한 축제인 파슨 나흐트의 도시 그리고 스위스 최고의 박물관 도시라는 점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스위스 제2의 도시라고는 하지만 바젤은 우리나라의 거점 도시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그 규모가 작은 도시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크지 않은 도시에 40여 개에 박물관이 밀집해 있는 셈입니다.
그렇다 보니 소장하고 있는 작품이 많고, 만화나 종이 등과 같은 다양한 테마의 개성 있는 박물관도 많이 있습니다.
한 박물관을 지나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테마의 박물관을 수차례 만날 수 있는 바젤, 이 때문에 사람들은 바젤을 스위스 최고의 박물관 도시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합니다.
바젤에 위치하고 있는 40여 개의 박물관 중 가장 인상적인 박물관인 바젤 미술관과 장 팅겔리 미술관을 방문하여 문화 예술의 한가운데에 서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코스 소개
만나는 장소
프라이부르크 중앙역 또는 바젤 중앙역
만나는 시간
오전 10시 00분
엘리자베스 교회

마르크트 광장(시청사)

바젤 대성당

코스 더 보기
가격표
  • 인원
  • 1인당 가격
  • 2 명
  • ₩ 167,485
  • 3 명
  • ₩ 141,718
  • 4 명
  • ₩ 128,834
  • 5 명 ~ 6 명
  • ₩ 115,951
  • 7 명 ~ 8 명
  • ₩ 103,067
  • 9 명 ~ 10 명
  • ₩ 96,626
  • 11 명 ~ 12 명
  • ₩ 90,184
가격포함 (포함사항)

독일 프라이부르크와 스위스 바젤의 문화 가이드 비용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식사 및 음료비용, 바젤 프라이부르크 교통비 약 40유로

필수 안내

- 많이 걷게 되니 편한 신발 꼭 챙겨오세요.
- 특별한 여행 일정, 계획이 있거나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숙소나 교통편 예약 대행해드립니다. 별도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젤 프라이부르크 구간 교통비가 약 40유로 정도 발생합니다.
- 프라이빗 투어를 원칙으로 하나 부득이한 경우 다른 분들과 같이 투어할 수 있습니다.
- 본 투어는 프라이부르크에 거주하는 독일과 유럽의 전문가인 가이드가 함께합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본 상품의 일부 사진 출처는 flickr.com (Ken Hawkins / orestART) 입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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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배우자와 가는 여행으로 구매가 가장 많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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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짧은 시간에 두 도시를 구석구석 잘 돌아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소개해 주신 맥주 양조장과 black forest를 볼수 있었던 곳은 잊을수가 없네요. 설명도 재미있게 잘 해주셔서 좋았어요. 다음에 독일이나 주변 여행하게 되면 또 연락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reply
박근우

싱가프로에는 잘 들어가셨나요? 독일은 사상 최고로 더웠던 9월을 뒤로하고 벌써 쌀쌀해졌답니다. 저도 날씨 좋은 날 좋은 사람과 함께 소풍 가는 것처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하루 동안의 짧은 시간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제 이야기에 호응도 잘 해주시고, 서로 아는 분야에 대해 즐겁게 대화할 수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투어를 했던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음에 유럽에 오시면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은교씨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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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