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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3대 환상의 성투어! 노이슈반슈타인 | 린더호프 | 헤렌킴제
location 뮌헨, 독일
후기 6개
₩ 197,386
/ 1인
guide tour
상품 유형
프라이빗 투어
location
소요 시간
11 시간
location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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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3대 환상의 성투어! 노이슈반슈타인 | 린더호프 | 헤렌킴제

한국에서는 정치외교학을 공부했습니다.
공부는 즐거웠지만 더 즐거운 일을 찾아 음악을 해서 음반도 내고, 그림도 그려 공동작업도 했습니다.
궁극적으로 다다른 곳은 영상과 연극이었습니다.
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배우고 느껴 제 작업에 색을 입히기 위해 뮌헨으로 왔습니다.

독일에서 살아가는 동안 인류학을 만났습니다.
원래부터 관심분야이긴 했지만 관련 서적이나 즐겨읽었지 이 것이 길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유럽에서 살아가며 여러 인종과 문화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여행하면서, 인류가 가진 개별적 특징과 문화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역시 공부는 즐거워서, 좀 더 심도있는 학문을 하고싶었습니다.
현재는 루드비히 막시밀리언 대학 (통칭 뮌헨대)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호기심이 많고 낯선 곳을 탐험하기를 좋아해 거의 매일 낯선 동네를 걷고,
멋진 건축물이나 장소가 있으면 유래와 역사, 사연을 꼭 알아보곤 합니다.
지적 호기심이 지나쳐(?) 새로나온 문화, 역사서를 보면 읽지 않으면 못 견딥니다.
더욱이 바이에른 왕조에 특별한 관심이 있어 왕가에 대한 극본을 집필 중에 있어서
뮌헨과 남부 바이에른의 거의 모든 장소와 당시의 사건들에 대한 공부를 깊이 있게 해오고 있습니다.

지역의 전통문화에도 관심이 많아,
수년간 거의 모든 지역 축제를 순회하며 기원과 전통을 공부하고 즐겨오고 있습니다.
그냥 그 도시에서 "살아오기만"해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한국어의 웹사이트에서도 굳이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는 겉핥기식의 정보가 아니라
정말 살아있는 과거와 현재의 뮌헨을 만나실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살아가는 하루하루, 일상마다 모든 것이 공부가 됩니다.
그렇게 배워나간 것들을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허나 미술 전공을 하신 분 보다 객관적인 미술 지식은 부족할지 모릅니다.
음악 전공을 하신 분 보다 음악가에 대한 지식은 부족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림을 보며 배경과, 생활과, 역사, 다른 총체적인 예술과 연관지어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것이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이드 동선에 따라 달달 외운 지식이 아닌 살아있는 지식으로 어떤 장소, 어떤 질문에도(네, 거의 대강...) 만족할만한 설명을 해드릴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

당신을 만나 뵙게 되고, 새로운 인연이 닿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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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비히 2세가 건설한 환상의 세 성 중에서 원하시는 곳을 함께하는 코스입니다.

하기된 3가지 성 중에서 하나를 골라 다녀오는 코스입니다.

사람들이 농담삼아 말하기를, "루드비히는 살아 생전에 그렇게 욕을 먹더니,
죽어서는 뮌헨 관광을 먹여살린다." 고들 합니다.
바이에른의 두 루드비히.
루드비히 1세의 옥토버페스트와 님펜부르크 성의 미인의 방.
그 손자인 루드비히 2세의 세가지 성과 합스부르크 황비 씨씨와의 이야기.
두 사람은 재위 중 국민들의 비난에 불명예스럽게 물러나고, 암살당한 비운의 왕들이지만
그들이 남긴 유산들은 사람들이 뮌헨여행을 오게끔 만드는 큰 이유가 되었죠.

그 중에서도 이번 투어는 뮌헨 근교에 지어진 루드비히 2세의 성을 둘러보며
시민혁명기를 지나 약해진 왕권을 부여잡고서는, 하기 싫지만 할 수 밖에 없는 왕이라는 자리에 앉아 외로운
내적투쟁을 겪어온 한 남자의 삶을 투영해 봅니다.

바이에른 왕국의 루드비히 2세 (1845 - 1886)는 아직까지도 그 미스테리한 죽음과 삶이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은 매력적인 인물입니다.
왕이 되길 바라지도 않았고, 그 자신을 위해서라면 왕이 되어서도 안되었던 예술가 기질이 가득했던 청년은
그의 길지 않았던 생애동안 보통이라면 하나 짓기도 어려울 정도로 환상적인 4개의 성을 짓습니다.
*하기된 3개의 성 외의 나머지 하나는 작은 저택정도의 규모라,
여행보다는 하이킹여정에 더 적합한 관계로 제외합니다. :)

각각의 성마다 저마다의 이야기와, 테마가 있습니다.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노이슈반슈타인 - 이상
린더호프 - 행복
헤렌킴제 - 갈망
이런 느낌이랄까요.
왜 이런지 궁금하시죠?
저와 함께 돌아보시고 나면 이 궁금증이 풀릴거예요.

독일 내 출간된 대부분의 바이에른과 루드비히 왕에 관한 역사책을 다 사모으고, 섭렵한 루드비히 마니아 가이드와 함께 해보세요.
단순히 근처에 가서 사진 찍고, 가이드북에 다 적혀있는, 심지어 오류가득한 설명만 듣고 오는 그런 여행은 이제 그만!
정말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D

* 가이드가 모든 성 내부투어에 동행하며 오디오가이드의 오류를 고쳐드리고 부차적인 부분들을 설명해 드립니다.
* 원하실 시 차량투어 가능합니다. (독일 면허 소지 / 자차 운전경력 1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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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이슈반슈타인 + 호엔슈방가우 성

많은 분들께 "뮌헨(권)에서 뭐가 제일 보고싶으세요?"라고 여쭤보면
대부분의 분들이 "백조 성이요!" "디즈니 성이요!" 라고 대답하실 정도로 인기가 많은, 바로 그 성입니다.

뮌헨에서 남서쪽으로 약 120km 가량 떨어진 퓌센(Füssen)이라는 도시에 위치한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익히 알려진 바와같이 디즈니 사의 로고와 신데렐라 성의 모티브가 된 화려하고 아름다운 성입니다.

루드비히 2세의 아버지인 막시밀리언 2세가 가족들의 별장용으로 지었고,
실제 왕가 가족들이 거주했던 호엔슈방가우 성이 바로 근처에 있어 묶어서 관광합니다.
호엔슈방가우 성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귀여움이 돋보이는 작은 성입니다.

이동수단 : 기차 + 버스 / 협의 후 차량 투어 가능.
티켓 가격 : 25 유로 (2017년 가을 기준)
투어시간 : 오전 8시 30분 - 오후 8시
기타 : 높지는 않지만 오르막길을 약 45분 - 1시간 걸으셔야 합니다. 편안한 복장과 신발을 준비해주세요.
쾌적한 관람을 위해서는 예약이 필수라 시간 여유를 두고 신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린더호프 + 에탈 수도원

린더호프 성은 비록 아름다운 노이슈반슈타인 성이나 화려한 헤렌킴제 성에 가려 많이 유명한 편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매력을 빛내는 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그너에 심취해 그의 오페라를 현실세계에 재현하고자 했던 그의 열망이 어쩌면 가장 그답게 오밀조밀 모여있는 작은 성. 오솔길을 따라 성 안을 걷다 보면 그런 루드비히의 마음이 이해도 갈 것 같은 아름다운 성입니다.

예쁜 정원(이라기보다는 숲인)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실 수 있도록 1시간 가량(협의 가능) 여유를 드립니다. 그림을 그리기에도, 사진을 찍기에도, 음악을 들으며 혼자 걷기에도 최고인 린더호프의 정원을 느껴보세요.

버스를 갈아타는 경로에 위치한 화려하고 아름다운 에탈 수도원도 들러봅니다. 개인적으로는(개인적입니다) 바이에른 최고의 맥주라고 생각하는 에탈 맥주도 사가실 수 있어요.

이동수단 : 기차 + 버스 / 협의 후 차량 투어 가능
티켓 가격 : 8.5 유로 (2017년 가을 기준)
투어시간 : 오전 9시 - 오후 8시
기타 : 한겨울에는 공원출입이 금지된 곳이 더러 있어 가능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봄, 가을에 최고의 매력을 자랑합니다. 성으로 가는 길에 왕복 약 5-10분 가량의 꼬부랑 고개를 지나야하니 멀미가 심하신 분은 미리 대비를 해주세요.


3. 헤렌킴제 + 프라우엔 킴제 섬.

자신의 약한 왕권을 항상 아쉬워하던 루드비히 2세는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를 자신의 롤 모델이자 신격화된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헤렌킴제성은 태양왕의 베르사유궁전을 부러워한 루드비히 2세의 소위 "미니 베르사유 궁전"입니다.

뮌헨에서 동남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프린 암 킴제 (Prien am Chiemsee)라는 소도시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게 됩니다.
이 곳에는 킴제라는 멋진 호수가 있는데, 호수 중앙에 3개의 작은 섬이 있고, 그 중 가장 큰 섬인 헤른 섬에 우리가 갈 헤렌킴제 성이 있답니다.

배는 또한 두번째로 큰 섬인 프라우엔 섬에도 멈춰주는데요, 이 작은 섬에는 고즈넉한 수녀원이 있고,
전체적으로 고요하고 단정한 분위기의 섬이라 짧은 산책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랍니다.

이동수단 : 기차 + 유람선 / 협의 후 차량 투어 가능
티켓 가격 : 8 유로 (2017년 가을 기준)
투어시간 : 오전 9시 - 오후 7시
기타 : 12월에는 뮌헨 인근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현지인들이 입을 모으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립니다.







*상기 일정표는 대략적인 것으로 현지 교통, 날씨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여행자님의 상황과 일정에 맞추어 시간을 가감할 수 있습니다.

코스 소개
만나는 장소
München Hbf, München, Deutschland
만나는 시간
일반적으로는 8시 30분 미팅입니다. 호텔 픽업을 원하시거나, 차량투어를 원하실 경우나 너무 이르다고 여기지시는 경우에는 조율가능합니다. :)
meeting point photo
1. 공통 기차 :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칙칙폭폭!
빨간색 열차를 타고 목적 도시를 향해 달려갑니다.
이동하는 시간 동안 미리 준비한 자료들로 사전 설명을 해드려요!
(몇 몇 성들은 현지 독/영 가이드를 따라다니는 것이 필수라 성 내에서 크게 설명드리기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미리 이동하면서 많이 알려드려요!)
그 외에도 하루를 즐겁게 함께하기 위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며 이동하기로 해요. :)

노이슈반슈타인 코스 : 2시간 소요 (8시 53분 탑승 - 10시 55분 하차 기준)
린더호프 코스 : 1시간 20분 소요 (8시 32분 탑승 - 9시 54분 하차 기준)
헤렌킴제 코스 : 1시간 소요 (8시 55분 탑승 - 9시 51분 하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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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이슈반슈타인 코스 (1) : 호엔슈방가우 성 둘러보기

2시간의 기차여행 후 우리는 드디어 퓌센 역에 도착합니다.
역에서 잠깐 버스를 타고 이동한 후 약 30분 더 걸으면 노란 빛깔의 호엔슈방가우 성에 다다를 수 있어요.
호엔슈방가우 성 내부를 관람한 후에는 성을 둘러내려오며 햇살이 반짝이는 알프 호수 앞에서 사진도 찍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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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이슈반슈타인 코스 (2) : 점심식사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사실 이 인근에는 선택권이 그다지 많지 않지만, 원하시는 메뉴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사전에 미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은 개별적으로 먹거리를 준비해오셔도 좋아요. 벤치나 호숫가에서 간단히 드실 수 있는 음식으로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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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
  • 인원
  • 1인당 가격
  • 한 명
  • ₩ 263,182
  • 2 명
  • ₩ 197,386
  • 3 명
  • ₩ 157,909
  • 4 명
  • ₩ 105,273
  • 5 명 ~ 6 명
  • ₩ 92,114
  • 7 명
  • ₩ 78,955
  • 8 명
  • ₩ 65,795
가격포함 (포함사항)

순수 가이드비
가이드의 입장료
가이드의 식비
가이드의 교통비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 여행자 식비 : 사먹을 시 평균 20 유로선

* 여행지 입장료 : 노이슈반슈타인 코스 : 25 유로
린더호프 코스 : 8.5 유로
헤렌킴제 코스 : 8 유로

* 여행자 교통비 : 세 코스 모두 바이에른 티켓을 이용합니다. 사람수에 따라 1/n로 가격이 정해지지만 대략 15 유로 내외로 예상하시면 되요.
헤렌킴제 코스의 경우 유람선 비용이 추가됩니다. 비용은 11.6 유로 입니다.

필수 안내

- 많이 걸으시면 더 많은 것을 보실 수 있는 일정이므로 신발은 편한 것으로 신어주세요.

- 한 여름이라 하더라도 성 내부는 다소 추울 수 있습니다. 입고 벗으실 수 있는 가벼운 점퍼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이동시 차를 여러 번 갈아타야 하는 일정입니다. 멀미가 있으신 분은 사전에 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노이슈반슈타인 투어의 경우 원활한 투어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을 필수로 합니다.
경험상 성수기 최소 일주일 전, 비수기 최소 4일전에는 예약을 해야 원하는 날자에 예약이 가능하므로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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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부모님과 가는 여행으로 구매가 가장 많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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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50 대  •  출장, 학회  • 

안녕하세요 한재인 가이드 님, 덕분에 생각치도 못했던 알프스 산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봤던 풍경과 스키어들이 기억에 남아서 올해 다시 스키를 시작해서 꼭 다시 가기로 마음 먹었어요.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ㅎㅎ

reply
한재인

하x님! 두 분 사장님들을 모시고 추크슈피체에서 하이킹을 한 날은 참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모르는 세계- 러시아와 중국- 이야기를 듣는 것도 흥미진진했구요.
저는 일이라 당일에 아픈 티를 내면 곤란하니 조심했지만 사실 당시 제 건강상태며 상황이 좋지 않아서 다녀와서 잠깐 입원을 했었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쇼핑을 도와드리지 못한게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ㅠㅠ
저도 그 날 본 스키장이 너무 멋있어서 올해 겨울엔 꼭 스키를 다시 배워보겠노라 다짐했어요. ㅎ
다음에 언젠가 같이 스키를 타러가면 좋겠어요. 하루 그리고 반나절, 동갑인 친구같아 저는 정말 즐거웠거든요.
사장님도 건강하시고, 하x님도 늘 다정하고 유머러스한 모습을 잃지 않는, 행복한 생활 하시길 바라요!

김**
4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노이슈반슈타인은 제 어릴 적 꿈이었습니다. 뜯어만드는 세상의 작은 성을 만들어 놓고 꼭 가야지 다짐한지 수십년의 시간이 흘러 이번 여행에서 꿈을 이루었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방문했던 1월 13일이 16일간의 제 여행 중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그 옆에는 정말 열정 넘치고 해박한 가이드 재인씨가 있었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더 아름다웠던 이유는 성을 감싸고 흐르는 신비한 안개구름이 만들어내는 현실같지 않은 몽환적인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이 꿈의 성을 만들고 1주일만에 정적에게 납치되어 사망한 루드비히 2세의 슬픈 이야기가 함께였기 때문이었답니다. 미친 왕으로 알려진 왕에 대한 예술가적인 또 다른 시각과 성에 얽힌 이야기들을 꼭 재인씨에게 들으며 이 투어 해 보세요.
저처럼 평생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게 될거라고 강추드립니다.
내 꿈 곁에 함께 해 줘서 재인씨 정말 고마워요~^^

바이에른 3대 환상의 성투어! 노이슈반슈타인 | 린더호프 | 헤렌킴제
최**
50 대  •  부모님과 떠나는 여행  • 

우리 가족 6명이 투어를 했습니다, 70-80대의 부모님이 있어, 자동차를 부탁하여 천천히 투어했습니다. 엄청난 눈이 내려, 슈방가우성 점심식사 노이슈반스타인성으로 하루가 다 갔습니다.
눈으로 여행은 좀 힘들었는데, 남들 못보는 결경, 겨울왕국을 보았습니다.

reply
한재인

너무 정정하신 할아버님과 힘드신데도 열심히 다니신 할머님이 참 존경스러웠어요.
온 가족이 함께 여행다니는 모습도 부러웠구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덕분에 풍경은 아주 멋졌죠?
마음속에 행복한 한 때로 남길 바라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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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