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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에서 떠나는 위클로 산 & 그렌달로그 & 킬케니 데이 투어
location 더블린, 아일랜드
후기 3개
₩ 38,200
/ 1인
e-voucher
상품 유형
e-티켓
location
만나는 시간
오전 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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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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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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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에서 떠나는 위클로 산 & 그렌달로그 & 킬케니 데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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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역사와 자연미를 자랑하는 위클로(Wicklow) 산맥, 글렌달로그(Glendalough)의 수도원, 킬케니(Kilkenny)의 중세도시를 하루 종일 둘러보세요. 울퉁불퉁 한 산, 울창한 골짜기, 그리고 고요한 호수의 경치를 즐겨보세요!

※ 본 투어는 영어로 진행되며, 다국적 여행자들과 함께하는 단체 투어로 진행됩니다.
※ 여행 확인증이 아닌, 영어로 된 바우처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 이 투어의 매력 포인트! ]
- 역사적인 킬케니(Kilkenny)를 탐험하기 위해 아일랜드의 중세도시를 여행하세요.
- 킬케니(Kilkenny)의 좁은 골목을 산책하고 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을 방문해보세요.
- 거친 산들과 위클로 산맥의 빙하 계곡을 지나가보세요.
- "브레이브하트(Braveheart)"의 영화촬영지를 구경해보세요.
- 글렌달로그(Glendalough)의 7세기에 지어진 수도원에서 기독교가 아일랜드에서 다시 번영한 곳을 방문해보세요.

[ 투어 코스 ]
12세기에 지어진 킬케니 성곽, 거친 위클로 산맥, 7세기의 글렌달로그 수도원 등 아일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하루종일 둘러보실 수 있는 투어닙니다.

첫번째 여행지는 노어강(River Nore)의 제방에 장대하게 위치하고 있는 킬케니성입니다. 아일랜드 공예의 수도인 킬케니 미술관(Kilkenny Art and Design Centre)을 방문하시면 금세 공예가, 조각가, 화가 등을 접하시며 아일랜드 공예의 전통을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조약돌 거리를 거닐며 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세인트 프란체스 양조장(Saint Frances Brewery)을 방문해보세요. 귀중한 바이킹 유물을 포함하는 Rothe House의 장엄한 실크 상인 저택을 감상 해보십시오. 그리고 Gortahok 양배추와 Blood of Boyne 사과와 같은 과일과 채소의 역사적인 품종을보기 위해 중세 정원에서 걸어보십시오.

그후에는 도시의 아티산 카페에서 점심식사를 즐겨보세요.

글렌달로그로 가는 도중, 칼로(Carlow)카운티 위클로산으로 드라이브를 즐겨보세요. 울창한 푸른 초원과 완만 한 골짜기를 자랑하는 위클로 갭(Wicklow Gap)의 빙하 계곡은 "브레이브하트(Braveheart)"와 "피에스 아이러브유(PS I Love You)"와 같은 영화를 찍을 수 있는 인기있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산을 넘어 계속해서 그렌달로그의 수도원을 탐험해보세요. 그렌달로그에서는 암흑기 이후 기독교가 아일랜드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7세기 수도원을 설립한 세인트 케빈(Saint Kevin)에 대해 알아보고 세인트 케빈의 부엌, 교회, 둥근탑 등과 같은 손상되지 않은 건축물을 살펴보세요. "두 호수의 글렌(Glen of 2 Lakes)"은 낮은 호수 주변을 하이킹하는 데는 1시간도 채 안 걸리는 반면, 위쪽 호수를 산책하는 데는 1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이 투어의 마지막은 라운드우드(Roundwood)라고 하는 아일랜드의 가장 높은 마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빙하 시대 이전의 알프스 산맥보다 높은 슈가로프산(Sugarloaf Mountain)을 감상해보세요. 파워스코트 이스테이트(Powerscourt Estate)와 Kilnacanogue로 가는 길에 이말(Imaal)의 글렌을 통과해보세요. 귀하의 가이드는 아일랜드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더블린으로 돌아가면서 전통적인 아일랜드 음악을 접하게 됩니다.

코스 소개
만나는 장소
(1) 8:00 - Townhouse, 47 Lower Gardiner Street, Dublin (2) 8:10 - Gresham Hotel, O'Connell Street (3) 8:20 - Ulster Bank on Dame Street (4) 8:30 - Jurys Inn, Christ Church
만나는 시간
오전 8시 00분
더블린에서 떠나는 위클로 산맥, 글렌달로그, 킬케니 데이투어

가격포함 (포함사항)

- 더블린 내에서 픽업 서비스
- 가이드
- 위클로산 방문
- 킬케니 문화 지역 탐방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 음식과 음료

사용 방법
배송 및 교환처

[유의사항]
- 이 투어는 매일 진행됩니다.
- 여행확인증이 아닌, 영어로 된 바우처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모바일 제시 혹은 출력본 제시 가능 / Product ID :38157)
- 투어 당일, 교통 사정에 따라서 픽업이 늦어지거나 빨라질 수 있습니다.
( 픽업 관련 문의는 바우처에 기재된 현지 연락처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기타 안내]
- 여행자 보험에 가입 후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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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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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행으로 구매가 가장 많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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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40 대  •  기타  • 

위클로산보다 그렌달로그가 좋았던 거 같아요.킬케니 맥주를 못마시고 와서 좀 아쉽지만.양몰이하는 개(sheepdog)에 대한 정보가 유익했어요!

더블린에서 떠나는 위클로 산 & 그렌달로그 & 킬케니 데이 투어
김**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It was wonderful, especially the weather was perfect for the tour. The guide was also nice. But I think the sheep dog tour we visited was not so attractive comparing to the other sheep dog tour. I think it is not necessary to include it on the tour itinerary. It would be better to come back to Dublin a little bit early.

임**
3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외국인 가이드와 함께하는 투어라 영어를 잘하시는 분이라면 가이드다 워낙 이것저것 설명을 잘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긴 시간 하는 투어지만 지루하지 않게 여기저기 이동하고요
운이 좋았던건지 킬케니에 갔을땐 장은 장이 서서 거기서 직접 그릴에 구운 핫도그도 먹을 수 있고 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마을에 알록달록 이쁜 건물들의 마을도 보고 그렌달로그는 정말 감탄이 멈출 수가 없는 곳이었습니다. 좋은 날씨만 허락했다면 정말 좋았을거같아요!! 시내에 오는 동안까지도 끊임없는 투어를 위해 열심히 하시는 가이드분!👍
마지막에 추천해주신 바이슨바의 BBQ는 정말 맛나요!

더블린에서 떠나는 위클로 산 & 그렌달로그 & 킬케니 데이 투어
Get Your Guide 후기
이 상품을 사용해 본 전 세계 여행자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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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 Sehr netter, freundlicher Guide (Ashling) + Sprach ein verständliches Englisch + es gab süße Lämmchen zum streicheln + sehr beeindruckendes Schloss + Gute Mischung aus Freizeit und organisierter Tour - etwas zu viele, monotone Fakten auf dem Weg, aber man muss ja nicht zuhören - auf dem Rückweg gibt es nur einen (zentralen) Punkt wo man aussteigen kann
Johannes – Germany
∙ 2018-04-24
"Veel overbodige informatie. Mocht meer to the point zijn"
2018-04-17

Het weer zat niet mee maar dat is ok, het is Ierland dus je kan dat verwachten. De gids vertelde heel veel overbodige info. Was soms meer gericht naar de Ieren op zich, die de geschiedenis van Ierland beter kennen. Hij verloor zich soms in details over bepaalde personen terwijl we niet eens wisten wie die personen waren. Liet veel vallen dat we 's avonds een fooi konden geven zodat hij en chauffeur een guinness zouden kunnen drinken. Natuurlijk doe je dat, maar als men er herhaaldelijk op alludeert, dan verdwijnt de zin nogal snel.
Dorine – Belgium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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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Aisling is a great guide! Has a superb energy, great attitude and made so pleasant! She's always ready to answer questions with a smile on her face!
João – Ireland
∙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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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Der See und die Landschaft in Glendalough.
Dennis – Germany
∙ 2018-04-12
"nicht das was ich erwartet habe..."
2018-04-11

Wenn eine Männergruppe auf einer Vereinsreise unterwegs ist, geht man wohl schwer davon aus, dass diese in einem Pub ein Bier zu sich nehmen werden... Wir gingen alle zur Toilette und stiegen wieder in den Bus ein (dort hatten wir auch ein Bier, jedoch verhielten wir uns nicht störend für andere!). Wenn wir dann 1,5h unterwegs sind, muss jeder Veranstalter davon ausgehen, dass seine Gäste evtl. nochmal die Toilette aufsuchen müssen. Dass dies so ein Problem ist für einen Bus einen zusätzlichen Stopp von 5min einzulegen hätte ich nicht erwartet. Dass wir dann am letzten Halt nicht mehr in den Bus steigen durften, weil wir "wildpinkeln" mussten (es hatte beim zweitletzten Stopp kein WC), ist wohl eine Frechheit. Ich kann die Tour wirklich nicht empfehlen! Zumal uns das nochmals 21*13Euro gekostet hat für den öffentlichen Bus zurück nach Dublin (obwohl wir ja eine Bustour von Dublin nach Dublin hatten...). Auch die "Sehenswürdigkeiten" würde ich nicht anpreisen!
Hansruedi – Switzerland
∙ 2018-04-11
"Ha sido un día maravilloso que volvería a repetir"
2018-04-10

Es un viaje perfecto para un día. Los sitios en los que se realizan las paradas merecen la pena. El tiempo que se puede pasar en cada uno de ellos está muy bien, ya que es suficiente para explorar todo con calma pero sin que sea demasiado. Tanto el pueblo de Kilkenny como toda la zona de Wicklow y Glandelough son impresionantes, muy bonitas. La experiencia final de ver a un perro pastor en acción ha sido el broche de oro para un día espectacular. El conductor y el guía han sido muy amable. Una gran experiencia, muy recomendable.
Beatriz – Ireland
∙ 2018-04-10
"Muy bieno"
2018-04-09

Un lindo paseo que da tiempo a recorrer los diferentes lugares por los que paseamos, para apreciar los paisajes y tomar alguna foto
Gaston – Uruguay
∙ 2018-04-09
"Dia inesquecível pelas maravilhosas paisagens da Irlanda."
2018-04-08

Dia muito agradável!
MARIA DO ROSÁRIO – Portugal
∙ 2018-04-08
"Kaunista maaseutua, hieno lammaskoiranäytös, historiallisia kyliä ja k"
2018-04-06

Sopivasti rytmitetty taukoineen, erityisen asiantunteva ja hauska opas Connor (lauloi bussissa), hienot maisemat maaseudulla ja vuorilla. Lammaskoiranäytös oli hauska.
Anna – Finland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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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Muy buena
Javier – Spain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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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14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