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소개
  • 코스 소개
  • 필수 안내
  • 후기
더블리너스 - 더블린 사람들처럼 빠른걸음 속의 여유를 갖는 워킹투어 (1인~최대10인)
location 더블린, 아일랜드
후기 61개
₩ 39,000
/ 1인
guide tour
상품 유형
단체 투어
location
만나는 시간
오전 10시 00분
location
소요 시간
3 시간
location
언어
한국어
평일 오전 9시 반, 주말10시
주말은 (토-일요일) 10시에 투어를 진행합니다.
날짜와 인원을 선택하세요.
금액 조회하기가 무엇인가요?
더블리너스 - 더블린 사람들처럼 빠른걸음 속의 여유를 갖는 워킹투어 (1인~최대10인)

더블린 건물은 겉에서 보면 작고 좁아 보이지만 막상 안을 들어가보면 이런 숨은 공간이 있었나 싶게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더블린도 그런 듯 해요. 다른 유럽에 비해 지나치기 쉽지만 더블린만의 소박하면서도 깊은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
문학가를 많이 배출한 이곳에서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껴보고 싶어 오게된 아일랜드! 더블린 생활은 지나치며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가르쳐 줍니다. 아마도 종잡을 수 없는 날씨가 대부분을 알려준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햇살 한줌에도 행복해지는 날이 있어요 ^^::

제임스 조이스가 바라보는 GPO와 스파이어를 중심으로 더블린 관광명소와 역사적인 장소, 영화 속촬영지 등 놓치면 아까운 곳을 기본으로 투어를 진행할건데요 . 혹시나 더블린을 여행지로 고르셨을 때 '이곳은 꼭 가봐야지' '이건 꼭 해봐야지' 했던 부분이 있다면 미리 알려주세요~ 그 부분 중점으로 더 둘러보도록 조금 더 부지런히 다니면 좋을 것 같아요 ^^ 여행을 다녀보니 내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에 나만의 추억을 하나 만들어두고 오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그 여행을 떠올리며 설레이고 또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으쌰으쌰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 여러분의 소중한 여행에 좋은 추억을 더해드릴 수 있도록 , 그리고 저도 즐거운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열심히 가이드 해드릴게요^^ 더블린에서 만나요~ !!

프로필 보기 문의하기
  • + 모두 보기(6)
  • + 모두 보기(6)
+ 클릭해서 크게 보기
더블린에서 생활하듯이 구석구석 둘러보며 기네스와 아이리쉬 커피로 더블린사람들의 흥과 여유도 함께 즐겨보아요

더블린을 하루만에 둘러보기에는 너무 짧아요 . 한참을 둘러본 것 처럼 투어시간 동안 알차게 이곳저곳 안내해드릴게요! 아일랜드의 수도인 만큼 더블린은 역사와 관련된 중요한 장소가 많습니다. 역사를 알면 또 다른 여행의 재미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한국과 너무나 닮은 모습에 신기하면서도 안타까워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역사적인 장소를 시작으로 유명한 관광명소를 둘러보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주세요. 더블린 하늘이 자주 변하는데 하루동안 같은 날에 찍은거라고 믿을 수 없게 수시로 흐렸다 맑았다 하니 그 역시 또 하나의 인증샷이 되겠지요 ^^

영화를 보고 더블린을 찾는 분들도 많은데요 저도 한참 원스 ost에 빠져서 더블린에 오자마자 스티븐스 그린파크에가서 영화 속 장면과 똑같은 정문을 찍고 그라프튼 스트릿에서 버스킹하는 사람들을 보며 'If you want me '를 따라부르고 거리를 서성이던 기억이 나요. 영화나 TV에서 보던곳에 내가 직접 왔을때 느끼는 기분은 여행이 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쾌감이 아닐까 싶어요 .

아일랜드에는 세계적인 문학가와 예술가가 많은데요. 더블린에 그들의 생가나 자주가던 장소가 많이 있어요 . 그들의 흔적을 따라가보는것도 또 다른 여행의 선물이 될거에요.
특별히 좋아하는 문인이나 음악인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동선 중간중간에 맞춰서 기를 받고 가게 해드릴게요.

기네스, 제임슨 위스키, 아이리쉬커피 외에도 아일랜드산 주류 유명한데요. 아마 더블린 여행 후 한국에 가셔서 아일랜드산 흑맥주를 드시면 템블바에서 시원하게 들이켰던 기네스가 저절로 생각나실거에요~ 아이리쉬 음악은 듣고있으면 나도모르게 탭댄스를 추듯 발이 움직여진답니다. 술과 음악으로 여행의 흥을 더해보세요 ^^

여행이 주는 힐링 이상의 감동을 잘 알기에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투어 진행해드릴게요~
더블린에서 오래 기억에 남을 멋진 추억 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더블린 사람들처럼 발은 빠르게 마음은 여유롭게 출발 !!

코스 소개
만나는 장소
The Spire ( 스파이어 ) 더블린을 대표하는 상징물이자 만남의 장소입니다. 아일랜드 경제 성장을 기념하여 세워졌으며 120미터로 밤에는 스파이어의 꼭대기 부분이 반짝여 멀리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바늘모양의 첨탑에서 만나요 ^^
만나는 시간
오전 10시 00분
meeting point photo
GPO - 중앙우체국 (General Post Office)

올해는 아일랜드에 부활절 봉기 ( 1916년 4월 독립운동) 가 일어난지 101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일랜드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역사를 지녔는데 1916 부활절 봉기도 우리나라의 3.1운동과 같은 독립의 시초가 된 역사적인 날이에요. 당시 간절히 독립을 원하던 투사들의 흔적이 GPO건물에 고스란히 남아있어서 아일랜드 사람들도 꼭 방문하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course image
제임스 조이스(James Joyce) 동상

더블린은 제임스조이스의 도시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더블리너스 속의 이동경로를 그대로 따라가며 배경이 된 장소에 멈춰서 책을 낭독하는 시간을 진행하는 투어도 있고, 율리시스 속의 매년 6월 16일 기념하며 블룸스데이행사도 열리는데 당시 시대배경에 맞춰서 의상을 입고 직접 소설 속 인물이 되어 작은 연극을 하는 등 더블린 곳곳에서 제임스 조이스의 문학을 느낄 수 있어요. GPO와 스파이어를 바라보며 고독한 듯 서있는 제임스조이스의 동상도 꼭 담아가세요.

course image
도크랜드(Dockland)

도크랜드는 아일랜드의 성장과 대비해 과거 참담한 모습을 잘 보여주는 장소입니다. 과거 빈촌 항만 지역이었던 이곳은 지금 리피강 북쪽으로 우리나라 여의도 같은 금융단지(IFSC)가 조성되어있습니다. 그 시작 지점에 감자대기근으로 처참하게 말라죽어가던 사람들의 모습을 동상으로 재현해 두었는데 강아지마저도 빠싹 말라있는 사실적인 묘사에 숙연해집니다.
3년간 지속된 감자탄저병으로 수백만명이 목숨을 잃었고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 이민선을 타야만 했던 당시의 모습이 그려지시나요?

course image
코스 더 보기
가격표
  • 인원
  • 1인당 가격
  • 한 명 ~ 10 명
  • ₩ 39,000
가격포함 (포함사항)

- 가이드 투어비
- 더블린 지도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 입장료
- 식사비
- 개인비용

필수 안내

* 더블린은 변화무쌍한 날씨로 유명해요 . 10분동안 서너번씩 바뀌기도 하니 비옷이나 바람막이를 입고오시면 좋아요. (겨울에는 4시 이후면 해가 지고 기온이 뚝 떨어지니 따듯하게 입고 오세요 )
* 워킹투어는 무엇보다도 발이 편해야 즐겁게 다닐 수 있으니 운동화나 편한 신발 착용해주세요.
* 투어 시간 장소 이동경로 등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가고 싶은 곳을 미리 알려주시면 잘 참고해서 일정 맞출게요.
*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데 더블린은 소매치기도 많고 유명관광지는 늘 붐비니 항상 주의해주세요. 길에서 스마트폰 사용도 조심하셔야 해요.
* 여행준비하실 때 여행자 보험은 미리 준비하시고 만일에 경우를 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행자 후기 사진
  • + 모두 보기(13)
  • + 모두 보기(13)
+ 클릭해서 크게 보기
후기
61
30대, 혼자 가는 여행으로 구매가 가장 많은 상품
57
4
0
0
0
박**
2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가이드님과 워킹투어하면서 아일랜드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게되서 더 이해가 되고 즐겁게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당

김**
3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저 혼자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최**
20 대  •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재밌는 설명과 쩔었어요 ㅋ강추ㅊㅊ

후기 더보기
예약하기
상품번호: 1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