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코리안타운 탄뽀뽀하우스
오사카 코리안타운 탄뽀뽀하우스
5.0
후기 평점
12
누적 후기
7년
MRT 파트너
안녕하세요! 오사카 코리안타운 단뽀뽀하우스가 여러분께 인사올립니다. 저희 탄뽀뽀하우스는 오사카시 민박업 정식 허가업체 (오사카시 국가전략특별구역 외국인 체재시설 경영사업)로 일본 내에서 재일동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오사카 이쿠노 코리안타운 입구에 있으며, 대중교통(제이알선, 킨테츠선, 센니치마에선 츠루하시역)을 이용하여 오사카 시내는 물론 교토, 나라, 고베 와카야먀 등 관서지역 여러곳으로 이동하시기에도 매우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랜 일본생활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 관광지는 물론 역사와 문화, 교통, 숨은 맛집 소개등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원하시는 각종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숙소에 머무시는 동안에는 자기 집과 같이 단 하루라도 편안하게 지내다 가실 수 있도록 가족처럼 정성을 다하여 여러분들을 모시겠으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개설한 여행3
조건에 맞는 상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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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문**2026-04-07
연인과 함께한 여행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1호 (원룸형 집 전체)
지하철역까지 마중 나와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주변 관광지 안내도 해주시고, 치즈케잌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인타운 근처라 인근에서도 가볍게 놀기 좋았어요~
5.0김**2025-11-03
연인과 함께한 여행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1호 (원룸형 집 전체)
첫 오사카여서 가성비로 가고 싶은 마음에 가장 저렴한 숙소를 찾다가 발견한 곳 입니다. 에어비엔비에서도 후기가 좋아서 고민 없이 잡았는데 역시나 좋았습니다. 사장님이 한국분이셔서 소통하기 편했고 쓰루하시 역에 내려서 숙소까지 차로 픽업 해주시고 짐 옮기는 것도 도와주셨어요. 숙소 계단은 조금 가파른 편이어서 연세 있으시거나 다리가 안좋으시면 불편하실 거에요. 연식이 있는 맨션이지만 11월 기준 전혀 춥지 않았고 난방도 있고 온수도 잘 나왔습니다. 침대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이불이 너무 푹신하고 편했어요! 호텔보다 훨씬 넓어서 짐 정리 하기 편했고 주방과 테이블이 있어서 마트에서 간단히 음식을 사와서 먹기 좋았습니다. (주변에 큰 라이프 마트와 시장이 있음) 편의점은 도보 3~4분 거리에 로손과 세븐일레븐이 있습니다. 매일 로손에 들려서 디저트를 사먹었어요 ㅎㅎ 오사카 시내와 떨어진 곳이어서 한국인은 3박4일 동안 진짜 2번?? 정도 밖에 못 봤어요. 진짜 일본인의 생활과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던 동네 입니다. 쓰루하시는 야키니꾸가 생겨난 동네여서 야키니꾸 거리가 있는데 사장님이 추천 해주신 가게는 재료소진이어서 다른 곳을 갔지만 거기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2일차에 사장님이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이크를 사주셔서 여행 내내 야식으로 먹었는데 이번 여행 중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 입니다.. 사실 한국에서 세번 먹었는데 일본 본점에서 먹는 것이 훨씬 맛있었네요 ㅠㅠ 또 먹고 싶어요.. 컵라면도 제공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총평을 정리 하자면 숙소 연식은 오래되었고 오사카 중심지와는 조금 떨어져있지만 난바까지는 지하철 센니치마에 선으로 10분 정도면 갈 수 있으며 나라는 긴테츠 나라선으로 40분이면 도착 할 수 있는 거리 입니다. 교토까지는 제가 어리버리 까는 시간까지 대략 1시간 30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숙소를 이용하는데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넓고 따듯하고 가성비가 좋으며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찐 일본인의 생활과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관광지 가기에도 편한 쓰루하시 숙소로 추천 드립니다!!
후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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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정**2025-09-28
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3호 (원룸형 집 전체)
역에서 도보 10분정도 걸리지만, 역에서 다른 관광지로 가기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난바, 교토, 우메다 등 시간 소요가 적습니다. 방 컨디션도 좋습니다. 도쿄나 후쿠오카 등 여행을 가봤지만, 더 저렴한 가격에 비해 방이 엄청 넓고, 전자레인지, 포트, 가스레인지 등 모든 물품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입국 스케줄 및 맛집 추천 등 정말 많이 도와주셔서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0조**2025-08-20
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1호 (원룸형 집 전체)
가장 좋은 숙소의 조건을 아시나요? 바로 '내 집처럼 편안한 숙소' 입니다. 다른말 필요없이 이곳이 그랬답니다. 인상 좋으시고 정 많으신 사장님 덕분에 너무도 편안하게 잘 있다 왔어요. 갑작스런 인원변경에도 흔쾌히 수락해주시고 역까지 픽업도 와주시고,갈때도 마찬가지였구요. 매일 청소도 해주시고 맛있는 치즈 케이크도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 가성비에 이런 서비스까지. 이런곳이 또 있을까요? 그럼에도 계속 불편하지 않았냐 물어봐주시고. 다른 일행들도 모두모두 백퍼센트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덕분에 따뜻한 일본 여행이 되었어요. 다음에 오사카에 가게 되면 무조건! 숙소는 탄뽀뽀입니다! 사장님 건강하세요~~^^
5.0권**2025-07-03
친구와 함께한 여행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1호 (원룸형 집 전체)
화장실이 귀엽고 객실이 넓어서 좋았어요 오사카가 처음인데 사장님께서 많이 알려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ㅎㅎ 추천해요
5.0임**2025-05-29
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1호 (원룸형 집 전체)
우선 도착 전 부터 미리 카톡으로 정보 다 보내주시고 역으로 데리러 와주셨어요. 집은 딱 따뜻하고 아늑한 일본 가정집 느낌입니다 ㅠ ㅠ 친절한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놀러간 느낌이었아요! 서비스로 컵라면도 주시고 이틀 밖에 묵지 않았지만 쓰레기도 정리해주시고 다녀왔더니 엄청 유명한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이크를 사다주셨어요 진짜 레전드로 맛있었어요 마지막 날에도 지하철 역까지 데려다주셨어요 다음에 또 오사카 놀러오면 여기로 올거에요 ㅠ ㅠ 감사합니다❤️
5.0박**2025-01-16
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1호 (원룸형 집 전체)
3박 4일 정도 머물렀어요! 쓰루하시역에서 내려서 오면 10분도 안 걸리고 위치도 엄청 좋구요! 오사카 난바역까지 6분? 거리라서 교통편도 진짜 좋아요 예약하면 사장님께서 카톡으로 교통카드, 약도, 공항에서 숙소까지 오는 길 하나 하나 다 알려주셔서 굉장히 편하게 왔어용! 밤 늦게 도착해서 어두웠는데 데리러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겨울에 민박이라 해서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전기장판, 히터, 온수등 다 있어서 너무 따뜻하게 잤어요 숙소에 폼클렌징, 샴푸, 바디워시, 드라이기 등등 다 있구요 머무는 동안 오셔서 청소도 해주시구 수건도 채워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오사카 오면 또 머물 의향 100%!!
5.0최**2024-08-13
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1호 (원룸형 집 전체)
사장님이 친절 하세요. 가격 착하고 3명정도 민박하기 좋아요. 포트랑 전자렌지 냉장고 수건 와이파이 이불 에어컨 다 갖추고 있습니다. 한인 타운에서 가깝고 난바에서 3정거장 거리에요. 단점은 역에서 숙소까지의 거리가 조금은 거리가 있는 편이에요.
5.0인**2024-01-09
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1호 (원룸형 집 전체)
일찍도착해서 짐만놓을려했는데 완전히 사용하게 해주셨다 친절하시다
5.0쩡**2023-12-24
아이와 함께한 여행오사카한인민박· 오사카 코리아타운 탄뽀뽀하우스 303호 (원룸형 집 전체)
9살아이와 셋이서 4박5일간의 일본여행내내 이곳에 머물렀습니다. 어두운 저녁에 낯선곳에 도착했는데 공항버스 내리는곳에서 한국말로 반갑게 맞이해주신 사장님본순간 마음이 얼마나 편안해졌는지 몰라요. 마지막날 12시30분 비행기라 아침8시에 나가야했는데 추운아침 일부러 나오셔서 버스타는곳까지 태워주신 그 감사함은 말로 표현못하죠ㅠㅜ 시설자체는 오래되고 조금의 불편함이 있을지몰라도 저는 어딜가든 사람을 보고 가는 타입이라 다음에 오사카방문하게됨 또 올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호텔의 무겁고 바스락거리는 이불을 싫어해서 집 이불같은 보송보송하고 폭신한 침구들이 좋았어요. 젤리한봉지를 끌어안고 청소해주시려 오셨을때 한번밖에 못뵈었지만 사모님도 너무 친절하셨고 젤리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일 지하철역까지 걸어다니다보니 동네도 익숙해지고 시장구경도 재밌어서 멀다거나 힘들다고 느낀적은 없었던것같아요. 아무튼 친척집에서 머물었던것처럼 너무 마음편하게 쉬다왔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날게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