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가 사는 예니
안녕하세요,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스페인, 그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곳, 남부도시 말라가에서 살고 있는 예니입니다.
저는 좋아하는 것도 많고, 흥미와 취미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딱 두가지 단어로 저를 설명하라고 한다면 '여행'과 '요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행을 하다가 스페인의 매력에 빠져 한동안 '가이드 예니'라는 이름으로 바르셀로나를 소개했었고, 또 스페인 남부여행을 하다가 말라가의 매력에 푹 빠져 지금은 '말라가 사는 예니'로 이 도시를 소개하고 있으니까요.
이런 제가 여행 만큼이나 사랑하는 게 '요가'입니다. 매트 위에 있는 동안은 오롯이 나의 몸과 마음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평생 여행과 요가를 하면서 살고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머나먼 인도로 넘어가 요가를 더 깊이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말라가로 돌아온 후에는 제가 사랑하는 요가와 여행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싶어 여행자를 위한 ‘말라가 비치요가 클래스' & ‘산책하는 말라가 타파스투어'와 '핵심쏙쏙 시티투어'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말라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싶다면 시티투어를, 현지인만 아는 바에서 현지인픽 타파스를 먹어보고싶다면 타파스투어를, 여행지에서의 따뜻하고 특별한 경험을 만들기 원하신다면 비치요가 클래스를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이곳, 말라가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Nos Vemos en Málaga!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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