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행, 특히 태국여행
여행자들의 경우
보통 상품은 거기서 거기니 저렴한 패키지 투어를
출발일에 맞추어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여행사들 역시 그러한 고객들의 인식처럼 관광안내의 차별화보다
편하고 흔한 기존의 일정을 고수하며 저렴한 것을 우선으로 만든
여행이 여행업의 기본적인 상식이 되었습니다.
여행자의 만족도 보다 싼 저가의 다수의 모객이 더 중요한 것이
보통의 운영방침이며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
저희는 그것을 지양하고 직거래의 장점인 합리적인 금액
고객이 원하는 방향의 맞춤투어와 식사 및 그에따른 서비스
가볼만한 관광지 먹을만한 음식, 좋은 가이드와 그에 따른 일정,
제값을 주고 제값을 하는 여행, 꼭 지켜가겠습니다.
태국생활 17년,
신참으로 시작하여 가이드,에어텔담당,인센티브 수배총괄,등
여행업계의 여러 파트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커리어를 만들며
수 많은 사람들과 함께해 보았고 여러 호텔과 관광지를 경험 했으며
다양한 종류의 수배와 행사를 경험해 왔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경험끝에 많지는 않지만 가족처럼 함께할
좋은 오랜 동료와 선후배들.. 즉, "좋은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아서 하던 것을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사람들이 좋아할 여행을 만들겠습니다.
팀원이 많지는 않지만 팀웍은 뛰어난,
한 사람의 여행자도 소중히 생각하는
진정한 여행사가 만드는 좋은 태국여행,
태국여행 디자이너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