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2026-07-01
혼자 떠난 여행 프라하한인민박· 프라하 코코
마이리얼트립은 좋은 점을 다섯가지만 클릭하게 만든 것을 제한 없게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숙소는 맨 꼭대기 층이고 방과 샤워실 및 화장실이 무지 많은 집이에요. 숙소 컨디션이 너무 좋았고 사장님께서 매우 유쾌하게 대해주십니다. 숙소에 스텝 분들이 계시는데 일을 너무 잘하세요! 야무지시면서도 사장님 못지 않게 성격들이 너무 좋습니다. 프라하를 어떻게 관광하면 좋을지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세요 😭 숙소 근처에 혼자 체코 음식 경험해볼 수 있는 음식점도 있고 베이커리, 까페가 가까이 있어요. 저같이 현실에 쩌든 N년차 직장인분들 다른 사람들과의 숙소 생활이 부담스러워 호텔 잡으실 것 같은데요, 사실 저도 그런 직장인 중 한 명이에요. 근데 후회 안하고 있고 다음에 프라하 방문한다면 저는 또 여기 묵을 것 같아요. 20대 초중반 분들이 혼자 여행하시면서 한인 민박 많이 이용하시는데 좋은 분들과 인연 만들고 모여서 식사도 하고 펍도 가고 관광도 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사장님, 택시가 생각보다 빨리 잡혀서 부랴부랴 공항 가느라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렸어요. 제 캐리어 엄청 무거웠을건데 다 들어서 내려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글로 감사 인사를 드리기엔 턱없이 부족해요. 폭염 당첨으로 프라하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 같아 또 방문하려고 하는데 기다려주십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