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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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
사진은 여행자가 일상으로 돌아갔을때 다시 꺼내볼 수 있는 반짝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진이 가장 강렬한 시간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간의 온도, 공기, 말소리 심지어 냄새까지 꺼내볼 수 있는 일종의 타임머신 같은 거죠. 그래서 저는 제 호스팅이 일상으로 돌아간 여행자들이 꺼내볼 수 있는 잠시의 생기이자 그리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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