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ek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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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
영어권 국가에서 10여년간 짧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우연한 기회에 독일기업에 취업이 되어 이곳 베를린에 터를 잡게 되었고 현재는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지하철 편의시설부터 어마어마한 소득세까지 저를 당황시킨 것들이 너무 많 았지만 지금은 그런것들 조차 사랑하게 되버렸습니다. 베를린은 굉장히 특이하고 예측불가한, 그래서 매력이 넘치는 도시 입니다. 쿨하게 사는 것과 가난하게 사는 그 모호한 경계속에서 이 도시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도시"와 "개발"은 어떻게 보면 짝꿍 단어인데 통일이 된지 3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까지도 베를린은 어쩐지 이 단어들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 도시의 숨은매력은 무엇일까요?? 모든 도시의 매력은 사실 살아봐야 알게 되지만 짧은시간 여행오시는 여러분들이 이곳 사람들의 삶과 역사를 이해하실 수 있도록, 베를린 그리고 독일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사실들을 여행하시는 분들과 함께 웃으며 공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랬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여행하시는 분들 모두 "가난하지만 섹시한 도시" 베를린에서 머무는 시간 즐겁게 지내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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