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탁하우스
안녕하세요! 피렌체에 살고 있는 장탁 이라고 합니다.
피렌체 탁하우스를 9년 째 운영하고 있구요. 탁하우스와 피렌체 홀릭, 오슈 피렌체 등 여러 민박을 운영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도 피렌체에 지내면서 살아남은 역전의 용사이자 늘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호스트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현재는 피렌체 탁하우스 시즌 2로 개인실 위주로 소규모 민박을 운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인, 음식, 책, 글쓰기, 그리고 이탈리아의 푸른 하늘, 맑은 공기, 때로는 한심할 정도로 낙천적인 이탈리아 사람들의 수다, 피렌체의 낭만 가득한 노을을 사랑합니다.
함께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