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트립
아시아트립
주식회사 아시아트립
방콕파타야푸켓다낭
4.6
후기 평점
8,226
누적 후기
8년
MRT 파트너
아시아트립은 아시아 국가와 도시의 대표적인 투어와 액티비티, 차량 서비스를 신속하고 깔끔하고 정확하게 안내해 드리는 여행사로 고객분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는 투어 전문 여행사입니다. 현지에서 문제 발생 시 카카오플러스친구:아시아트립 으로 문의 주시면 신속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개설한 여행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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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8,226
4.68,226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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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박**2026-06-05
혼자 떠난 여행 방콕근교 투어· [프로모션] (한국인 전용) 아유타야 선셋 투어 (야시장 포함/코끼리 트레킹 일정에 없음)
가이드분이 한국어 열심히 하시는데 발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안들려요. 친절하고 사진은 잘 찍어주십니다. 날씨가 굉장히 더운데 야외에서 계속 돌아다니는데 얼음물 하나씩 주시는거 좋구요. 차가 너무 비좁고 에어컨도 빵빵하지 않아서 그게 제일 안좋았네요.
5.0정**2026-06-04
배우자와 함께한 여행푸켓호핑 투어· [푸켓/일일투어/카타마란] 피피섬+마야베이+필레라군+카이섬 (10시 출발)
우기에 왔는데 완전 강추에요 더 재미있었어요 중간중간 폭풍우처럼 비가 왔지만 가이드님들 텐션도 좋고 무엇보다 안전이라든가 음식 도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고 인생샷도 너무 잘 찍어주더라구요 완전 가성비 짱이에요 이 가격에 이 많은걸 한다고? 싶을정도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에 선셋과 함께 미끄럼틀을 탄다고 했는데 선셋이 없늠거랑 비가 와서 원숭이 없는거 빼고도 너무 훌륭한 투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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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유**2026-06-01
치앙마이자연 투어· 치앙마이 도이인타논 국립공원 투어 (호텔픽업샌딩 포함/조인투어)
독일가족분, 프랑스연인, 중국인 혼자 여행오신분과 함께한 여행 즐거웠어요. 대화는 많지 않았지만 날씨도 좋았고 하이킹도 힘들지 않았어요. 독일인아저씨 내리막길에 미끄러져 팔 다치셨는데 많이 안다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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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S**2026-06-01
아이와 함께한 여행세부픽업/샌딩· [세부] 막탄 세부 공항-호텔 픽업샌딩(차량선택)
예약을했는데 당일에 오지않아서 곤란했습니다
4.0남**2026-05-28
하노이근교 투어· [하노이] 땀꼭+호아루+항무아 - 편안한 리무진 투어
며칠 전 급하게 예약을 했는데 바로 예약 컨펌 받고 좋았습니다. 다만 이동하는 버스에서 두 번째 목적지가 다르다고 현지 가이드에게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희 일행 빼고 다른 관광객들은 다 그 쪽 목적지로 간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그 자리에서 추가금(인당 5천원 내외 정도 했던 것 같았습니다) 을 더 내고 이동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미리 사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거 같았습니다. 저는 아버지와 아버지 친구들을 모시고 갔었는데 등산도 좋아하시고 자연환경도 좋아하시는 특성 덕분에 한국 와서도 좋았다고 하셔서 이 상품을 선택하길 다행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쯤에 각자 자전거 타고 이동하는 게 있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하시고 좋은 추억이 됐습니다. 다음에 온전히 제 가족 모시고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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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박**2026-05-28
친구와 함께한 여행방콕근교 투어· [프로모션] (한국인 전용) 아유타야 선셋 투어 (야시장 포함/코끼리 트레킹 일정에 없음)
투어 설명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조금더 유적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아주 잘찍어 주시며~ 시간타임에 잘 맞춰 즐거운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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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조**2026-05-27
방콕근교 투어· [프로모션] (한국인 전용) 아유타야 선셋 투어 (야시장 포함/코끼리 트레킹 일정에 없음)
아유타야 선셋투어 자체도 볼거리도 많고 좋았는데 가이드님이 정말 친절하고 전문적이셔서 좋았어요. 다시 가고 싶네요. 코끼리 타는 거 동물학대 같아서 일부러 없는 코스로 찾고 있었는데 코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았어요.
3.0S**2026-05-24
푸켓호핑 투어· [푸켓/일일투어/카타마란] 피피섬+마야베이+필레라군+카이섬 (10시 출발)
스태프들은 친절했고 대체로 투어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투어 중 점심은 안먹고 근처 카페에 갔었고, 중간중간 과일이며 간식을 주고 음료나 물도 제공해줘서 편했어요. 다만 후기에 있는 것처럼 진짜 대부분의 사람이 중국사람들이었고요. (중국 60% 인도 20% 러시아 20% 정도로 느껴짐) 롱테일 보트 타러 갔을때 저만 빼고 모두 중국인이었는데 중국인들끼리 서로 사진을 계속 찍으려고 경쟁이 붙어서 제가 보트쪽에서 사진찍을 수 있는건 겨우 10초 가량이었고 그마저도 자꾸 기어올라와서 그냥 포기함.. 그들끼리 몇번이고 계속 올라가서 찍는걸 보며 기다려야했고요. 화장실 새치기는 물론, 치고 지나가거나 하는 비매너 행동때문에 너무 짜증났어요. 영어로 설명해도 중국어로 받아침… 말이 안통해요. 작은 화장실 하나 있는데 드레스->수영복->드레스를 갈아입느라 중국사람들이 전세내고 앞에 기다리고 있으면 새치기하고 ㅋㅋ 진짜 투어 내내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인원도 많은 것 같은데 제발 중국사람들은 한 그룹으로 묶어줬으면 하네요.
1.0윤**2026-05-20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방콕근교 투어· [프로모션] (한국인 전용) 아유타야 선셋 투어 (야시장 포함/코끼리 트레킹 일정에 없음)
와 진짜 최악. 다른데랑 다 가격 비슷하거나 다른데가 조금 비싼데, 비싼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전 이게 2번째 아유타야 선셋 투어였는데.. 가이드 진짜. 현지 가이드. 한국말.. 진짜 못하고, 혼자 설명하고, 관광지 다 띄엄 띄엄. 엄마랑 같이 갔는데.. 하는 말의 30%도 못알아 들었어요. 진짜 돈 아깝고, 바로 컴플레인 했는데도 불구하고 업체 측에선 가이드 별로 상이하다는 말뿐, 심지어 업무 시간 지났다며 말 끊으려고 해서 더 기분 나빴구요. 근데 아무리 가이드 별로 다 상이해도, 그래도 기본적으로 하는 말의 70%는 이해를 해야 관광 가이드지, 진짜 한국말 못하고, 질문 못 알아듣고, 질문하면 무시해서 같이 간 일행들도 다 어이 없어하고.. 이럴 줄 알았으면 절대 안했어요. 오히려 상대방 가이드 뒷쪽으로 가서 설명 듣고, 배도 진짜 작고, 냄새나고, -_- 가이드 태도도 최악. 이건 그냥 이동비 내고 여기 저기 간 거였어요. 진짜 가이드 바꿔야지 이러면 정말 한국 사람들 절대 안할 듯. 너무너무 화가나고 최악이었어요. 부모님 모시고 간 여행이 이것 때문에 완전 최악이 되었어요.
5.0온**2026-05-19
방콕역사 문화 명소 투어· [프로모션] (한국인 전용)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위험한 시장 (방콕)
가격착하고 먼거리를 버스로 이동해서 구경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