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Gyu Cheong
Jin Gyu Cheong
0.0
후기 평점
0
누적 후기
8년
MRT 파트너
뉴욕 와일 코넬 대학교에서 면역학을 공부중인 유학생입니다. 얼마 전에 결혼을 하고 어퍼 이스트에서 로맨틱한 신혼을 보내는 중입니다. 저는 언제나 어깨에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우리 사는 삶에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기억에 남는 순간이 찾아올 지 모르기 때문에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순간과 사랑에 빠지는 그 장면을 조금이라도 생생하게 간직하기 위해서 언제나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우리에게는 스마트 폰이 있지만, 스마트 폰의 작은 렌즈는 우리가 보는 모습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합니다. 때로는 너무 많이 담고, 때로는 너무 많이 덜어내는 스마트 폰 속에 저장된 우리들의 사진은 무언가 공허합니다. 이것은 제가 사람의 눈이 보는 세상과 가장 비슷하게 담아주는 50mm와, 대상에 관심과 깊이를 담아주는 85mm 를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뉴욕에는 다른 도시에는 볼 수 없는 색의 열정, 사랑, 그리고 자유가 있습니다. 그 세가지를 경험하는 여러분들의 소중한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투어를 계획해 드리지 않습니다. 여행하는 여러분의 관찰자이자 기록자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개설한 여행0
조건에 맞는 상품이 없습니다.
후기0
0.00개 후기
5
0%
4
0%
3
0%
2
0%
1
0%
조건에 맞는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