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ra 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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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싱가포르에 무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저는 디자인 공부를 하러 싱가포르에 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현지에서 IT 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첫만남에서 우리는 석양이 지는 마운트페버 파크를 올라가다 남편의 고백에 두근두근 연애를 시작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지금은 옥신각신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아끼는 부부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살면서 싱가포르를 너무나 좋아해 가이드를 시작 하게 되었고,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일인 퍼스널쇼퍼로 현지 오차드 유명 백화점에서 일을 하다 둘째의 임신과 함께 그만 두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쇼핑을 무한 애정하는 제가 여러분께 저의 경험과 지식 팁을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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