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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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프리랜서 / 방송국

안녕하세요! 베테랑 한.중 통.번역사이자 언론사 프리랜서로 현재 대만 타이베이에 거주하고 있는 백조미(Jennifer Pai)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대만은 한국과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네, 맞습니다!’
그건 대만 사람도 한국 사람과 같이 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점도 많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개발된 지 400년 밖에 안 되는 이곳의 생활 수칙 1호는 ‘먹는 것’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1949년 고 장제스 총통이 이끄는 국민정부가 대만으로 건너 온 후 동서남북 각지의 대륙 사람들이 함께 오면서 세계 어디에서도 즐기기 힘든 중국 각지의 음식을 타이베이에서 모두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생활 수칙 2호는 이민사회의 구심점인 민간 신앙입니다. 이곳 종교는 대부분이 다신교인 도교이며, 어디에서든 ‘사람과 함께 사는’ 곳이라 신명을 경외하는 소박하고 단순한 민간 신앙을 도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또한 세계 4대 박물관으로 불리는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원에는 60여 만 점의 유물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역사, 특히 중국미술사를 공부했고 과거 고궁박물원에서 4년간 근무했던 저의 설명을 들으시면서 건륭 황제가 아끼던 최고의 예술품들을 감상하실 것을 권합니다.
직접 오셔서 저와 함께 진정한 타이베이를 보고 즐기고 느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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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30 대  •  기타  • 

넘치는 열정 듬뿍 받아서 갑니다.

Eu********
40 대  •  자녀와 함께 떠나는 여행  • 

정말 전문가적 지식이 대단하십니다 박물관계획하시는 분들 강추합니다

최**
40 대  •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최고의 설명 품격있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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