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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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욕/뉴저지 거주 5년차에 접어드는 박의준입니다. 디자인 공부(인터렉션 디자인)을 하려고 맨하탄의 School of Visual Arts 대학원에 유학으로 뉴욕에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터넷 회사에서 UX(사용자 경험)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그리고 건축에 대해서 생각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아이의 아빠로, 육아 및 교육, 그리고 요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새로운 곳, 새로운 음식을 발견하는 것을 즐깁니다. 뉴욕에서 5년간 지내면서 다양하고 많은 맛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뉴욕 스테이크집, 트렌디 레스토랑 등 많은 맛집 정보를 갖고 있으며. 특히 뉴욕의 여러 피자 맛집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뉴욕은 미국 최초의 피자집이 있는 곳입니다. (그만큼 엄청난 피자 맛집이 많이 있습니다!!)

이곳 뉴욕에서 지내면서 다수의 지인분들 및 여행자분들을 위해 많은 여행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뉴욕에 올 때 여행자의 입장에서 어떤 것들을 보고 싶어하는지, 경험하고 싶어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멋진 야경을 보여드리고, 뉴욕 여행의 노하우, 맛집, 히든 플레이스들을 더 더 많은 분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후기
14
박**

뉴욕 야경을 구경하는데 정말 좋은 가이드분을 만나게 돼서 반가웠어요.

맨하탄을 양 옆(브루클린, 뉴저지)에서 모두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다가 박의준 가이드님을 만나게 됐구요. 마이리얼트립에서도 보통 맨하탄안에만 있거나 맨하탄과 브루클린 정도만 가시던데... 이 프로그램은 뉴저지에서 맨하탄 서쪽을 보고 브루클린으로 이동해서 맨하탄 동쪽을 보고... 마지막으로 맨하탄내에서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면서 야경을 즐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맨하탄 밖에서 안을 보는게 목적이었어서 맨하탄내의 드라이브는 큰 기대 안했는데... 가이드님이 지나가보면 보이는 이런저런 건물들 얘기 해주시는게 재밌었습니다.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도 좋았구요. 현지에서 일을하면서 사셔서 그런지 생활인에게서만 들을수있는 경험담 같은거도 너무 재밌었어요. 저랑 와이프도 신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했던것 같아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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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준

감동적인 후기 감사드립니다. 정말 멋지고 유쾌하신 두 분 모시고 투어를 진행하고, 다양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볼 수 있어서 저에게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살면서, 직장생활하면서 겪은 경험담을 귀기울여서 들어주시고 또 두분이 워낙 박학다식하셔서 저도 더 즐겁게 제가 아는 것들 관심있는 주제들에 대해서 공유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또한 두분이 워낙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셔서 저 역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투어가이드를 진행했던 것 같네요.

다시 기회가 된다면 두분과 또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기대하며, 투어 신청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들 2025년 계획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시기를 바라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송**

친절합니다. 상세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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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준

안녕하세요. 정말 유쾌한 분을 모시고 투어를 진행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뉴욕에 대해서 뿐 아니라 삶의 여정, 커리어 등 인생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더 즐겁게 가이드를 해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늘 행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류**
40 대  • 

안녕하세요. 너무 늦은 후기라서 죄송스럽네요.

큰 맘 먹고 간 뉴욕여행에 숙소도 맨해튼으로 잡고 여러곳을 돌아다닐 계획이였는데 아이들이 셋이나 있다보니 시차로 오후 5시이후에는 일정을 진행 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여행4일째 가이드님의 투어를 만나서야 겨우 뉴욕야경을 볼 수 있었네요.
편안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사람들은 많지 않지만 야경포인트로는 딱인 장소로 데려가 주셔서 참 좋았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뉴욕의 갑작스러운 추위로 인해 비록 많이 떨면서 구경했지만 그래도 도시의 야경을 원래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즐거운 순간이였습니다.
허드슨강의 드라이브도 좋았구요.
알고봤더니 한국에 계실때 댁이 저희집 근처였던 것도 재미있는 일화를 기억되겠네요.

헤어질때 주셨던 사과주스도 여행후반에 아이들이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다음날 저희 브루클린에 스테이크 먹으러 갔을 때 도미노파크 애들이랑 다시 가 봤답니다. 가이드님 투어가 아니였다면 그곳에 가볼 생각 못했을 거예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뉴욕살이 되세요.


* 참 여행가시는 분들 특히 아이들이랑 가시는 분들은 여행후반에 야경투어일정 잡기를 권해드립니다. 아무리 좋아도 아이들은 시차를 이기지 못하더라구요 ^^

디자이너와 함께 떠나는 '프라이빗' 야경 차량투어: 맨하탄 밖에서 바라본 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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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준

저와 함께 한 여행 경험을 디테일하게 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가족분들을 모시고 투어해드릴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저와 같은 동네에 사셨어서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와 비슷한 IT, 디자인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하셔서 뉴욕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직업에 대해서, 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모시고 간 곳은 맨하탄에 여행오는 분들은 거리가 있어 쉽게 오지 못하시지만, 제가 생각할 때에도 참 좋은 야경이다라고 느껴지는 곳인데, 여행자분께서도 그 포인트를 느끼시고, 즐기실 줄 아셔서, 제가 너무 보람이 있었습니다. 자녀분들이 시차로 모든 포인트를 함께 감상하지는 못했지만, 너무 멋지고 좋은 부모님들이셔서 뉴욕에서 했던 여행을 오래도록 추억으로 간직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투어 신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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