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파리 물가에 숙소 걱정이 많았는데 1인 7만 원대에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7호선 Crimee역 초역세권에, 24시 경비원이 있는 큰길가 아파트라 새벽에도 정말 안전했어요. 19구 위험하단 얘기 있어서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 아니에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서 새벽에도 잘 움직였습니다.
2인실 기준 퀸 사이즈 침대가 있어서 편안히 잤어요. 물도 주시고 샤워 용품도 다 있어서 거의 몸만 가면 되는 수준;;; 여기에 매일 방 청소해 주셔서 깔끔하게 지내다 가요! 거의 호텔급 서비스..
무엇보다 아침·저녁으로 주시는 엄마 손맛 한식이 대박이에요! 디즈니랜드 간다니 김밥 도시락까지 싸주시는 사장님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점심을 안먹어도 될 정도로 든든하게 챙겨주셔서 식비도 엄청 아꼈어요. 덕분에 점심에는 맛있는 빵집 찾아다니며 파리지앵 모먼트로 빵 먹으며 해결했어요~ 마지막 날 밤 비행기라 짐 맡기고 편히 쉬다 갈 수 있게 배려해 주신 덕분에 파리에서 따뜻한 추억 만들고 갑니다. 무조건 추천해요!!!
다른 분들도 많이 언급하셨지만 이 가격에 남는 게 있나...?할 정도입니다. 또 갈게요 사장님! 연인과 함께한 여행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긴 유럽여행 중에 가게되었어요 그리웠던 쌀밥과 정성스러운 음식들로 매일 감동하며 밥을 먹었네요 ㅎㅎ 이모님 잘 지내시나요? 정말 이모네 집에서 머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민박이었습니다 화장실이나 수건이 조금 낡긴 했지만 이불, 청소상태 모두 깔끔하고 매일 방청소해주시고 이모님이 정말 배려 많이해주세요~ 부담스럽게 대하지도 않으시고 딱 친절하게 잘 챙겨주십니다
주변 치안도 좋아요 지하철역 내리면 30초걸립니다 ㅋㅋ 주변에 운하도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요
떠날때 챙겨주신 간식이 정말 감동이었어요... 과자들 덕분에 당 떨어지지않고 여행잘했네요 건강하세요 이모님!!!혼자 떠난 여행 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너무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제가 여행을 새벽부터 새벽까지 할때가 많았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요리도 맛있게해주시고 너무 좋은 추억이였습니다 다음에 또오고싶네요 ! 이모님 너무 친절하시고 좋아요~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파리 여행에서 머물렀던 숙소가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이모님께서 직접 차려주신 아침, 저녁 식사였습니다. 단순히 식사가 제공되는 것을 넘어, 정성이 가득 담긴 맛있는 한식을 매번 차려주셔서 여행 내내 배가 든든했습니다ㅎㅎ.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에서 잠을 잘 자는것 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방은 습하거나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게 세심하게 관리해주셔서 매우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또 숙소 위치는 파리 주요 명소들을 쉽게 갈 수 있는 지하철역 바로 앞에 있어서 이동이 정말 편리했습니다. 덕분에 시간 낭비 없이 알차게 파리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의 따뜻한 분위기, 이모님의 정성 가득한 식사, 그리고 위치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파리에 간다면 다시한번 방문하겠습니다ㅎㅎ혼자 떠난 여행 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메트로 7호선 crimee역 인근 50m 위치한 민박으로 파리 한인민박 중 가격대비 가성비 good 입니다
저는 7일 숙박 했는데 오전 일찍 투어일은 김밥을 싸주시고 휴식일에는 점심시간 라면도 주시고 저녁메뉴도 먹고 싶은 메뉴로 삼겹살 이야기 했더니 한국식으로 고기 주셔서 엄청 만족했읍니다
내년에 제 딸들 파리여행 예정인데 행운민박 추천 할겁니다
파리의 추억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연인과 함께한 여행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가기 전에는 좀 위험한 구쪽 아닌가 해서 진짜 걱정 많이 했는데 막상 가보니 역 바로 앞에 큰 마트 2개, 큰 헬스장 1개 있고 30초만에 숙소 입구라서 오히려 역 앞에 나오면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노숙자분들 막 누워있거나 그런 곳도 전혀 아니고 역 앞쪽 유동인구 많고 깨끗해요!! 그리고 7호선 자체가 관광지가기에 이동도 편하고 지하철 엄청 붐비지도 않아서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앞에서 말했지만 역에서 숙소가는길에 큰마트 2개, 맞은편엔 까르푸가 있어서 마트에서 뭐 사가기도 엄청 편하구요 공항 가기전에 옆에 monoprix인가 가서 LU과자, 본마망 과자 많이 사왔어요
영국에서 맛있는 걸 못먹어서 좀 괴로울 찰나에 행운민박 도착하자마자 저희 비빔밥 해주셨는데 그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ㅜㅜ 그 외에도 아침 저녁 다 챙겨주시고 매끼니 고기반찬이고 항상 과일이나 요거트 챙겨주셨어요..이모가 챙겨주신 과일이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더라구요ㅋㅋ인생 납작복숭아였습니다…그외에도 파리 여행하먼서 궁금한점 생기면 잘 알려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진짜진짜 감사했습니다~!! 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파리 여행을 좋은 기억으로 시작하고 마치게 해준 고마운 민박입니다. 일단 지하철 역과 정말 가깝고요, 파리가 워낙 작기 때문에 어디든 지하철로 30-40분 이내에 갈 수 있었어요.
2인실 이용했는데 캐리어 두 개 펼치기 충분히 넓은 방이었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외출하고 오면 늘 깔끔히 청소해두십니다), 수건도 무료 제공해주셔서 편안히 지냈습니다.
무엇보다 이모님이 정말 친절하십니다. 많은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언급하듯이, 이모님께서 여러모로 투숙객을 배려해주십니다. 아침 저녁도 늘 풍성하게 제공해주셔서 식비도 아끼고, 배 든든히 채우고 여행할 수 있었고요. 반찬도 여러 개 주시고, 늘 과일이나 요거트 후식도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국에서보다 풍성히 먹었어요. 특히 마지막 날에는 공항에서 먹으라고 김밥까지 손수 포장해주셨는데, 정말 친가족처럼 챙겨주셔서 감동 받았어요. 여행에서 돌아온 지 며칠 된 지금도 파리의 행운민박이 생각납니다.
이모님께서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밤낮없이 재료손질, 요리, 투숙객 맞이, 청소하시느라 바쁘실텐데도 친절히 대해주신 이모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부모님과 함께한 여행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사장님~
너무 늦은 후기라 죄송해요. 저희 6월 엄마/딸/손녀 여자 셋이 위층 사용했던 가족이에요. 기억하실런지.. =(
저희는 아직 6월 파리의 기억에 머물러 있답니다. 특히 유럽여행 통틀어서 매일 따뜻하게 챙겨주시던 사장님 내외분이 제일 기억에 많아 남았어요. 아침 저녁으로 식사는 꼭 챙겨서 나가야 된다고 밥안먹는 우리애 요거트랑 이것저렁 챙겨주시고, 불편하지 않게 항상 바로바로 챙겨주셔서 70이 훌쩍 넘으신 엄마와의 여행 이었는데도 사장님 덕분에 너무너무 편하게 내집처럼 지내다가 왔습니다. 엄마가 사장님 덕분에 오히려 더 건강해 져서 한국 돌어오실수 있었다고 몇번이나 감사 인사 전하라고 계속 하시네요.
매일 바쁘신데도 저희랑 다른 투숙객도 모두 세심히 챙겨주시고.. 정말이지 사장님 때문에라도 파리를 다시 갈까 생각중이랍니다. 하하하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때론 이모같이 챙겨주셔서 파리 여행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두분 내외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가게되면 꼭꼭꼭 미리 연락드릴께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행운민박의 장점>: 진짜 지하철 역에서 1분거리이고, 옆에 큰 수퍼도 2개. 교통편도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1주일 넘게 지냈는데 주요 여행지 다니는데 전혀 불편함도 없었고, 특히 야간 바토무슈 타고 집에 들어올때도 지하철역 코앞이라 전혀 무섭지도 않았답니다. 파리북역에서 오기에도 가까워서 택시타도 얼마 안걸릴거에요. (저희는 몰라서 지하철로 왔지만).
특히 아침저녁으로 든든하게 챙겨주셔서 오히려 식비 들어갈 일도 없었고 프랑스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연세많으신 저희 어머니 오히려 저보다 더 걱정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떠나기 정말 아쉬웠어요.
여행 계획이신 분들은 미리미리 예약해 두시길 추천합니다. ^^
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1. 소음이 심합니다.
-1층 공동현관 초인종, 민박집 현관문 초인종 소리가 수시로 (늦게 오시는 분들이 있어서, 새벽까지 납니다) 민박집 안에 울려퍼집니다.
- 한 층에 화장실(샤워기+세면대 구비된) 한 개라 늦게 들어오시는 투숙객의 화장실 문 여닫는 소리가 크게 납니다.
- 식당이 있는 층에서 주인 사장님의 투숙객 맞이하고 식사 챙겨주며 이야기 나누는 소리가 밤에도 쩌렁쩌렁 울려퍼집니다(목소리도 크시지만 워낙 공간이 협소해서 소리가 울릴수 밖에 없는 구조)
- 귀마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2. 공간이 협소합니다.
- 방 사이즈는 사진과 비슷하여 캐리어를 두개 동시에 바닥에 펼치면 (캐리어 받침대 없음) 가장자리로 겨우 걸어다닐 공간이 나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의 옷장에는 주인분의 살림살이가 들어있어서 옷장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 부엌+식사공간이 복도와 연결되어 있는데 매우 협소하고 창문이 한방향으로 난 구조라 음식냄새가 잘 빠지지 않고, 복도 자체에 배어있습니다. (주인분과 관리하시는 분이 조선족이신것 같은데 중국 항신료 냄새가 기본적으로 있어요.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은 감안하셔야합니다)
3. 한식이 아니라 퓨젼 한식입니다.
- 여행을 한달 가량 하다가 들어오신 분들은 쌀밥 자체에 감사를 느낄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의 식사를 생각하시고 가면 실망하실 겁니다. 기름에 볶은 음식이 많고, 한국에서 잘 먹지 않는 야채를 이용하시기도 하셔서 한식+중식 섞인 퓨전한식 느낌입니다.
- 밥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기호의 문제이고, 정성을 들이셨는데 왈가왈부 하기 어려워서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확실한건 기존의 후기(한국에서보다 맛있다. .. 같은..)는 믿을 수없고, 만약 그 후기가 진실이라면 주인장이나 관리인이 바꼈나 싶을 정도입니다.
- 한식이 중요해서 이곳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에어비앤비나 호스텔 중 스스로 취사 가능한 곳을 선택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4. 관리하시는 이모님(인지 사장님인지)이 열심히 하십니다.
식사준비, 손님 응대, 생활 정보 제공 등 부지런히 하시는건 맞습니다. 그래서 노후된 시설(돌아누울 때마다 심하게 삐걱거리는 2층 침대, 올드한 침구류 등) 이 연식에 비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에 열거된 이유들로 인해 시골 할머니 댁에 온 것 같은 느낌(냄새와 인테리어, 음식, 감성)이 강합니다.
저의 총평은, 오랜 여행으로 쌀밥이 그리운, 지갑이 얇아진 젊은 여행객들 (여성은 힘들듯)에게 적합한 숙소인것 같습니다. 혼자 떠난 여행 파리한인민박· 행운민박 Crimee역 지점
여기 왜 예약 안하세요? 진짜 별점 100개 줘도 모자람ㅜ ㅜ 주변 가족, 친구, 지인들한테 다 홍보하고 소문내고 싶은곳!!!!
원래 5박만 묵을 예정이었다가 너무 좋아서 2박 연장해 총 일주일 묵고 갑니다. 우선 밥맛이 너무 좋구요. 사장님 음식 솜씨 장난 아니십니다. 메뉴도 매일 달라지구요. 제가 혹여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못챙겨먹고 나가면 바나나나 자두 챙겨주시고 요거트 주시고 정말 가족도 이렇겐 안챙겨줄것같을 정도로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ㅠㅠ 아침에 일찍 체크아웃을 해야했는데 먹고가라며 싸주신 김밥에 눈물 나올뻔했네요 타지에서 외로울때 이곳에서 묵으면서 힐링받고 갑니다
+ 음식이 맛있다
+ 가성비 짱!!!
+ 사장님이 친절하시다
+ 샴푸 수건 다 구비되어 있어요
+ Crimee역에서 진심 1분거리에요 ㅋㅋ 위치도 너무 좋아요 19지구라 왠만한곳 다 20-30분이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