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소피아
안녕하세요~
불가리아, 소피아 대학교에서 박사 과정 중인 강캐시입니다.
저는 불가리아에서 초중고 시절을 보낸 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불가리아로 돌아와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불가리아에 다시 발을 딛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불가리아가 많이 변했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기에 한국인 관광객들이 눈이 띄게 많아졌습니다. 이에 저는 이곳에 오시는 분들에게 불가리아에 대한 정확하고 풍부한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불가리아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은 서유럽 못지 않게 매력적인 나라라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제 투어의 장점은 대화가 끊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불가리아의 소개와 더불어 현지인들의 문화생활, 문학, 음악 등도 소개해드리며 실제 현지인처럼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경험을 선물해 드립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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