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하
뷔르츠부르크 대학이서 사회과학분야 석사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들로 채워진 뷔르츠부르크에서의 하루하루를 여행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마이 리얼트립을 통해 가이드를 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몇년 전 유럽의 한 도시를 여행 할 때였습니다.
같은 방을 사용하게 된 한국분이 그곳에서 유학경험이 있으신 분이였는데, 함께 동행하면서 여행책자에서는 소개되지 않는곳들을 두루 다니게 됨으로써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첫 학기, 첫사랑.. 그리고 첫 여행.. 뭐든 처음은 참 오랜 기억으로 남습니다. 저와 함께 돌아다니게 될 이곳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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