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K Aus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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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현지 '국가 공인 여행사' 입니다.
획일화 되어있는 투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현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오스트리아 지역의 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YMK Austria 자유패키지 상품
- 오스트리아 전문 여행사 YMK의 다년간 노하우가 녹아 있는 가장 만족도 높은 일정으로 알찬 오스트리아 일정 구성.
- 신년 음악회로 유명한 빈 음악 협회 황금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 등 YMK여서 가능한 클래식 공연 체험.
- 각 상품 8명 한정 선착순 모객으로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의 장점을 모은 YMK 오스트리아 자유패키지 여행.
- 내일의 여행을 위해 핸드폰만 보다가 오늘의 여행을 놓치지 않기 위해 YMK와 함께 편하게 여행에만 집중하세요.

후기
236
류**

아는 클랙식이 나오니 듣기도 좋고 유쾌하게 연주하시고 ㅅ노래도 불러 주시는 너무 좋았어요.

review photo
엄**
40 대  • 

마이리얼트립으로 예매하고 방문한 VIP티켓, 한 주 쯤 앞두고 예매했는데, 맨 앞 정중앙 자리를 안내받아서 실감나는 감상을 했습니다.
음료 특전으로 샴페인도 마시고, 사진 촬영 요청도 스탭이 반갑게 받아주셔서 기분좋은 경험으로 남았어요.

곡 선정은 모두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앞서 검색한 후기에서 마술피리 파파게노가 프로그램에 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제가 좀 파파게노 과라...) 그 날은 피가로의 결혼 곡 등을 남.녀가 불러주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한인 단체관광이 자주 찾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분위기를 조금 걱정했는데, 제가 간 날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찾는 공연 같았습니다.

옛날, 실내악 공연장에서 현장연주를 듣는 느낌.
지금은 대형 공연장에 음향장치 도움을 받지만, 200~300년 전에는 이런 공연장이었겠죠...

재미있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피아노.바이올린.비올러.첼로.콘트라베이스.
퍼스트바이올린 악장님. 성악가들까지 합이 잘 맞는 팀이었습니다.

좋은 공연 추천합니다~

(겨울이라, 두꺼운 옷과 가방을 맡겨야 합니다. 보관료가 있었는데, 줄 앞의 젋은 서양친구가 불평을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일하는 친구들 최소한의 수고로로 느껴졌습니다. 참고하세요)

review photo
이**

가까이서 평소에 즐겨들었던 또는 들어봤던 곡을 바로 앞에서 들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공연자들이 약간의 매너리즘 등에 빠져서 기계적으로 연주(?)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나아졌고 개인적으로 피아노 연주자가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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