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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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
안녕하세요? 가이드 아하입니다. 여러분 아하가 무슨 뜻일까요? 무릎을 탁! 치게하는 손뼉을 탁! 치게하는 아하!! 일까요? 아닙니다. 아 침 하 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뭐냐 싱그럽고 상큼하고 상쾌한 아침하늘 이냐구요? 아닙니다.... 음 술만 마시면 아침에 들어간다 해서 아침하늘입니다. 그래도 닉네임 하나는 참 잘 지은거 같아요~~ 네 한국에서는 참 술을 좋아 했었드랬죠. 지금은 아니냐구요? 지금은 안그래요 ㅋㅋㅋㅋ 하지만 지금은 일을 더 좋아하는 아하가 되었답니다. 흥이 많아 흘러 넘기던 끼를 살사로 승화도 했었죠. 6년간 춤을 추며 수많은 공연도 해보고 여장도 해보고 사랑도 해보고 캬~~~~~~~ 저에게 있어서 살사는 참 좋은 인연 이였습니다. 지금도 가끔 투어를 나가면 나도 모르게 웨이브와 스텝이 나온다는!!! 음악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몸이 먼저 반응한다죠. 그리고 어렸을 적 꿈이 파일럿. 그래서 한때는 패러글라이딩에 미쳐 있었던 적도 있었죠. 하늘을 나는 느낌은 음 안 해본 사람은 말을 하지마세요~~~ 이 꿈은 죽을 때까지 유효!! 전 세계를 돌며 날아 다니고 싶어요!! 한국에서는 그냥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일만 했었죠. 아무 의미없이. 그저 살기위해. 그러다!! 내 머리를 스치는 생각.... 이러다 죽으면 참 억울하겠지 그래 다음 생은 없지 막 살아야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너무나 재미있게 막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하루하루가 즐거운 여행이고 시트콤이며 하나의 행복한 단막극. 매일 아침 새로운 그 누군가를 기다리는 행복한 긴장감!!!! 오늘도 HOLA로 인사하며 저는 즐거운 여행을 떠납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하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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