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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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
나만의 색깔이 어떤 색인지 알고, 나에게 편안한 것이 어떤것인지 느낄 수 있는 일상적인 일상을 살고 있어요. 거창한 목표가 있거나 특별한 삶은 아니지만, 여유와 낭만을 볼 수있는 인스타그램 필터같은 시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베를린에서는 일년 반 정도 거주하고 있고, 학생도 직장인도 아닌 아르바이트 하며 쉬어가며 살고 있습니다. 산책하고 둘러보고 커피마시며 대화하는 시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편안한 시간 보내며 아깝지않게 여행하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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