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i
Hola~ amigo~
서울에서 레스토랑 2개를 운영하다가 조금은 진부해진 내 삶이 싫어 모든걸 정리하고
무작정 떠나온 스페인에서 어느덧 1년반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여러 사람들과 나누던 술자리, 여행이야기, 꿈이야기, 사랑이야기, 등등 정신차려보니 눈 깜짝할새에 시간이 일년반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새 다시 제가 여러사람들과 나누고싶어 다시한번 기회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누구나 알고있고 누구나 하고싶지만
아무나 갈수없고 아무나 할수도없는
꿈같은 시간을 함께 만들었으면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