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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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안녕하세요! 김나미라고 합니다.
사진을 찍기 시작 한 지는 13년이 되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께서 사진을 하신 덕에 어깨넘어로 보고 자라 중학생 때 부터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던게 지금까지도 계속 되고 있어요.
저는 3년경력의 플로리스트 이며 더 많은 공부를 하기 위해 독일로 와 지내고 있습니다. 하여 생화 부케, 화관, 부토니에, 셀프 결혼식 데코, 테이블 데코 등 을 겸하고 있습니다.
독일에 와서 스냅촬영을 하기 위해 한국에서부터 일찍이 시작해 현재 3년째 스냅을 찍고 있습니다.
그저 사진을 남기기 위한 촬영이 아닌, 행복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 가 제 촬영의 지향점 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아름답고 행복하다면 사진에도 당연히 행복이 비추어지니까요.
저와 함께 거리를 걷다보면 어느새 어색함은 사라지고, 평생을 꺼내어 볼 수 있는 추억을 선물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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