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jeong Lee
안녕하세요.
망원동과 연남동에 10년 이상 살고 있으면서 서울이라는 도시에 애정이 많은 로컬 가이드 이현정입니다. 1년간 장기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어요. 어디가 제일 좋았는지 질문을 받으면 첫손가락에 꼽게 되는 곳은 사람이 좋았던 곳이더군요. 여행 오시는 분에게도 동네의 좋은 친구가 되어드리고 싶어 로컬가이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기업육성사업팀으로 선정되어 60회 이상 개인, 단체, 회사를 대상으로 여러 여행을 진행하였습니다. 최근에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마음챙김 명상입니다.
여행자분들이 동네의 볼거리, 맛집들, 재미거리와 함께 그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접하는 로컬 여행과 여행자의 마음을 보는 마음 여행도 함께 하고 싶어요.
후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