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in choi
Kevi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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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MRT 파트너
"우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우연히 마주치기 위해서, 삶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경험하기 위해서 우리는 여행을 떠난다.” - 맥스 프러쉬 '낯선 곳에의 호기심' - 창너머 세계가 궁금해서 들여다보려는 사진속 소녀처럼 그 호기심을 탐색하려 떠나는 거도 여행을 하는 이유 중 하나랄 수 있겠습니다. 그냥 떠날 수 도 있는 게 여행이죠 뭐.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삶도 마찬가지죠. 미지의 많은 사람을 만나 경험하며 기뻐하기도 슬퍼하기도 하며 함께 즐기고 부대끼는 여정이 아닐까요? 저는 한국을 떠나 전혀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의 도시 - 뉴욕에서 삶의 또 다른 여행을 하고 있는 셈이죠. 힘들기도 했지만 저에겐 삶의 다양한 지양분이기도 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영국에서의 체류. 한때 유럽일주여행도 한 바 있고요. 2018년엔 제가 기획, 주재하여 미대륙횡단 여행을 했습니다. 뉴욕에서 시작하여 나이아가라 - 펜실바니아 아미쉬 마을 - 워싱턴 DC - Smoky Mountains - 내쉬빌, 멤피스 - 엘버키키 - Sedona - 그랜드, 앤텔롭, 브라이스 캐넌 - 라스베가스 - LA까지 26개주 / 국립공원, 산, 바다, 사막, 호수, 대도시와 미대륙의 고생대 모습부터 인디언 보호구역, 과거 산업발달사, 역사적 현장, 농경지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10,000마일이 넘는 대장정이었죠. 미동부와 캐나다도 누벼봤고요. 이렇게 더욱 풍성해진 여행경험과 비교문화적 관점의 탐구를 재미있고 내공있는 Story-telling으로 풀어드리고 싶었습니다. 낯선 곳으로의 초대 - 저보다 호기심이 더욱 왕성할 여러분에게 도우미로서 여행동반자로서 같이 하고 싶었습니다. 어떤 여행을 원하시든 뉴욕과 미동부는 여행의 많은 욕구를 채워줄 수 있을거에요. 수많은 Landmark, 박물관들.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 먹거리. 앞서 가는 패션, 예술, 공연의 집합소. New Yoker들이 바삐 오가는 거리, 삶의 안식을 주는 멋진 공원들. 이 매력 있는 도시와 광활한 대자연, 골프장등 미동부엔 볼 게 차고 넘칩니다. 그러나 여헹자에겐 딱히 어디를 가야 할지 손 꼽기 어렵고 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시간은 제한적이고, 또한 마음대로 움직이기엔 이동하기가 쉽지 않고 많은 낯설움의 장벽도 있죠. 그래서 ‘mychoicetravel – 내맘대로’ 식 여행을 돕는 저의 맞춤식 Tour Guide가 필요하실 겁니다. 최고 7인까지 동승할 수 있는 전용차량으로 오직 본인 일행끼리만의 오붓한 동행인 ‘Hop On, Hop Off’ 방식으로 타고 내리며, 다음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특히 뉴욕은 교통체증이 심하고 주차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Location간의 신속한 이동엔 아주 효율적인 Guide 방식입니다., 체류일정에 맞춰 Plan을 짜고 Guide Tour외의 다른 일정도 저와 같이 Tour하지 않더라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등 캐나다 - 더 나아가서 미국 대륙횡단여행까지도 아우를 수 있는 제가, 이 곳 뉴욕과 미동부 현지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내공, 열정을 가진 Kevin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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