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화
이미화
0.0
후기 평점
0
누적 후기
9년
MRT 파트너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은 인생에서‘나도 언젠가 죽는다.’는 분명한 사실 하나 때문에 향했던 베를린에서의 시간도 2년이 지났다. 언젠가 죽는다면 단 한번이라도 온전히 나만 생각한 선택을 하고 싶었다. 생각지도 못했던 외국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행이 인생 전체를 바꿔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디서든 잘 버티며 사는 것이,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며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 믿으며 현재 베를린에서 발버둥치며 살고 있다. 최근에 생긴 목표는 출근하지 않고 돈을 버는 것. 호들갑 떨지 않고 무사히 보낸 날들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 <베를린 다이어리> 저자
개설한 여행0
조건에 맞는 상품이 없습니다.
후기0
0.00개 후기
5
0%
4
0%
3
0%
2
0%
1
0%
조건에 맞는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