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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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남가주에 거주한지 40년이 넘어서 이지역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고 자신하며, 이곳 대학에서 건축전공을 했고 25년 넘게 건설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마이리얼트립, 엘에이 투어가이드 입니다. 

전부터 제 지인들이 엘에이를 방문할때마다 모시고 관광시켜드렸던 경험으로, 여러분들을 편안히 모시며,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평소에 운전하는것과 새로운 분들 만나는것을 즐기는 저는, 여러분들을 가장 안락하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면서 머리에 남을 만한 투어를 선사해 드리는것이 제 목적입니다.

완벽한 영어와 한국어를 하는 저는, 여기서 생활한지는 오래되었으나 최근까지 고국을 왕래하며 두 문화에 친숙해서, 고국에서 오시는 고객님들과 편안한 대화들을 나누며 , 더불어 이곳 미국생활의 궁금하셨던 여러 정보들을 나누어 드릴수 있습니다. 투어동안에 어떤질문도 다 환영하고 성실히 답변해 드릴것을 약속해 드립니다.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 가느냐도 중요합니다. 여기 마이리얼트립에서 휼륭한 가이드분들이 많이 활약하시고 계시지만, 저는, 저의 투어를 예약해주시는 분들께는, 선택의 후회가 없이 추억에 남는 시간을 만들어 드리기에 최선의 노력을 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저의 투어에 매우 만족하셨고 좋은추억있다라는 후기가 올라올때 마다 저또한 행복하고 제가 하는 투어 서비스에 더큰 자부심을 느낌니다.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 신혼여행 커플 그리고 일인 투어까지 모둔분들을 만족히 모두 모신 경험이있고, 자신있습니다.



제 취미로는  영화, 여행, 음악, 사진, 추억의 만화, 스포츠 (중 야구, 축구, 미식축구) 등을 좋아합니다. 

후기
12
구**
배우자와 단 둘이 떠나는 여행  • 

처음 온 LA에서 뻔하지 않은 코스로 저희가 원하는 대로 잘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150도 너무 럭셔리하고 편하네요. 게티 미술관 일정에 맞춰 인앤아웃 버거도 픽업해서 가지고 가서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통 체증에도 힘드실 텐데 다양한 주제로 대화도 즐거웠습니다.
언젠가 다시 또 뵈면 좋겠네요 ^^ 건강하세요!

[당일투어] LA 오셔서  럭셔리 트럭을 타고 미국을 느끼실  엑기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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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C

이곳 프리웨이 화재 때문에 교통체증이 심했던 날인데 다른 동선으로 투어를 진행해서 평소보다 차안에서 이야기
할 기회가 더 많았습니다. 덕분에 한국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들을수 있었고 많이 배우는 시간이라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뵐수있으면 더 좋은시간을 기대하겠습니다.

정**

LA공항에서 승차 하고 LA공항에서 하차한 당일 투어 신혼부부입니다!

가이드 님의 F-150 픽업 트럭을 공항에서 만나 트렁크에 캐리어를 싣고 탑승해 공항을 벗어나 미국이란 나라의 첫 모습을 마주하니 큰 기대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차량의 실내가 매우 넓고 청결했으며, 미리 준비해주신 커피와 비타민 음료, 여러 가지 맛 캔디들을 보고 많이 감동했습니다.
타국에 와 투어를 시작하며 모르는 것 투성이인 저희 부부에게 가이드 님의 자세한 설명은 감탄사를 연발 하게 만들었고, 첫 번째 장소로 머슬비치를 선택해 주셨는데 걸어 다니며 바다 구경과 사람 구경을 하니 '여기가 진짜 미국이구나' 하며 열심히 추억을 남겼습니다.
픽업 트럭을 타고 감상하는 바깥 풍경은 한국과는 다른 감칠맛이 있었고, 가이드 님의 대화는 마치 라디오의 사연을 듣는 것처럼 가슴속에 녹아들었습니다.
가이드 님의 투어 방식은 장소 변경을 목적으로 픽업과 드랍의 반복이었는데, 저희 부부와 같이 동행하셔도 좋았을 법 한데 차량에 짐을 싣고 다녀서 인지 그러지 못해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유명한 장소들을 찾아다니며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가이드 님의 계획과 철저함이 돋보였고, 정말 알짜배기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LA에 발 디딘 첫날이라 그런지 점심 식사 후 시차 적응과 관련된 피곤함의 문제로 계획해주신 스케줄에 변동 사항이 있었지만, 가이드 님께서는 최대한 저희 부부의 컨디션에 맞춰 포기할 곳은 포기하고 이건 꼭 봐야 하는 부분이면 구경할 수 있게 해주셔서 현재는 한국에 돌아와 있지만, 많은 부분들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가장 특별했던 장소는 UCLA 대학교 입니다.
교내에 있는 공원 부근에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포장 주문한 인 앤 아웃 햄버거 세트를 맛있게 먹으며 학교의 풍경과 재학생들의 모습 등을 구경했고, 한국 학교와 학생의 생활 문화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체력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가이드 님께서 공감하셨는지 피곤함을 덜 수 있는 한인 타운 부근의 청결하고 시설 좋은 사우나를 소개해주셔서 잠시 나마 매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덧 투어 종료 시간이 다가와 저희 부부가 가야 할 다음 행선지가 있는 LA공항에 도착해 차량의 짐을 챙겨 드랍해 주셨고, 저희 부부를 위해 많이 신경 써주심에 감사하며 언젠가 있을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해피엔딩을 맺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행복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가이드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국의 첫 스타트를 가이드 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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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C

신혼여행 잘 마치시고 고국으로 잘 돌아 가셨군요.
정성스럽고 자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저와 보낸 하루가 매우 만족스러우셨고 즐거우들셨다니 저도 감사하고 매우 행복하네요. 제가 이투어가이드를 하는 목적도 제가 사는 엘에이지역을 될수있으면 잘 소개시켜드리고 좋은곳들을 보여드리며 자랑(?)도 좀 해드리고 싶었는데 이런 후기가 올라올때 마다 매우 보람도 느끼고 뿌듯해 지네요.
짧은 시긴이나마 귀중한 만남들이고 특별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엘에이의 하루가 오래동안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경험하셨던 행복한 시간들이였다면 전 더두 바랄게 없습니다.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멀리서 기원합니다.

손**
30 대  • 

안녕하세요! 이번 추석연휴에 4인가족 투어하고 온 후기입니다:)

60대 부모님과 가는 여행이고 LA 위험하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은터라🥲 잔뜩 긴장 했었는데요!
LA 4일 있은 중에 가이드님과 투어한 이 날이 제일 알차고 재미있었어요 가이드님과 안전하게 비버리힐즈부터 헐리웃거리 헐리웃사인 등등 주요 스팟을 다 둘러봤기때문에 LA를 떠날 때에도 아쉬움이 1도 안남더라고요ㅎㅎ특히 저희는 게티센터에서 여유롭게 돗자리깔고 쉬고싶어서 그렇게 요청드렸었는데 인앤아웃을 가장 맛난 조합으로 주문도 해주셔서ㅎㅎ게티센터 가지고 올라가서 인앤아웃 먹으면서 피크닉도 즐겼습니다ㅎㅎ
그 순간이 진짜 잊지못할 반짝이는 순간이었어요ㅎㅎ

모든 스팟에 직접 동행하시지는 않지만 오가면서 설명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았고 저희가 가고싶은 곳을 최대한 편하게 즐길 수 있게 고민하고 노력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제가 유럽이나 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한인 투어 신청을 해봤는데 가이드님들께 묘하게 불편한 느낌을 받을때가 종종 있었어요🥲 뭔가 제가 원하는 방향보다는 가이드님께서 원하는 방향이 있다는 느낌적인 느낌..

근데! 정말 자신있게 말씀드리는데 이 가이드님께서는
전혀!! 1도 그런 느낌이 없었고 친절하시고 최대한 의견을 들어주시고 진솔하게 사람을 대해주신다는 걸 느꼈습니다🙂
정말 가이드님 젠틀 그 잡채...
제가 초초 대문자J여서 줌줌이랑 마리트에 올라온 모든 LA 당일 시내투어를 후기들까지 싹 다 살펴본 것 같아요 우리가 LA 맨날 오는 거 아니고 시내투어 2개 할 거 아니니까..하나를 고를때 아주 최고의! 최상의 선택을 하고싶잖아요..
근데 솔직히 투어 일정은 다 거기서 거기다보니 가이드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특히 부모님과 가는 여행이니까 부모님의 만족을 아무래도 가장 신경썼는데요

가이드님께서 다른 가족 여행 후기에 댓글로 남기신
'될 수 있으면 아버님께서 흡족해하셨으면 했습니다' 이 멘트를 보고 아 이분이구나 싶었답니다ㅎㅎㅎ
그 후기를 남기신 분의 부모님도 그러셨을 것 같은데
저희 부모님도 정말 즐거워하셨고 투어 일정과 가이드님 설명 모두 모두 재미있어하셨고 만족하셨어요ㅎㅎ여행 끝나고도 한참 이야기하셨답니다ㅎㅎ그 점에 다시한번 가이드님께 감사드려요 🙇‍♀️ 가족여행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저희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LA 그곳의 일상도 항상 안녕하시길 바랄게요!

reply
Victor C

너무 정성스런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에서 다른 개인투어도 하신다고 해서 그런 경험들이 어떻셨는지도 조금 궁금했었는데 비교적 제가 같이 보낸 하루가 만족하셨다니 저로서는 감사하내요. 투어하는날 요즈음 남가주 날씨답지않게 그전날과 투어날도 아침엔 좀 비가 곳곳히 왔었는데 다행히 오후엔 해가 나며 화창한 날이 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부모님께서 즐거운 경험 이셨다고 하니 기쁘고요 부모님이 보고 느끼신 미국이 이번 여행을 통해 긍정적이시고 행복한 시간들이였기 바람니다. 행복하고 만족한 하루를 같이 보낸것 같아서 저도 참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 대박나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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