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름
안녕하세요 :)
저는 캐나다에서 6년째 거주 하고 있는 캐나다 새댁입니다. 캐나다에 오게 된 동기는 저의 캐나다남편을 만나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성악을 전공해서 서울에있는 미국국제학교에서 3학년부터 12학년까지 음악을 가르치는 일을 했고요, 비지니스 영어부터 어린아이들까지 스피킹영어 수업을 많이 해왔습니다. 현재는 캐나다에서 피아노와 성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항상 모든면에서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고 가이드 없는 나만의 여행을 즐기는 우리 부부는 세계 어디를 가도 색다른 경험을 하고자 하는 모험을 즐기는 부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딜 가든 맛있는 레스토랑, 까페를 먼저 검색해 놓고 그 지역을 방문하는 편 입니다. 자연 경치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마음과, 밤에는 파티또한 열심히 즐기는 열정을 가진, 또한 사람들 만나는 자리를 좋아하는 성격의 소유자 입니다.
정말 현지인들이 즐기는 체험을 하고 싶으신 분들,
여기 계시는 동안 여행자들만 찾는 그런곳이 아닌 여기 사는 캐나다인들이 즐겨하는 곳들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저와 함께 하시면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 ^^
현지 문화를 좀 더 알고싶고 잠시라도 현지인이 되어보고 싶으신가요?
언제나 여행자분들께 다시 생각나도 다시 오고 싶어질
그런 경험, 여행이 되도록 만들어 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