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BAUHAUS 대학에서 건축 학사를 공부하고 있는 김성용이라고 합니다.
작고 아름다운 숨겨진 도시, 역사책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도시.
괴테와 쉴러의 도시,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일 건축의 자랑 바우하우스가
태어난 도시, 바이마르를 소개합니다.
독일인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바이마르는 독일의 대문호 괴테와 쉴러, 또 음악적으로는 리스트와 바흐 등의 흔적이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수 많은 예술가들이 거쳐갔고, 많이 알수록 많이 보이는 숨은 보석같은 도시입니다.
여유롭고 아름다운 공원을 가진 도시,
작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도시,
바이마르를 소개합니다.
많이 알수록 많이 보이는 도시. 바이마르. 작은 도시지만, 독일의 고전 문학의 대문호 괴테와 쉴러가 오랫동안 작품활동을 했던 곳이자, 현대 건축과 디자인에 큰 영향을 준 BAUHAUS 대학이 설립된 곳 입니다. 이외에도 음악으로는 훔멜, 리스트, 바흐 등의 유명한 음악가들이 활동했던, 걷는 곳마다 역사의 흔적이 담겨있는, 그럼에도 소박한 작은 도시입니다.
* 여행 일정에 관한 TIP!!
- 조금 빡빡하긴 하지만 당일 투어도 가능해요!!(투어 소요시간 약 3-4 시간)
드립니다.
- 독일에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독일 주요 대도시로 이동할 때 4-5시간 안에 이동이 가능합니다.
(EX>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를 오가실 때, 한 번에 이동하시기 부담스러우시다면 바이마르에서 여유있는 하루 투어!!)
- 작은 박물관들이 많아 지루할 틈이 없고, 날씨가 좋을 땐 넓고 아름다운 Ilm(일름)공원 여유 있는 하루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EX> 괴테박물관, 쉴러박물관, 바우하우스 박물관, 시립박물관, 신박물관, 바이마르 궁전 박물관, 튀링겐주 고고학 박물관,괴테-쉴러 기록관, 니체 기록관, 시립 기록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