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sil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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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프리랜서

이제 막 활동을 시작했기에 아직 후기나 상품평이 없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배낭하나 달랑 메고 미친듯 세계를 헤메이던 20대의 기억들을 뒤로 한채 암스테르담이라는 마법과도 같은 도시에 매료되어 암스테르담 토박이들이 사는 동네 Jordan 한복판에 둥지를 틀고 8년을 살았습니다.

비즈니스적 관계가 아닌 따뜻한 마음으로 한분 한분께 제가 8년간 살아온 암스테르담과 11년간 살아온 네덜란드의 숨은 여행지들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여행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 가셨을 때 기억에 남는 거라곤 사진속의 건물과 풍경 뿐인 그런 여행이 아닌 평생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그런 Story를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이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들을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후기
1
박주현

이런 저런 인생 고민이 많던 차에 휴식차 무작정 암스테르담으로 떠났습니다. 감사하게도 좋은 가이드분 만나서 리프레쉬 제대로 하고 돌아왔네요!
우려했던 것과 달리 날씨가 좋아서 멋진 사진도 남겼구요~ 마치 오래 알고 지내던 사이처럼 수다 떨고 깔깔 웃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멋진 남편, 이쁜 집, 살기좋은 네덜란드! 정말 행복해보이고 부러운 가족이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또 다른 좋은 인연을 맺음에 감사했습니다 ^^ 지냈던 방도 깨끗하고 아늑하고, 남편분의 요리도 최고였어요! 저처럼 잠시나마 휴식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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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많던 30대의 주현씨 참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긴 저녁 식사 동안, 그리고 함께 떠난 여행에서 나누었던 인생 이야기들.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인생의 사건들이 현재 내 앞에 놓여져 있을땐 참 특별하죠.
1년 후, 아니 6개월 후 주현씨의 선택이 기대 됩니다 ^^
간만에 만난 햇살과 푸른 하늘 사이로 떠돌런 뭉개 구름 아래에서 같이 하링도 나눠먹고 카푸치노에 애플파이 먹던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둘이 함께 깔깔 대며 웃던 기억들까지도..
늘 행복하시고요...
Let's keep in tou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