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정 (Eric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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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캐나다 전문 현지 가이드, **에릭(Eric Kim)**입니다.
저는 18년 전 한국을 떠나 호주와 캐나다에서 삶을 시작했고, 지금은 밴쿠버에서 13년째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어요.
낯선 땅에서 직접 부딪히며 쌓아온 경험 덕분에, 처음 캐나다를 찾는 여행자분들이 무엇을 설레어 하고, 무엇을 막막해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캐나다 전문 여행 크리에이터 (유튜브 : 코나디안TV) 로도 활동하며, 밴쿠버·빅토리아·휘슬러의 숨겨진 매력을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어요. 단순히 유명한 곳만 소개하는 게 아니라, 현지인의 시선으로 캐나다의 진짜 모습을 전달하는 것이 저의 철학입니다.
그래서 저의 투어는 조금 달라요.
정해진 동선을 따라 이동하는 패키지 투어가 아닌, 여행자 한 분 한 분에게 맞춘 프라이빗 자유 투어입니다. 이동은 최고급 럭셔리 밴으로 편안하게 — 캐나다 대표 명소는 물론, 현지인만 아는 숨은 맛집과 특별한 장소, 그리고 살아있는 역사 이야기까지, 가이드북에는 없는 진짜 캐나다를 보여드립니다.
밴쿠버 · 빅토리아 · 휘슬러, 이 아름다운 도시들에서의 하루가 평생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에릭이 함께하겠습니다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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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부모님과 떠나는 여행  • 

부모님이랑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덕분에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빅토리아섬이 페리도 타야하고 섬에 들어가서도 구경할 곳들이 여러군데 있는데 준비해주신 자동차를 타고 다니니까 피로감이 적고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적절하게 자유시간도 주시고 맛집도 추천해셔서 저희 가족끼리 편한 시간이었습니다~ 캐나다에 관한 유익한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셔서 단순히 여행으로만 왔다가는게 아니라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완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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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일간의 밴쿠버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이제야 후기 남깁니다 🙂

투어당일이 여행 3일 차라 시차 적응이 덜 되어
컨디션이 살짝 걱정됐는데 정말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니까 체력 소모도 없고
이동하는 내내 쾌적했습니다

​부차드 가든은 눈이 정화되는 기분일 정도로 너무 예뻤고, 추천해 주신 차이나타운 완탕면도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현지인 맛집 느낌이라 더 좋았습니다

땅끝 포인트에서 본 풍경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무엇보다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라
막 찍어도 사진이 다 잘 나왔네요 🥰

편안한 스타일로 이끌어 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하루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review photo
엄**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여행 했습니다 다음에 밴쿠버에 오게 된다면 또 신청하고 싶어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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