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i Kim
더블린 건물은 겉에서 보면 작고 좁아 보이지만 막상 안을 들어가보면 이런 숨은 공간이 있었나 싶게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더블린도 그런 듯 해요. 다른 유럽에 비해 지나치기 쉽지만 더블린만의 소박하면서도 깊은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
문학가를 많이 배출한 이곳에서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껴보고 싶어 오게된 아일랜드! 더블린 생활은 지나치며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가르쳐 줍니다. 아마도 종잡을 수 없는 날씨가 대부분을 알려준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햇살 한줌에도 행복해지는 날이 있어요 ^^::
제임스 조이스가 바라보는 GPO와 스파이어를 중심으로 더블린 관광명소와 역사적인 장소, 영화 속촬영지 등 놓치면 아까운 곳을 기본으로 투어를 진행할건데요 . 혹시나 더블린을 여행지로 고르셨을 때 '이곳은 꼭 가봐야지' '이건 꼭 해봐야지' 했던 부분이 있다면 미리 알려주세요~ 그 부분 중점으로 더 둘러보도록 조금 더 부지런히 다니면 좋을 것 같아요 ^^ 여행을 다녀보니 내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에 나만의 추억을 하나 만들어두고 오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그 여행을 떠올리며 설레이고 또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으쌰으쌰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 여러분의 소중한 여행에 좋은 추억을 더해드릴 수 있도록 , 그리고 저도 즐거운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열심히 가이드 해드릴게요^^ 더블린에서 만나요~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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