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미
안녕하세요.
스페인 무드미 스냅 작가, 해리미입니다.
현재 스페인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있는 사진작가이며, 영상은 취미로 즐기고 있어요.
항상 배우는 것에 목말라 있는 작가입니다.
스페인에는 1999년에 오게 되었고,
2015년 태국에서 우연한 계기로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이렇게 오래 하면서도 한 번도 ‘직업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 돌아보면 그 시간이 참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스페인과 태국의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촬영을 이어오다 보니,
혼자 작업하는 시간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는 갈증이 생겼습니다.
그 마음으로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스냅 작가로 활동하며 사진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분들께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촬영을 제공하기 위해
스페인에서 사업자 등록을 하고 정식으로 활동 중입니다.
촬영을 의뢰해 주시는 분들께도 편안함과 안정감을 드리고 싶어요.
플라멩코를 추기 위해 스페인에 왔지만,
지금은 사진으로 이야기를 전하고 있네요.
무대 연출과 몸의 움직임으로 표현해 온 경험 덕분인지,
사진 속에 예술적이고 드라마틱한 감정을 잘 담아낸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이건… 살짝 스스로 인정해 봅니다 🙂)
후기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