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산지 서울, 올해 29년산 후암동 호랑이 Jesse 입니다.
어쩌다 서울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시간이 지나 독립할 시기에 찾게된 이곳.
후암동/해방촌/이태원 일대를 소개합니다.
사람을 좋아하던 가이드 본인은, 커피를 한잔 하더라도 상업화된 카페가 아닌 쉬어갈수있는,
의미있는 공간에서 중복되지 않길 원했으며 그런 욕구로 인해 아직 덜 훼손된 공간을 찾아 나섭니다.
그렇게 직접 찾은 생화같은 동네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
<가이드 생각>
여행에서 먹방투어도 중요하지만, 먹거리만 있는게 아쉽게 느껴졌다.
서울다움을 보여줄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 다른 관점으로 서울을 볼수 없을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서울을 처음 오는 그들에게 서울이 다른 도시에 비해 비교적 낫다라는 의미보다
이런 다른모습도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다.
서울의 화려함도 있으면서 자동차 경적소리가 없는 조용한 골목길의 모습도 함께 담으면 어떨까.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나음보다 다름일수도 있으니.
NOT SPECIAL , NOT EMPTY
당신이 기대하는 특별한 여정이 아닐수 있습니다.다만, 여행의 구성은 공허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