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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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하면 딱 알아듣는 진짜 센스있는 가이드가 필요하세요?"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여행지에서 기껏 사진찍어달라 했더니 얼굴에 그림자 지고, 이쁜 배경은 다 짤라버리거나 발만 짜르고 찍어주고, 바지 지퍼가 열렸는데 그대로 찍어주거나... 한국가면 맨날 먹는 한국음식들 그것도 여기선 별로 맛도 없고 비싸기만 한데 코스에 있으니 가야하고... " 짜증 많이 나셨죠 ? " 이제 SNS 에 올릴 인생샷 알아서 척척 각도별로 나중에 고를수 있게 최대한 많이 찍어주고, 로컬들의 라이프와 숨겨진 로컬맛집을 잘알고 먹방, 인증샷 찍을때 옆에서 사진을 망치는 구겨진 휴지나 영수증같은것도 센스껏 치워주는, 이동중에도 분위기나 장소에 맞는 음악으로 차창밖의 배경을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주는, 느낌과 디테일 쩌는 앤드류 가이드와 함께 하세요. "느낌있는 한량의 길이란 무엇인가" 한번 사는 인생, 느낌있는 인생, 죽기전에 못해본게 많아서 후회하지는 않으려고 정말 하고싶었던것들 왠만큼 다 해보면서 살아온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21개국 여행과 어릴적 유학생활로 여행과 떠돌이생활이 익숙하며 인생을 즐기기 위해 지나친 노력을 기울이는 저는 지인들에게는 진정성있는 으뜸 한량으로 통합니다. (응?) 동양인 남자로서의 불리함을 극복(?)해 내기위해 글로벌 미녀들에게 오늘만 사는 정신으로 도전하며 개발해낸...숨겨진 데이트 코스와 맛집들, 쇼핑 핫플레이스와 드라이브 코스, 인생사진 스팟들...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개발해낸 피같은 나만의 느낌있는 코스들로 안내하겠습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 16살때 Austin, TX (텍사스 주 오스틴) 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면서 미국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에 거긴 한국인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현지에 녹아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엘에이에서도 한국인 아는사람들이 아직도 몇명안될 정도로 최대한 미국스럽게, 또 한국인 외 모두와 최대한 어울리며 여기에 빨리 적응하게 위해 노력했습니다. 현지 로컬라이프의 느낌을 친구한테 사실적으로 듣듯이 최대한 잘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음... 진짜 로컬로 부터 가이드 받는 느낌적인 느낌 ? 자영업으로 도,소매, 오프라인, 온라인 등 의류제작 판매를 5년간 했습니다. 쇼핑몰 운영으로 스튜디오 촬영, 야외 촬영부터 포토샵 편집까지 질리도록 했습니다. SNS 에 올릴 추억이 될 사진, 센스없는 지나가는 행인한테 부탁해서 여행사진 망치지 마세요. 니콘 DSLR, 고프로 4, 소니 미러리스, 핸드폰카메라로 상황에 맞게 밀착취재해서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음... 캘리포니아에서의 인생샷, 향후 5년간 우려먹을 수 있을 느낌 ? 한국에서 해병대를 전역했고 운동을 좋아해 복싱을 5년정도 했습니다. 거구는 아니지만 적당히 큰체격에 엘에이 전 지역을 어디가 언제 위험한지 등에 대해서 상세히 알고 있으므로 저와 투어가 아닌 날에도 최대한 안전한 여행을 하실 수 있도록, 혹시 모를 비상시에도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든든한 경호원으로서도 대기하겠습니다. 음... 총들고 들이대는 흑형만나면 각자 알아서 생존해야 할 느낌 ? 고등학교 가정 선생님 출신의 어머니와 출장 요리사 출신의 가정부 아주머니 밑에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ㅋㅋ 음식에 대한 조예가 깊고 타협없으며 생활비의 절반은 먹는것에 들어갑니다. 음식 자체만을 생각하는데 그치지 않고, 음식과 음료, 사이드간의 오묘한 궁합, 먹는곳의 분위기, 뷰까지 생각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엘에이맛집 포스팅 믿지 마시고, 여기 사는 사람들의 숨겨진 맛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음... 한국가서 살빼야 될 느낌 ? 느낌이 왔나요? :) 그렇다면 부담없이 가볍게 궁금하신점 질문해주세요. 개개인에 맞게 알아서 맞춰드립니다. (상담만 하셔도 미국내에서 가장 안전하고 저렴한 이동수단인 우버와 리프트 앱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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