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nchul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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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 파트너안녕하세요.
저는 상하이의 매력에 빠져, 상하이에 거주한지 어느덧 9년째,
상하이, 뉴욕, 한국을 오가며 프리랜서 포토그래퍼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저에게 사진은 상업수단 이상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절대 그냥 돈을 위해 대충 찍지 않습니다.
고객님들의 스토리를 담아 오로지 고객님 만을 위한
맞춤형 스냅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촬영한 고객님들 중에는 아직까지도 연락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촬영 외에도 블로그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현지 곳곳의 낭만적인 여행지, 맛집, 상하이의 현지 정세 등 재밌는 여러가지 이야기들로 행복하게, 낭만으로 가득찬 하루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그럼 모두 웰컴투 상하이 !!!!!!!!
p.s 촬영 외에도 상하이에 대하여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메세지 남겨주세요, 친절히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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