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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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MRT 파트너
프로젝트 매니저로 미국과 인연을 맺은 지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는 개인 여행사 및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많은 분께 캘리포니아는 물론 그랜드 캐년, 라스 베가스, 요세미티, 샌 프랜시스코, 샌 디에고, 산타 바바라, 솔뱅 등의 지역을 수차례 안내해 드렸습니다. 저 자신 역시 여행을 좋아해서 많이 다녔습니다만, 단 한 가지 미국에서의 여행에서 아쉬운 것은,,,,,, 한국과 달리, 여행지에서 맛있는 한국 음식을 먹을 수 없다는 것!!! 그러나 여러분께서는 오히려 한국 음식 아닌 것을 더 기대하실 테니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 ^ 정해진 시간으로 인하여 주마간산처럼 스치면서 눈으로만 하는 여행 대신, 가능한 한 차에서 내려서 걷고, 가까이서 보고, 직접 느껴 보는 것, 이게 진정한 여행의 매력 아닐까요? 여러분께 제가 약속드릴 것은 여러분의 귀중한 시간, 돈, 체력 등의 소모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여러분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저와 함께 여행하는 동안 많은 대화를 통해 열린 마음으로 여행에 동참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여행사와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면서 항상 새로운 분들을 만나는 것이 참 즐겁고, 그분들이 저와 함께 있었던 시간을 즐거워했던 것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모든 가이드가 같은 생각이겠지만, 저 역시 최선을 다해 정성껏 여러분을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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