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트래블
뉴욕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존재하는 매우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뉴욕은 낭만과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우연히 들어간 그리니치 빌리지의 작은 재즈바는 전에는 전혀 느끼지 못했던 따뜻함과 포근함이 있습니다.
뉴욕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있습니다. 따라서 낯설지 않습니다. 쉽게 배우고 쉽게 스며들 수 있습니다.
뉴욕은 20여년을 함께한 저에게 제 2의 고향과도 같은 곳입니다. 센트럴 팍을 거닐며 때로는 워싱턴 스퀘어 팍에서 사람들과 자연을 보면서 새로운 힘과 기분의 전환을 얻곤 합니다.
여행은 삶의 일부입니다.. 새로운 경험과 도전은 늘 설레게하죠. 뉴욕을 경험해보고 또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경험과 도전에 브라이언이 함께 하겠습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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