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엘리
칸쿤플라야 델 카르멘
5.0
후기 평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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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MRT 파트너
Eli 엘리는 여행을 위해 2014년 멕시코로 왔습니다. 마야문명과 카리브해, 그리고 세노테의 매력에 푹 빠져 계속 머물고 있습니다. 2021년 플라야 델 카르멘을 중심으로 한 유카탄 지역의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앱 'OSEYO Mexico 오세요멕시코'를 개발하였습니다. 2018년부터 한국인 여행자들이 만든 멕시코의 한인 여행사 '올라 투어 HolaTour '를 공동 설립하여 운영중입니다. 여행정보를 보시고나면 엘리가 함께하는 방문지가 더욱 이해되실거예요! 오세요 멕시코!
개설한 여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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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장**2026-03-30
칸쿤근교 투어· [올라투어치첸핑크] 치첸잇사/ 핑크라군 / 세노테 한국어 투어 (칸쿤 출발)
멕시코는 처음방문이라 치안이 걱정돼서 올인클루시브 호텔에서만 있다 올 생각으로 캔쿤 예약했었습니다. 출발 전날 급하게 하루라도 나갔다오자 싶어 부탁드렸는데 어려운 일정에도 예약 받아주셔서 좋은 추억 만들었네요.. 가이드님께서 설명도 잘 해주시고 예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잊지못할 여행이 되었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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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최**2026-03-12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플라야 델 카르멘근교 투어· [올라투어핑크]핑크라군과 두 곳의 세노테 [한국어] :: 멕시코/플라야 델 카르멘/칸쿤
저와 딸아이 친정엄마와 엄마지인분과 함께 동행했습니다. 투어내내 감탄만 나오는 가이드분의 배려와 마음 씀씀이는 다신 경험하지 못 할 진한감동을 느꼈습니다. 꼭 다음에도 가족과 함께 동행하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가이드분에게 드릴 팁을 더 넉넉하게 챙겨갈 예정입니다! 너무 마음과 정성을 써 주셨는데 너무 죄송했어요!!
5.0이**2025-10-06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플라야 델 카르멘자연 투어· [올라투어치첸]마야문명 필수코스 치첸잇사/ 두 세노테/ 바야돌리드 (한국어 가이드 투어)
부모님과 아이들을 모시고 가는 첫 칸쿤 여행이었는데, 우리가족만 프라이빗하게 칸쿤의 지역 숨겨진 장소들을 가는 특별한 여행이었습니다. 유적지와 아름다운 자연명소, 그리고 로컬 삶을 볼수 있는 시티 투어까지 삼위일체 였습니다. 고급 이동수단과 엘리님의 친절한 설명, 그리고 직접 만드신 김밥 너무 감동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사진작가처럼 우리 가족의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신 엘리님께 감사드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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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2025-07-05
연인과 함께한 여행플라야 델 카르멘근교 투어· [올라투어핑크]핑크라군과 두 곳의 세노테 [한국어] :: 멕시코/플라야 델 카르멘/칸쿤
가격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실거 같은데 진짜 후회 없는 선택이였어요 정말 잊지 못 할 행복한 시간이였고 핑크라군 알아볼 때 오렌지빛 , 갈색빛이라고 겁주시는 분들 상당히 많았는데 저희는 정말 이쁜 형광핑크빛이였어요. 사진도 투어도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습니다. 가이드분도 정망 친절하시고 프라이빗이다보니 중간중간 시간이 남으면 간단하게 저희의 니즈도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세노떼 핑크라군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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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위**2024-09-14
아이와 함께한 여행칸쿤근교 투어· [올라투어치첸핑크] 치첸잇사/ 핑크라군 / 세노테 한국어 투어 (칸쿤 출발)
칸쿤을 다녀온지도 벌써 한달이 훌쩍 넘었네요 고민끝에 선택한 투어였는데 후회없는 가족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이른 시간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호텔로 픽업 와주셔서 감사했구요 이제는 시그니처가 되어버린 엘리님의 할라피뇨 김밥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치첸이사 도착해보니 왜 새벽같이 움직여야 하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두시간 남짓 투어하고 나올때 보니 오픈런 입장때랑은 너무 다른 인파들이 있었네요 또 시간이 조금만 더 늦으면 너무 더워 힘들었을것 같았습니다 엘리님 저희 가족 발연기 동영상 만들어주신거 지금도 가끔 보고 있습니다 같이 안내해주시던 멕시코 할아버지 (성함이 기억나질 않네요 ㅠㅠ)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말 세노떼는 참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깊이가 68m나 되는 것도 놀라웠구요 거기서도 저희 가족 사진 동영상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식사도 제대로 멕시코 현지식이라 기억에 남았습니다 핑크라군은 좀 멀긴해도 안와봤으면 후회했을 비경이었습니다 엘리님 만들어주신 스마트폰 가족 배경화면 잘 쓰고 있습니다 칸쿤에서 치첸이사까지 2시간 세노테까지는 얼마 안걸리고 거기서 핑크라군까지 2시간 핑크라군에서 다시 바야돌리드까지 2시간 그리고 칸쿤까지 2시간 8시간은 족히 차에 있었네요 ㅎㅎㅎ 핑크라군에서 칸쿤까지 고속도로가 있었음 정말 좋았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운좋게 득템한 벤츠 스프린터로 편하게 다녀왔구요 폭풍 운전해주신 라울 기사님도 감사드립니다 가족들 필요한거 사가라고 중간에 여기저기 들려주신 배려도 역시 감사드립니다 칸쿤 투어는 엘리님의 올라투어 강추드립니다 ㅎㅎㅎ 엘리님 나중에 다시 가게되면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칸쿤에 관심있는 주변 친구들에도 홍보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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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서**2024-08-06
아이와 함께한 여행플라야 델 카르멘자연 투어· [올라투어치첸]마야문명 필수코스 치첸잇사/ 두 세노테/ 바야돌리드 (한국어 가이드 투어)
칸쿤 호텔존에서 6시10분 픽업, 일정후 숙소로 되돌아온건 오후 5시. 이동시간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엘리가이드님이 잘 이끌어 주셔서 편하게 다니고 왔습니다. 노약자와 어린이가 있어서 저희 편의에 맞춰 천천히 진행해 주셨고, 설명도 많이 해주셨어요. 대부분 호텔이 올 인클루시브라 필요없을수도 있지만, 옵션으로 저녁식사까지 포함된 일정이면 좋았겠다 싶은게, 더위와 장거리에 지쳐 숙소에 되돌아와서 다시 식사하러 나가기가 힘들었거든요. 물도 넉넉히 구비해 주셨음 더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더운날 컨디션도 안 좋으신데 꼼꼼히 다 보여주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너무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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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백**2024-04-27
플라야 델 카르멘수상스키· [올라투어세노테]세노테와 해변 비치클럽 (한국인 가이드) -숙소이동시 이용 가능
저희는 만 1살인 아기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있는 네 가족입니다. 엘리 가이드님이 가족 구성을 보고 동선과 각 방문에서의 계획을 세심하게 짜주셨습니니다. 부모가 아기와 계속 붙어 있어야 하는데 수영을 제법 잘하는 첫째와 함께 다녀주시며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게 해주시고 인생 사진도 많이 남겨주셨어요. 아무래도 어린 애들이랑 다니면 체력이 떨어지는게 문제인데 코스 순서나 마무리가 무리되지 않게 잘 도와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애들이 잘 먹을만한 간식도 준비해주셨구요. 바쁘다는 이유로 여행 후 후기 작성까지 너무 오래걸렸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행복했던 많이 감사했던 여행이었습니다. 무조건 추천이에요!!
5.0정**2024-03-27
칸쿤근교 투어· [올라투어치첸핑크] 치첸잇사/ 핑크라군 / 세노테 한국어 투어 (칸쿤 출발)
여러명과 함께하는 투어와 고민하다 숙소와 만나는 장소가 거리가 멀어 고민하던중 엘리님의 투어를 보게 되었습니다 숙소까지 픽업 후 데려다주는 것 까지 외국이라 이동 걱정이 컸는데 안심이 되고 프라이빗하게 남편이랑 둘만 일정을 함께 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도 너무 쫓기지 않게 일정 짜주시고 선선한 아침에 치첸이사 투어를하여 너무 편한안 여행되었습니다! 특히 리뷰에서 봤던 김밥도 맛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엘리님이 찍어주신 사진 이였습니다. 그냥 투어가 아니라 스냅사진 투어라고 해도 될 만큼 사진 정말 예쁘게 담아주시고 센스있는 영상 까지 프사각 인스타각 사진이 많아 행복한 고민입니다!! 제 지인이 칸쿤에 간다면 고민하지말고 엘리님 투어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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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h**2024-01-08
연인과 함께한 여행플라야 델 카르멘근교 투어· [올라투어핑크]핑크라군과 두 곳의 세노테 [한국어] :: 멕시코/플라야 델 카르멘/칸쿤
먼저 후기가 늦어져 죄송합니다. 23년 4월에 신혼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인터넷 검색으로 오랜 검색 끝에 프라이빗한 본 투어를 예약하게 되었고 그 오랜 시간의 노력으로 예약한 이 투어는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그리 저렴하지 않은 금액이지만 소중한 아내와 정서적으로 편안한 여행을 보내고 싶었고 멕시코의 소소한 마을과 그 지역의 문화를 체험해 보고 싶었어요. 이 투어에는 여행이 주는 행복, 휴식, 사랑, 인정 등의 휴머니즘이 녹아 있습니다. 첫번째 세노떼로 떠나는 고속도로에서 멕시코 특유의 거리 내음을 느낄수 있었고 가이드 님께서 직접만들어서 제공해주신 김밥에 음식으로 고생했던 아내가 함박웃음 지으며 세노떼로 향하는 고속도로 옆 자연 풍경을 행복하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스박스에 가득채워 놓으신 맥주로 타국여행의 경계심과 예민함을 씻어 냈어요. 그런 행복한 정서로 도착한 수이툰세노떼.. 한적한 시간에 인적이 붐비지 않은 성스런 재단같은 공간에서 사랑을 다짐하는 인증샷을 가이드분께서 아주 적극적이게 제 디카와 본인 휴대폰으로 질릴(^^;)정도로 찍어주셨고 그 웅장한 공간에서 황홀한 마음을 머금고 우리 부부가 제일 기대했던 핑크라군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마침 환상적인 핑크빛 바다물결이 펼쳐져 있었고 가이드님께서 광고CF 감독으로 빙의해서 모델이였던 우리를 엄청나게 찍어주셨어요. 핑크색과 파란색이 오묘하게 섞여서 넘실거리는 이런 바다물결은 듣도보도 못했고 너무 감격해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어요. 이런 정적인 코스를 뒤로하고 수영할수 있는 사말세노떼로 향했습니다. 그 유카탄의 석회지대의 특색을 제대로 만끽할수 있었던 곳이였습니다. 깊고 넓은 웅덩이에 형성된 호수에서 위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의 폭포수를 맞으며 자연의 위대함과 경외감을 느끼고 허기진 우리부부를 위해 가성비 있는 레스토랑으로 안내주셨고 소박하고 멕시코적인 건물에서 맛나는 식사를 했습니다. 무엇보다 감격했던 것은 멕시코의 특색있는 공간 또는 마을을 둘러보고 싶다고 했던 걸 기억하시고 데낄라 공장을 추천해주시는 거에요. 드넓은 공장에서 주조과정의 전통체험을 하고 또 멕시코적인 소품을 걸치고 인증샷 남길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더욱 더 감동했었는데 핑크라군에서 아내가 웨딩샷으로 찍으려고 준비한 면사포는 반입불가하다해서 낙담했었는데 오는길에 예쁜성당으로 안내해주셨고 덕분에 이쁜 웨딩샷을 남길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선물로 별자리 목걸이를 받고 해가 저물때 호텔 앞에 도착해 감사의 인사로 정을 나누며 행복한 투어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 투어 보다 저렴한 다른 투어는 많습니다. 하지만 이 투어만큼 사랑하는 사람과 프라이비하고 편안하게 보낼수 있는 투어는 단연코 없다고 생각합니다. 투어에 인정이 녹아있고 진정성 있게 고객의 입장에서 안내해주고 고민하는 가이드분께 감동했습니다. 다시 올수 있을지 모르는 멕시코에서 이 투어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긴글에 모든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민하시지 마시고 바로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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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j**2023-12-23
칸쿤근교 투어· [올라투어치첸핑크] 치첸잇사/ 핑크라군 / 세노테 한국어 투어 (칸쿤 출발)
perfect trip ...love for ever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