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뭄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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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주 뉴질랜드 여행의 숨은 고수, 머뭄투어입니다.

저희는 대표 관광지는 물론, 현지 감성을 가득 담은 액티비티와 맞춤형 여행을 제안합니다.
단체 관광이나 뻔한 일정에 질리셨다면, 원하는 투어만 쏙쏙 골라 진짜 나만의 여행을 만들어 보세요.

왜 머뭄투어냐고요?
저희 상품은 머뭄호주카페의 수많은 회원들이 직접 경험하고 나눈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한국여행업협회 우수여행상품으로도 선정된 블루마운틴 힐링로드와 즐거운 동물농장 투어처럼 검증된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의 특별한 경험,
머뭄투어라면 믿고 떠나셔도 됩니다!

후기
854
이**
혼자 떠나는 여행  • 

나이도 많고, 허리도 아프고, 높은곳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볼때 찌릿찌릿한 느낌도 들어 고민고민하다 예약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모두 외국인이었고, 3시간동안 헤드폰까지 끼고 영어를 들어야하지만, 눈치만 챙기면 가능합니다.

1시간동안 설명하고, 장비 착용하고, 연습도 해본후 2시간 가량 브릿지에 올라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서인지, 시드니의 공기가 좋아서인지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서 놀랐습니다.
브리지 아치까지 가는 동안 어두보 좁고 가파르게 올라갈때는 살짝 무서웠는데 올라가면 찌릿찌릿함도 못느낄 정도로 멋진경관에 넋을 잃게 됩니다. 바람도 너무 상쾌했습니다. 5시5분 시작해서 뜨겁지 않고, 선셋도 보고, 야경까지 보게되니 이 시간을 추천합니다. 한낮은 너무 뜨거울것 같아요.
2시간동안 계속 걷는게 아니고 4번정도 사진촬영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단체사진 출력한건 무료이고, 50불 추가로 결재하면 모든 사진과 영상을 다운로드할수 있게 해줍니다.

review photo
김**
20 대  •  혼자 떠나는 여행  • 

아마 가이드 선생님은 이 리뷰를 못 보시겠지만 너무 감사했다는 얘기를 하고 싶네요!! 혼자 방문인데 영어도 서툴러 걱정이었더니 선생님께서 설명도 하나하나 번역해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정말이지 덕분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인생 버킷리스트 스카이다이빙을 이렇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어서 정말 기쁘네요ㅎㅎ 뒤에는 다른 분들을 위한 팁을 적어볼게요

1.먼저 픽업 장소는 196 Elizabeth St, Sydney NSW 2000 (Basket Brothers 커피숍 앞)이 맞는데 이게 V자형 도로라서 꼭짓점에 서서 양쪽을 바라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픽업 시간이 됐는데 왜 차가 없지 했더니 반대쪽에 이미 차가 와있더라구요!

2.생각보다 대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도 안개 때문에 2~3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얘기 들어보니 4~5시간까지는 걸릴 수도 있다고 가정해야 한다더라구요. 호주는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비가 오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해가 쨍쨍해지니 취소될 걱정은 적지만 투어 잡아둔 날에는 뒤에 일정을 여유롭게 잡으시길 추천드려요

3.이건 개인적인 거지만 평소에 운동 안 하시는 분들은 의자에 앉아서 다리 ㄴ자로 들고 버티며 착륙 자세 연습해 가시는 게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마지막에 버텨야 되는 순간이 긴데 연습해갔는데도 사알짝 힘들더라구요,,핳

4.메일로 사전 동의서 등을 작성해야 하니 투어 신청 후 메일함, 스팸메일함 계속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5.멀미가 있으신 분들은 멀미약 드시고 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전 평소에 멀미가 있는 편인데 낙하산 펼치고 떠있을 때 멀미가 좀 나더라구요.

6.간혹 기압조절용 귀마개를 준비물로 추천해 주는 걸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없어도 완전 괜찮더라구요. 평소에 비행기 탈 때 침을 엄청 삼키는 편인데도 이번 스카이다이빙 때 불편하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평소에 해볼까 말까 하셨던 분들이라면 절대! 후회되지 않는 경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 인상 깊은 추억! 즐거웠습니다!!!

review photo
김**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 

재미있긴하나 날씨를 잘 봐야할 것같고 하루를 다 쓸 정도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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