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주 Jona(요나)
Grüezi!!(안녕하세요)저는 독일어와 사랑에 빠져 독일 문화권 나라로 와서 사과와인의 매력에 빠져 계속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이드 활동을 하다가 대학원 과정으로 취리히로왔습니다. 그동안 스위스 취리히에서 살면서 발견했던 취리히만의 톡톡 튀는 매력과 이 작은 도시에 얽힌 흥미로운 역사를 간단하게 소개하는 색다른 워킹투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독문학을 같이 전공했고 ECK북스에서 나온 "The 바른 독일어 첫걸음"의 저자입니다. Universität Zürich 취리히 대학에서 디지털 언어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여행자님들에게 좋은 투어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에 미리 관심분야나 특별히 관광하고 싶은 장소가 있는지 여쭤보고 최대한 의사를 반영하여 일정을 계획합니다. 취리히에서 요들을 들으며(?) , 스위스 독일어를 배우며, 요가를 하며, 발레를 하며, 가이드와 전혀 관련 없는 프로그래밍을 하며 알프스 소녀 하이디처럼 활력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여행하시는 동안의 키포인트는 현지인 같은 여행자가 되시는 겁니다! 하루 만에 저와 함께 현지 적응 100%! 언어에 조금 관심 있으시다면 서바이벌 여행 독일어도 전수해드리겠습니다~~사진도 예쁘게 찍어드릴게요~그럼 los geht's(출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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