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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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늘 그렇듯 슬픔 그 자체를 마주할 시간이 없다 "

"" 좋은 여행이란 내게 다가와서 내가 결코 되찾을 수 없는 것을 앗아가거나, 내가 끝내 돌려줄 수 없는 것을 놓고 간다 "" -런던끌림 철학 !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I am not the same, having seen the moon shine on the other side of the world .

감동 or Nothing !! - 런던끌림 투어 철학 ! . 

저희 투어철학을 어느 시인의 표현을 빌리자면

"" 내려올때 비로소 보았네
올라갈땐 보지 못한

그 아름다운 꽃을.... "

94년 런던에 배낭여행을 왔다가 그대로 홀려,그 매혹의 정체를 찾고자 25년째 런던에 살고 있는 런던끌림입니다.

여행, 낯섦과 익숙함(나)이 만나는 경험 !
여행자, 이방인이라는 자유로움과 막연함 ! 

알려진 곳보다는 숨은 곳을 좋아해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지나치는 풍경을 잡아내는 행운을 종종 만납니다.

생활여행자로 나이들고 싶은 작은 꿈이 있습니다
"영국투어의 르네상스"를 꿈꾸는 저희때문에 소중한 시간을 투자해서 이 먼곳까지 오시는 여행자분들이 '나만의 런던' 을 발견하는 기쁜 경험에 작은 도움이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간단하게 저희 '런던끌림' 을 표현한다면 영국의 대표 '진정성 ' 브랜드 RUSH 같습니다 ㅎㅎ
간단하게 저희 가이들은 아트 해설가인 고인 윤운중님을 지향합니다.

아래는 19년 11월에 오셔서 저희하고 6개투어나 하신 가족분들이 보내주신 카톡 입니다 대충 저희 투어 철학을 느끼실겁니다

" 정말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인 저도 많이 배우고 공부할수있었던 알찬 시간 이었습니다. 오늘 오후 내내 꼭 아주 재미있는 서양사학 강의를 들은거같아요.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고 돈만 쫓는 삶이 아닌, 우리가 이 시대를 살면서 접할수있는 모든 역사에 감사하는 한단계 더 성숙한 지성인으로써 저희 딸들이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완벽히 이해하시고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남편과 런던여행에서 런던끌림과 인연을 맺게 된것이 가장 잘한 일인것같다하며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내일 갤러리 투어도 굉장히 기대가 크고요. 이번여행에서 두눈으로직접보고 가슴으로 느낀 모든것들이 아직은 어린 저희 딸이 앞으로 음악 공부를 할때 많은 영감이 되어주길 바라며 ㅋㅋㅋ 정말 로얄음악원에 와서 이 사랑스러운 도시에서 음악인으로써 배우고 성장하면 좋겠다.. 라는 약간은 헛된 기분 좋은 꿈을 꾸며 잠들려고요. 좋은 밤되세요.
내일 뵐게요 "

다음은 일년전에 저희하고 투어갔다온 가족분들한테 일년뒤에 온 카톡중 간추린 내용입니다

고객을 가족처럼 진심으로 대하는 저희 투어 철학을 느끼실겁니다 ㅎㅎ

"" 런던에 다녀온 후, 우리나라에는 이튼 같은 학교가 없는지 관심을 갖더니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해서요. 런던 여행이, 작은 인연이 아이의 삶에 이렇게 영향을 미치는 구나, 두렵기도 놀랍기도 감사하기도 한 시간이었어요.  

이튼컬리지가 아이 마음에 와닿았던지 돌아와서 이튼컬리지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다큐멘터리도 찾아 보고 ... 그럴 때마다 아이에게 꿈을 갖게 해 준 그 날의 코스가, 정박사님이 참 고마웠어요. 

아이 합격 소식을 가족과 몇몇 지인들에게 전하다가 문득 정박사님이 떠올랐어요.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요.  

아이 아빠가 정박사님께 안부+감사 인사 전하달라고 하고요, XX이는 정박사님 한국 오시면 저희집에 꼭 놀러오시라 말씀드려 달라고 해요.  

늘 건강하시고 가슴 뛰는 하루 하루 보내시길 기도드릴게요. ""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전문 커리어 여성 팀장님이 지난달에 6분의 팀원들과 저희 야경투어 마치시고 남겨주신 감동 후기 ㅎㅎ

"" 저희 일행들 모두 어제의 야경 투어랑
돗자리 샴페인을 젤 좋았던 시간으로 꼽았습니다
오늘 버스 타고 가면서도 어제 알려주신 내용들 떠올리며 여기가 거기였다 하면서 다녔어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지만..
오래도록 기억하고 또 일이 있으면 찾을 수 있는 인연이기를 바래봅니다~
전 인연은 소중하고 잘 이어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물론 현실적으로 자주 뵐 수 있지는 못하지만..
사람 인연은 모르는거니깐요~
제가 영국에 오면 꼭 연락드릴께요
가이드님이나 가족분들 서울 오시면 연락주세요
저도 보답드릴 기회가 있음 좋겠어요^^
늘 건강하시구요~
늘 웃으실 일 가득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런던끌림 프로필]

런던끌림은 더 좋은 해석 입니다.

" 해석이란 무엇인가 ? 해석학 (Hermeneutics )이라는 명칭 안에 전령사 에르메스(Hermes)의 이름이 섞여 있는 것은 해석이라는 행위의 본질이 전달일지도 모른다는 점을 암시한다 그러나 해석자는 이미 완성되어 있는 것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이 잉태하고 있는 것을 끌어내면서 전달한다 그러므로 해석은 일종의 창조다 모든 해석이 평등 하게 옳은 것은 아니다. 정답과 오답이 있는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더좋은 해석과 덜 좋은 해석은 있다......" 이것은 제가 많이 좋아하는 평론가의 철학 입니다.

타인을 사랑하게 되는것처럼 한 도시를 사랑하게 되는 일도 기적같은 일이죠
여행은 한 눈에 반하는 것과 동시에 여행자의 삶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것이 저희의 생각입니다

런던끌림과 함께라면 런던을 스쳐지나더라도 사진들과 희미한 인상만 남는것이 아닌,
런던을 자세히 오래 만난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런던 갤천사]

런던끌림 맏형은 런던과 25년째 연애중입니다
여전히 새로운 런던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한국에선 신문방송학을, 영국에선 MBA를 전공했고, 한국방송일로 오랜 기간 일해왔고 21세기 영국 최대의 행사라던 2012 런던올림픽 당시 한국 방송사 런던운영 총책임자였습니다 (그때 얻은 별명이 런던정박사 입니다 ㅎㅎ)

감히 런던 갤천사 (지난 20년넘게 영국에 살면서 유럽 유명 갤러리와 박물관을 최소 천번 넘게 갔네요 그래서 제가 존경하는 유홍준 님과 고인 윤운중님의 루천남을 모티브로 ㅎㅎ)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저와 제 친구들이 사랑하는 런던을 함께 나누고, 느끼고,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감히 "런던 도슨트" 와 " 영국투어의 르네상스 " 를 꿈꾸며 현재 저하고 앞으로 일할 두 분 팀원은 최고 분들로 이미 모셨네요.

[런던 네이버]
올해가 영국에 산지 만 12년째. 영국에서 대학, 대학원 공부하셨고, 12년 런던 올림픽 때는 SBS 방송국의 런던올림픽 특집프로그램을 한 달 동안 책임 진행하신 분이십니다.
별명에서 아시다시피 정말로 런던의 모든 정보를 꿰차고 계십니다.필요한 정보 꼭 물어보세요 ㅎㅎ

[미스 셜록 ]
런던대에서 박사학위 마치시고 지금은 박사후과정 열심히 밟고 있는 PHD지성인.... 바쁜 박사 과정 중에도 저희 투어 수준을 올려주기 위해 깊이있게 끊임없이 공부하고 계십니다. 깊은 이성적 사고와 시각으로 얻어낸 통찰을 갤러리와 박물관에서, 더우기 아주 친절하게 자세하게 소개하는 최고의 지성 가이드 입니다 .또한 저희 런던끌림 네이버포스트,블로그 등도 담당해 주십니다. 시간 나실 때 이 분이 쓰신 재미있는 영국 관광정보 네이버 "런던끌림" 을 찾아보세요. 런던에 사는 20대 여성의 감성으로 저희 두 남자가 잘 모르는 영국 유행 얘기에다, 시크하고 세련된 런던 상점들, 이쁜 가게들, 맛있는 레스토랑들의 정보까지 풍성한 여행을 원하실 때 이분과 만나시면 너무 감동 하실겁니다


[ 런던벨라 도슨트님]
테이트 모던, 내셔널갤러리 전문


Chelsea College of Arts, UAL에서 Curating and Collections 석사 학위 취득 후 글로벌 문화예술 협업 플랫폼에서 프로그램 리드이자 큐레이터로 활동중인 아트 전문가입니다. 또한 2018년부터 영국박물관, 내셔널갤러리, 테이트모던 등 영국의 유수한 아트 뮤지엄에서 도슨트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작가와 작품을 가장 가까이에서 연구하고 관찰하는 현직 큐레이터의 관점과 시선으로 전문성, 즐거움, 감동이 모두 담긴 도슨트 투어를 진행합니다.

벨라 큐레이터와 함께 미술관을 거닐며 예술이란 무엇인지, 특정 작가와 작품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던지는 메세지는 무엇인지 의미있는 탐구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런던끌림 고객님 대표 후기들 ============

참고로 여기 처음 시작해서 후기가 없는 관계로, 저하고직접 투어하신 멋진 가족분들 투어 후기 몇개 올립니다~ 보내신 카톡 100% 그대로.카톡연락처 원하시면 알려드릴게요

단 한줄로 저희 투어를 요약하면, 아래 후기 보시면 한 어머님이 쓰신 대로

[재미와 감동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대영 박물관 투어]

조금 긴 내용들....

첫 번째 분은 대학생 따님들과 오신 어머님,
"아이고 저희야말로 오늘 정말 좋았어요. 너무 재밌게 이야기해주셔서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네용ㅎㅎ 하루종일 고생 많으셨어요!"

두 번째는 7명의 해외 주재원가족을 모시고 오신어머님, 제가 제일 감동받은 후기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후기에 답글까지 써 주실 줄 몰랐습니다.
정말 덕분에 너무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이제 가이드 투어의 기준이 정대표님이 되어 버려서 스페인 여행 완전 망쳤습니다 ㅎㅎ
서현이네도 똑같은 증상이구요. 애들도 자꾸 런던아저씨랑 비교하니 어쩌면 좋을까요? 한동안 여행 중단 해야 할 듯 합니다. ㅎㅎ
런던 꼭 다시 갈 겁니다. 그 때 뵙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다음은 저희가 원하는 ,사색과 감동, 깊이있는 갤러리와 박물관 투어를 저희하고 최근에 하신 예술애호가 한분의 후기를 인용하겠습니다 

"" 내셔널 갤러리가 가진 모든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

이번 런던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런던끌림" 가이드를 만난 것입니다.  

가이드와 함께하는 예술관람은 자칫 단순 그림의 설명 또는 포털검색수준의 지식 습득으로 끝날 수 있어, 예약하기가 주저되었는데 "런던끌림" 가이드님과 함께하면서 그림의 시작과 끝을 알게되었습니다.  
중세부터 르네상스를 거쳐, 바로크, 인상주의까지 그림의 역사의 현장에 같이 숨쉬며 감상하였습니다.  
그만큼 가이드님은 지식이 해박하셨고, 해당 그림만 설명한 것이 아닌, 세계사적 흐름 그 당시 화풍 등 통섭적으로 설명해주시어 그림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이거나,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시고, 단순 지식의 습득이 아닌 그림을 보는 지혜를 배운거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은 고등학교선생님과 의사 선생님들.

먼저 예쁜 선생님이 도시 바쓰에 갔다 와서 보내준 카톡
"정 박사님~~:) 굿모닝입니다. 어제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하고 똑똑해지는 여행을….옥스포드학교 친구들이 자기들은 그런 뷰를 본적이 없다고…. ㅋㅋ 엄청 감사드려요.

부족한 제게 힘찬 격려을 엄청 주신 멋진 의사 선생님.

"오오 본격 개시시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때 투어해주시면서 소개랑 말씀해주시던 열정이 느껴졌었는데 역시!! ㅎㅎ,넵 런던끌림 블로그 자주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정박사님은 오랫동안 현지에서 일하고 생활하셨고 글구 즐거워서 하시는 일이니 나날이 잘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다음은 강남 최고의 멋진치과의사님께서 ...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짧지않은 시간을 이국땅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하며 핫한 장소나 음식이면 음식,
번개로 요구한 갤러리나 윈저성까지 ....방송일을 오랫동안 해오며 런던을 고향으로 생각하는 정가이드(지송 -사장님)의 내공이 있기에 가능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음 런던 방문때까지 영국런던을 잘 지키시길 바라며 다시한번 감사해요.

글구 다음은 제가 올해 마이리얼트립에서 투어하고 받은 후기중에 The Best 3, 근데 이분들건 영화처럼 너무 길고 ㅎㅎ 사진까지 있어서 "흔들리다 " 후기 읽어보시면 전문을 읽으실수 있습니다. 여기선 간단한 요약만 소개 역시 결론은 런던끌림, 감동!

먼저 멋진 어머님과 함께 오신 선희씨!

"정박사가이드님은 자신의 일을 정말 사랑하는 분이셨습니다

제 여행은 정박사님을 만나기전과 후로 극명하게 나뉠정도로....
근데 가이드 정박사님의 사진으로 추측되는 사진이 딱히 멀끔해보이지 않아 살짝 복불복일수있겠다 생각하며 기대반 불안감 반에 출발했습니다...
정말로 감동을 받았던게.... 정말로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하는
너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다고나 할까요
영혼이 있는 투어였습니다^^"


다음 후기는 너무 순수하고, 착하신 조카와 이모.

"정말이지 매혹적인 런던의 밤을 보냈습니다. 
런던끌림 짱짱맨 :) 
제가 여행자로 있으며 열흘동안 보았던 런던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중학생 조카가 원했던 유명한 명소들의 야경을 모두 빼놓지 않고 볼 수 있었기에 정말 만족했습니다. 투어 시작부터 헤어질 때까지 끊이지 않던 영국, 런던의 스토리 또한 역사와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투어가 끝난 뒤, 숙소까지 돌아갈 때도 안전하게 호텔 앞까지 데려다 주셔서 대접받는 투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Top 3, 올해 6월에 영국으로 신혼여행 오신 무지 행복한 신혼부부가 써주신 최고의 후기가 있는데 너무 길고, 저희 투어 "끌리다" 후기를 읽어보시길. 간단히 요약하면 "신혼여행으로 런던끌림을 선택했던건 정말 최고였습니당!!!! "


마지막으로 멋진 대학교수 부부 2커플이 남겨주신 후기 : 이분들건 교수님특성상 조목조목 Intellectual Probes 가 있고 또 역시 길고 ㅎㅎ "끌리다 "후기 읽어보시길, 결론은 역시,런던끌림, 감동!


어떤 가이드와 가시나 빅벤은 타워브릿지, 런던은 관광지로 있습니다 ㅜㅜ 함께 가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달리 느끼십니다. 여러분들의 하나뿐인 소중한 영국여행, 가이드 자격을 꼭 확인해보고 함께하세요.
특히 영국에 단 한 번 오신다면..

감동 or Nothing !! - 런던끌림 투어 철학에서.

후기
234
강**

직장동료로 오랜 기간 우정을 쌓아온
50대 여성 그룹이였습니다.

다들 k-장녀 또는 딸로서, 엄마로서
직장에서는 중간관리자로서
각자의 삶에 짊어지고 있는 책임감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언어도 서툴고 자유여행도 서툰 이들이
귀에는 익숙하나
오감은 생소한 곳, 런던에 와서
정박사님을 만난게 된 것은
큰 인연이었습니다.

그동안 “
이오니아” 식의 여행이나 투어를 했다면
정박사님과는 “코린티안“ 여행으로
“나”라는 존재의 내면에 닿을 수 있는
오솔길을 발견한 시간이였습니다.

일상에 복귀했을 때
그 오솔길을 잘 걸어서
좀 더 “나” 에게 집중하여 “행복”에 닿기를 다짐해봅니다.

이 투어를 기획하고 이 길을 걸어오신
박사님을 응원합니다.

이 투어를 선택하신 분들은
후회하지 않으실껍니다.

박사님!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reply
런던끌림

고객님 한국분들이 이 멀리 영국 오셔서 대표 관광지 몇군데 들려서 인증샷 찍고 맛있는 거 먹고 쇼핑하고 돌아가시는데, 옥스포드 와 저 먼 스코틀랜드 대표도시 에딘버러 와 영국 자연미의 극치인 하이랜드 까지 가시는 너무 멋진 5여성분들께서 수많은 여행사들 있는데도 저희하고 영국박물관 과 내셔널갤러리 투어 다 신청해주시고 거기다가 이렇게 너무 좋은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히 제가 받은 후기중 톱 5 입니다 제가 94년부터 런던에서 살고있는데 이런투어 최소 천번정도 했습니다 저도 초기엔 빅벤 높이가 얼마고 몇년동안 공사해서... 이런 단순지식 투어 했습니다 거기다가 좀 재미 있게 진행하면 손님들한테 욕 안 먹고 인증샷 찍어드리면 됩니다 근대 50대중반이라 부모님 두분 모두 멀리 보내고 심지어 친구 몇몇도 영원히 헤어 졌네요 그러면서 뭔가 세상을 제 삶을 다시금 깊게 느끼고 사고하고 돌아봤습니다 ㅎㅎ

"좋은 여행이란 살며시 내게 다가와서 내가 끝내 돌려줄수 없는것을 놓고간다"

제 투어 철학입니다
우리 모두는 인생에서 행복을 추구합니다
끝까지 생각을 밀고 가시면 고대 그리스인들이 그 비밀을 발견했고 글로 표현한게 오딧세이 등이고 조각으로 표현한게 라오콘 군상이고 건축으로 표현한게 파르테논 입니다 그 모든걸 관통하고 있는 철학과 아르떼 를 제 나름의 해석으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조금이라도 멋진 여러분들이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달쯤뒤에 꼭 좋은 자료들 보내드리겠습니다 ㅎㅎ 가능하시면 한번 보세요

강**

직장동료로 오랜 기간 우정을 쌓아온
50대 여성 그룹이였습니다.

다들 k-장녀 또는 딸로서, 엄마로서
직장에서는 중간관리자로서
각자의 삶에 짊어지고 있는 책임감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언어도 서툴고 자유여행도 서툰 이들이
귀에는 익숙하나
오감은 생소한 곳, 런던에 와서
정박사님을 만난게 된 것은
큰 인연이었습니다.

그동안 “
이오니아” 식의 여행이나 투어를 했다면
정박사님과는 “코린티안“ 여행으로
“나”라는 존재의 내면에 닿을 수 있는
오솔길을 발견한 시간이였습니다.

일상에 복귀했을 때
그 오솔길을 잘 걸어서
좀 더 “나” 에게 집중하여 “행복”에 닿기를 다짐해봅니다.

이 투어를 기획하고 이 길을 걸어오신
박사님을 응원합니다.

이 투어를 선택하신 분들은
후회하지 않으실껍니다.

박사님!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reply
런던끌림

고객님 한국분들이 이 멀리 영국 오셔서 대표 관광지 몇군데 들려서 인증샷 찍고 맛있는 거 먹고 쇼핑하고 돌아가시는데, 옥스포드 와 저 먼 스코틀랜드 대표도시 에딘버러 와 영국 자연미의 극치인 하이랜드 까지 가시는 너무 멋진 5여성분들께서 수많은 여행사들 있는데도 저희하고 영국박물관 과 내셔널갤러리 투어 다 신청해주시고 거기다가 이렇게 너무 좋은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히 제가 받은 후기중 톱 5 입니다 제가 94년부터 런던에서 살고있는데 이런투어 최소 천번정도 했습니다 저도 초기엔 빅벤 높이가 얼마고 몇년동안 공사해서... 이런 단순지식 투어 했습니다 거기다가 좀 재미 있게 진행하면 손님들한테 욕 안 먹고 인증샷 찍어드리면 됩니다 근대 50대중반이라 부모님 두분 모두 멀리 보내고 심지어 친구 몇몇도 영원히 헤어 졌네요 그러면서 뭔가 세상을 제 삶을 다시금 깊게 느끼고 사고하고 돌아봤습니다 ㅎㅎ

"좋은 여행이란 살며시 내게 다가와서 내가 끝내 돌려줄수 없는것을 놓고간다"

제 투어 철학입니다
우리 모두는 인생에서 행복을 추구합니다
끝까지 생각을 밀고 가시면 고대 그리스인들이 그 비밀을 발견했고 글로 표현한게 오딧세이 등이고 조각으로 표현한게 라오콘 군상이고 건축으로 표현한게 파르테논 입니다 그 모든걸 관통하고 있는 철학과 아르떼 를 제 나름의 해석으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조금이라도 멋진 여러분들이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달쯤뒤에 꼭 좋은 자료들 보내드리겠습니다 ㅎㅎ 가능하시면 한번 보세요

양**

선생님 잘 지내시죠? 질문이 많았던 런던-파리 여행객 부부인데 기억하실런지..^^ 선생님 덕분에 단순히 관광지와 유물, 건축물들을 바라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담고있는 의미를 생각하게 되어 여행 자체가 더 풍요로워졌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도 좀 달라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업의 확장 단계라 걱정되고 앞으로 나아가기 두려운 시기였는데 많은 영감과 힘을 얻고 앞으로 용기있게 더 나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 런던에 꼭 데려갈건데 투어부탁드릴테니 그때까지 건강하게 계셔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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